아우디, 세일즈·마케팅 총괄로 20년 근무 경력의 '마르코 슈베르트' 선임
2024-10-21

자동차 리서치 전문기관컨슈머인사이트는 2001년부터 매년 1년 이내 신차를 구입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를 진행한다. 차량 구매 후 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의 직접적인 평가가 반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제품만족도(TGR), 비용대비가치(VFM), 초기품질(TGW-i) 세 가지 부문을 심사했으며 렉서스 ES 300h와 토요타 RAV4가 각각 수입차 세단과 SUV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하이브리드 세단 렉서스 ES 300h는 지난해까지 4년 연속 국산 및 수입 통합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수입 세단부문 올해의 차에 이름을 올렸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올해의 차 수상은 고객분들께서 직접 차량을 사용해 보시고 선택하신 결과라 뜻깊은 의미가 있다"며, "고객 여러분의 신뢰와 선택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품질 높은 자동차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판매 서비스 만족도(SSI) 부문에서도 토요타가 1위, 렉서스가 2위를 차지하며, 10년간 양 브랜드가 1위 자리를 지켰다.
강명길 valeriak97@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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