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뉴스

현대차 군산 인증중고차 센터 개소...양산·용인 이어 서남권 거점 추가

현대차 군산 인증중고차 센터 개소...양산·용인 이어 서남권 거점 추가

현대차가 5일 전북 군산시에 3번째 인증중고차 센터를 개소했다. 군산 센터는 2735평(9043㎡) 부지면적에 상품화 시설과 200대 규모의 치장장, 출고 작업장, 차량 보관 및 배송장 등을 갖추고 있다. 현재 월 120대까지 상품화 작업을 할 수 있으며 향후 월 400대까지 늘릴 계획이다.현대차는 이번 군산 센터 개소로 양산(800대)과 용인(538대)을 포함, 최대 1538대의 인증중고차를 상시 보유
신승영 기자 2024-08-05 11:54:46
아우디코리아, FC바이에른 방한 써머투어 성료

아우디코리아, FC바이에른 방한 써머투어 성료

아우디코리아가 '아우디 써머투어 2024'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 아홉 번째를 맞은 아우디 써머투어는 FC바이에른과 함께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프리시즌 마케팅 투어 겸 전지훈련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써머투어는 FC바이에른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토트넘 홋스퍼와 친선 경기를 치르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아우디코리아는 2일 서울 여의도 IFC몰
신승영 기자 2024-08-05 11:38:13
아이오닉5 N, '전기차 최초'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 공식 차량 선정

아이오닉5 N, '전기차 최초'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 공식 차량 선정

현대차 아이오닉5 N이 전기차 최초로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 서킷 공식 차량으로 선정됐다.후지 스피드웨이는 포뮬러원(F1) 그랑프리 개최가 가능한 일본 내 유이(有二)한 국제자동차연맹(FIA) 공인 1급 서킷이다. 서킷 공식 차량으로 선정된 아이오닉 5 N은 2024년 8월 1일부터 2025년 7월 31일까지 1년간 서킷에서 리드 차량으로 사용된다. 또한, 후지 스피드웨이 주최 이벤트 선도 주행
신승영 기자 2024-08-02 13:54:52
'국내 유일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4 티켓 오픈

'국내 유일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4 티켓 오픈

국내 유일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4'가 갤러리 입장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CC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2년 연속 수도권 지역 개최를 결정하며, 보다 많은 골프 팬들이 대회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최정상급 LPGA 투어
신승영 기자 2024-08-01 18:06:50
테슬라, 미국서 185만대 리콜...후드 열림 결함

테슬라, 미국서 185만대 리콜...후드 열림 결함

테슬라가 미국에서 대규모 리콜을 진행한다.30일(현지시각)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테슬라 일부 차량에서 후드 개폐 상태를 감지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견됐다. 이로 인해 후드가 운전자 시야를 가리고 추돌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이 지적됐다.테슬라 측에 따르면, 래치 스위치 변형으로 인해 후드 개폐 상태를 파악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신승영 기자 2024-07-31 17:58:30
현대차-유엔 WFP, 모빌리티 부문 파트너십 체결...지속가능성 협력

현대차-유엔 WFP, 모빌리티 부문 파트너십 체결...지속가능성 협력

현대차가 유엔세계식량계획(이하 WFP)과 모빌리티 부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WFP는 개발도상국의 기아 퇴치를 목적으로 설립된 식량 원조 기구로, 오는 2030년까지 기아 없는 세상을 만들고 아무도 굶지 않는 '제로 헝거(Zero Hunger)'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대차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유엔 업무 차량의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을 돕고 WFP와 함께 지속가능
신승영 기자 2024-07-31 17:21:56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의존 과도해"...고속도로서 올해만 9명 사망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기능에 대한 과도한 의존이 고속도로 사고 위험을 크게 높이는 것으로 조사됐다.도로교통공단이 여름 휴가철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분석 자료를 29일 내놓았다.작년 7~8월 여름 휴가철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896건이며, 사망자와 부상자는 28명, 2030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2020년에 비해 사망자수는 감소했지만, 사고 및 부상자수는 41
신승영 기자 2024-07-29 18:12:16
기아, 1·2분기 연속 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

기아, 1·2분기 연속 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

기아가 26일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24년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기아는 올해 2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79만5183대(전년대비 -1.6%)를 판매했다. 이에 따른 경영실적은 매출 27조5679억원(+5.0%), 영업이익 3조6437억원(+7.1%), 당기순이익(비지배 지분 포함) 2조9566억원(+5.0%)을 각각 기록했다(IFRS 연결기준).신차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북미 권역을 중심으로 하이브리드 및 RV 등 고수익
신승영 기자 2024-07-26 18:31:24
KGM, 2년 연속 상반기 흑자 달성...

KGM, 2년 연속 상반기 흑자 달성..."하반기 액티언 기대"

KG모빌리티(이하 KGM)가 2년 연속 상반기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KGM은 올해 상반기 글로벌 신차 시장에서 5만6565대를 판매했다. 경영 실적은 매출 1조9866억원, 영업이익 257억원, 당기순이익 86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지난해 회사는 2016년 상반기 이후 7년 만에 흑자를 기록했으며, 올 상반기까지 2년 연속 흑자 기록을 달성했다.회사 측은 내수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해외 시장
신승영 기자 2024-07-26 17:48:18
현대모비스, 2Q 영업익 6361억원...전년비 -4.2%

현대모비스, 2Q 영업익 6361억원...전년비 -4.2%

현대모비스가 2024년 2분기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현대모비스는 올 2분기 매출 14조6553억원, 영업이익 6361억원, 당기순이익 9977억원 등을 각각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6.6%, 영업이익은 4.2%씩 감소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7.0% 상승했다.회사는 전기차 캐즘 등 친환경차 시장 정체 기조가 매출과 영업이익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실제로 모듈 및 핵심
신승영 기자 2024-07-26 15:56:09
현대차, 2Q 영업익 4조2791억원...역대 분기 최대 실적 달성

현대차, 2Q 영업익 4조2791억원...역대 분기 최대 실적 달성

현대차가 25일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열고 2024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2분기 글로벌 신차 판매대수는 105만7168대이며, 경영실적(IFRS 연결 기준)은 매출 45조206억원, 영업이익 4조2791억원, 당기순이익 4조1739억원(비지배지분 포함) 등을 각각 기록했다.2분기 신차 판매대수는 전년대비 0.2% 감소했다. 다만, 중국 시장을 제외할 경우 나머지 글로벌 시장에서는 전년대비 2.2% 증가했다
신승영 기자 2024-07-25 18:53:09
람보르기니 분당 전시장 오픈…

람보르기니 분당 전시장 오픈…"잠재력 큰 지역, 큰 기대"

람보르기니가 24일 성남 분당 전시장 오픈식을 개최했다.분당 전시장은 판교 테크노밸리 인근에 위치해 높은 인구 밀집도와 유동인구를 자랑한다. 특히, 주요 IT 기업들과도 가까워 높은 구매력을 가진 지역으로 기대된다.분당 전시장은 도이치오토모빌그룹 산하 이탈리아 오토모빌리가 운영한다. 이곳은 차량은 물론, 람보르기니 패션 라인 '콜레지오네'와 정품 액세서리 '아첸
신승영 기자 2024-07-24 22:41:20
지프, 전기 SUV '어벤저' 사전계약 실시…5290만원부터  

지프, 전기 SUV '어벤저' 사전계약 실시…5290만원부터  

지프 브랜드가 전천후 도심형 전기 SUV '어벤저'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폴란드에서 전량 생산되는 어벤저는 2022년 말 출시 후 현재까지 유럽에서 10만건 이상 계약을 기록하며 유럽 B세그먼트 SUV 시장에서 견고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국내는 론지튜드와 알티튜드 2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5290만원과 5640만원으로 책정됐다. 주요 제원으로는 54kWh 리튬이온(NCM) 배
신승영 기자 2024-07-24 22:09:31
한국GM, 임단협 잠정합의안 도출...기본급 10만원 인상·성과급 1500만원 등 포함

한국GM, 임단협 잠정합의안 도출...기본급 10만원 인상·성과급 1500만원 등 포함

한국GM 노사가 '2024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 대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밝혔다.노사 양측은 올해 5월 22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7월 23일 잠정합의안 도출까지 20차례 교섭을 가졌다.이번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인상 10만1000원, 타결 일시금 및 2023년 경영성과에 대한 성과급 등 일시금 및 성과급 1500만원, 설·추석 귀성여비 100만원 신설 등이 포함됐다.사측은 이번 잠정
신승영 기자 2024-07-23 11:18:07
현대차, 인도네시아 전기차 충전 얼라이언스 구축

현대차, 인도네시아 전기차 충전 얼라이언스 구축

현대차가 이달 19일 '가이킨도 인도네시아 국제오토쇼 2024'에서 현지 민간 충전 사업자 6곳과 전기차 충전 얼라이언스를 구축했다.이번 얼라이언스에 참여한 업체들은 인도네시아에서 총 429개소 696기의 충전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민간 충전기의 약 97%를 차지한다.이에 따라 현대차 고객은 '마이현대' 앱으로 별도의 회원 가입 및 결제 수단 등록 없이 얼라이언스에 소
신승영 기자 2024-07-23 10:21:27
GM·LG 배터리 합작사, 미국 3공장 건설 중단...전기차 시장 침체 영향

GM·LG 배터리 합작사, 미국 3공장 건설 중단...전기차 시장 침체 영향

제너럴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합작법인 얼티엄셀즈가 미국 3공장 건설을 최근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미국 미시간주 랜싱에 위치한 3공장은 26억 달러(한화 3조6100억원)가 투입됐으며, 올 하반기 준공을 마치고 내년 초 1단계 양산이 예고됐다. 연 최대 생산 규모는 50GWh에 달하며, 전기차 70만대에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다만, 전기차 시장의 급격한 침체로 인해 기
신승영 기자 2024-07-22 16:01:34
캐딜락, 리릭 국내 인도 개시...초도 물량 완판, 추가 계약 진행

캐딜락, 리릭 국내 인도 개시...초도 물량 완판, 추가 계약 진행

캐딜락 브랜드가 22일부터 리릭(LYRIQ)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GM 차세대 얼티엄 플랫폼을 기반으로 탄생한 리릭은 '자연의 리듬(The Rhythms of Nature)'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다양한 주행 및 편의 사양으로 주목을 받아왔다.최고출력 500마력, 최대토크 62.2kg·m의 강력한 듀얼 모터와 102kWh급 대용량 배터리 조합으로, 1회 충전 시 465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올 상반기
신승영 기자 2024-07-22 11:03:29
르노, 2025년형 QM6 SP 모델 출시...RE 트림 125만원 인하

르노, 2025년형 QM6 SP 모델 출시...RE 트림 125만원 인하

르노코리아가 2025년형 QM6 SP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2025년형 SP 모델은 합리적인 구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신차는 고객 선호도를 기준으로 GDe RE, LPe RE, LPe LE, LPe 밴 등 4가지 트림으로 재정비했다. 우선, 기존 고객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아 온 GDe 및 LPe RE 트림은 기존보다 125만원 낮은 3095만원으로 가격을 책정했다. RE 트림은 7월 100만원 프로모션 혜택을 받을 경우 2995만
신승영 기자 2024-07-22 10:24:32
볼보그룹코리아, 창원 오퍼레이션 총괄 홍석철 부사장 선임

볼보그룹코리아, 창원 오퍼레이션 총괄 홍석철 부사장 선임

볼보그룹코리아(볼보건설기계)가 이달 창원 오퍼레이션 총괄에 홍석철 신임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홍석철 부사장은 30여년 간 다양한 글로벌 메이커에서 생산 부문 노하우와 전문성을 발휘했다. 그는 최근까지 아트라스콥코그룹 소속 에드워드 테크놀로지 진공 엔지니어링 공장장으로 근무하며, 생산 안전과 품질 관리 등을 총괄했다.홍석철 부사장은 "볼보건설기계는
신승영 기자 2024-07-22 10:20:56
트럼프

트럼프 "車 미국 생산 확대, 전기차 의무 폐기, 중국차 200% 관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자동차 미국 현지 생산 확대와 전기차 의무 폐기, 그리고 중국차 고관세 부과 등을 선언했다.트럼프 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 후보 수락 연설에서 "우리는 자동차 제조업을 미국으로 다시 빠르게 가져올 것"이라며 자동차 산업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그는 중국이 미국에 무관세 우회
신승영 기자 2024-07-19 17: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