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드 CEO 갑작스러운 사임..."물러날 때가 됐다"
2025-02-26

기아는 패신저, 카고,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샤시캡 등 기본모델을 비롯해 캠핑, 냉동탑차 등 다양하게 쓰일 수 있는 컨버전 모델도 운영한다.
신차는 51.5kWh와 71.2kWh 용량의 NCM 배터리를 탑재한다. 71.2kWh 배터리를 탑재한 패신저 모델은 WLTP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400km의 주행이 가능하다.
기아는 올해 상반기 중 국내와 유럽에서 PV5 기본 모델의 계약을 시작한다.
댓글
(0) 로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