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테슬라' 니콜라, 법원 파산보호 신청
2025-02-21

푸조, 지프 등의 브랜드를 갖고 있는 스텔란티스가 차세대 자동 운전 시스템 'STLA AutoDrive 1.0'을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 레벨 3에 속하는 것으로 손을 떼고 주행하거나 시선을 유지하지 않아도 된다.
STLA AutoDrive는 최고 시속 60km/h까지 자동 운전이 가능하고 정체된 도로에서 운전자의 부담을 줄여준다. 이를 위해 시스템은 도로 상황이 자동 운전이 가능한 상태라고 판단하며 알려주며 버튼을 누르면 자율 주행을 시작한다.
댓글
(0) 로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