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노조, 파업 돌입...그랑 콜레오스 생산 빨간불
2024-09-12

지난 12일 현대자동차그룹 유튜브 공식 채널에 커스터마이징 상품팀의 소개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가변 스포일러를 탑재한 GV70의 주행 테스트 모습이 담겼다.
현대차그룹이 공개한 가변 스포일러는 90km/h 이상으로 주행할 경우 작동된다. 이는 루프 끝 쪽에 수납 형태로 들어가 있으며, 구동 시 고속 주행 안정성과 노면 접지력 확보에 도움을 준다.
현대차 남양연구소 트랙에서 테스트를 진행하던 현대차 정도연 책임매니저는 "작동 소음은 개선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며 "컨트롤 로직 등을 체크해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해당 테스트 차량에는 제네시스의 고성능 브랜드 마그마 프로그램의 대표 컬러인 주황색 안전벨트와 스티치가 들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가변 스포일러 작동 모습을 공식채널에서 만난다", "GV80 쿠페에도 가변 스포일러가 들어가면 예쁠 것 같다"라는 반응을 남겼다.
한편, 가변 스포일러를 탑재한 GV70의 출시 여부는 미정이다.
강명길 valeriak97@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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