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2023년 사상 최대 판매 달성...한국 7위 시장 등극
2024-01-18

지프 브랜드가 SNS를 통해 프리미엄 순수 전기 SUV ‘왜고니어 S’ 티저를 공개했다.
신차는 올 가을 미국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주요 시장에 차례로 출시될 예정이다.
왜고니어 S는 최고출력 600마력의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5초 만에 도달한다. 4xe를 비롯한 지프 고유의 오프로드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형에서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디자인 특징은 세븐-슬롯 그릴에 LED를 처음으로 적용했고, 보다 날렵한 외관으로 공기 역학 성능을 끌어올렸다.
왜고니어 S의 국내 출시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신승영 sy@autocast.kr
댓글
(0) 로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