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 국내 최초 대형 전기트럭 전용 충전시설 26기 구축
2024-05-27

윤명옥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책임자 겸 커뮤니케이션총괄은 "풀사이즈 제품 라인업에서만 느낄 수 있는 존재감과 파워를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타겟 고객층을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약 2000명 이상의 인원이 참가했으며 태백시를 포함한 관련 기관의 도움을 받아 시승을 포함한 체험 행사도 진행했다. 또, 지역 상권을 위해 주민들이 참여한 먹거리 장터 등을 열어 지자체의 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다일 auto@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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