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미래도시 우븐시티 1단계 완공...올 가을 입주 시작
2025-02-24

이 차량은 현재 블러드하운드 LSR(Land Speed Record)라고 불린다. 부족한 후원금 탓에 지난 10여년 간 활동이 없었다. 하지만 프로젝트는 지난 3월 요크셔 사업가 이안 워허스트에 의해 재론칭 했다.

블러드하운드는 테스트에서 LSR의 속도를 800km/h 이상으로 끌어 올리고 싶어 한다. 목표는 2020년 말까지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는 것이다. 현재 최고속도 기록은 1228km/h로 오래전 1997년 10월 트러스트SSC(ThrustSSC)에 의해 세워졌다.
워허스트는 또한, "초고속 테스트를 위해 남아프리카로 향하는 블러드하운드의 첫 여정을 발표하는 것이 즐겁다. 세계 초고속 캠페인은 디지털 테크놀러지와 자동차의 디자인을 이용한 계산적 다이내믹과는 다르다. 그리고 또한, 이를 통해 우리는 실제 상황에서 발휘되는 퍼포먼스 데이터를 더 많이 공유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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