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의 볼보, 충돌 연구소 20주년 맞아...하루 평균 1대 사고 재연
볼보자동차의 세이프티 센터 충돌 연구소(Volvo Cars Safety Centre crash lab)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해당 기관에서는 평균 하루 1대 차량으로 테스트하며 수많은 교통상황 속 생명구조 기술을 연구해오고 있다. 4일 볼보자동차에 따르면 이 연구소에는 각각 108m와 154m에 달하는 두 개의 테스트 트랙이 있다. 108m 트랙은 이동이 가능하며 0도와 90도 사이에서 각도를 잡을 수 있다. 이를
이다정 기자 2020-12-04 10: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