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수입차 판매 올해 역대 최고...1위는 벤츠 E250
지난달 국내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발표한 11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에 따르면 2만7486대를 기록했다. 전월인 10월보다 13.1% 증가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 올랐다. 이 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 E250이 지난달 국내 시장에서 1479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지난 10월 베스트셀링카였던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는 1292대를
이다정 기자 2020-12-03 10: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