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가 MC20의 전기버전 개발을 취소했다. 마세라티는 올해 'MC20 폴고레'라는 이름으로 전기 버전 MC20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마세라티 관계자는 "시장 조사에 따르면 MC20의 고객은 강력한 가솔린 엔진을 선호한다"며 "가까운 미래에 전기차로 전환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고 밝혔다.
마세라티가 한정판 모델 MC20 아이코나와 MC20 레젠다를 공개했다. 두 모델은 각각 20대 한정판으로 출시되며, MC12 스트라달레와 MC12 GT1 비타폰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 특징이다.이번 에디션은 지난 2004년, 37년 만에 트랙에 복귀해 상징적인 승리를 거둔 MC12와 더불어 마세라티의 레이싱 대회 복귀 20주년을 기념하는 모델이다.MC20 아이코나의 디자인은 2004년에 출시된 전작인 MC12 스트
마세라티가 8일(현지시각) MC20의 첫 번째 한정판 ‘MC20 노떼(Notte)’를 공개했다.노떼 에디션은 전 세계 50대 한정 생산되는 모델로, GT1 월드챔피언이자 마세라티 레퍼런스 드라이버인 안드레아 베르톨리니와 마세라티 푸오리세리에(Fuoriserie) 팀이 디자인에 참여했다.신비롭고 강렬한 어둠에서 영감을 받아 외관은 어두운 곳에서 빛나는 마그네틱 매트 네로 에센자(nero essenza
마세라티가 컨버터블 스포츠카 MC20 첼로를 국내에 출시했다. 첼로는 이탈리아어로 하늘을 뜻한다. 컨버터블 버전으로 돌아온 신차는 동급 모델 중 유일하게 완전 접이식 글라스 루프를 탑재했다. 루프에는 고분자 분산형 액정(PDLC) 기술이 들어가 중앙 디스플레이 버튼 터치 한 번으로 투명에서 불투명한 상태로 전환이 가능하다. 또한 중앙 터치 스크린의 버튼을 누르면 12초만
마세라티가 컨버터블 슈퍼 스포츠카 MC20 첼로(Cielo)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차는 접이식 글라스 루프에 PDLC 기술을 적용해 버튼 한 번으로 몇 초만에 투명에서 불투명으로 바뀌는 등 신기술을 대거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첼로(Cielo)'는 이탈리아어로 '하늘'을 뜻한다. 신차는 버튼으로 12초만에 열고 닫을 수 있는 글라스 루프를 장착해 다른 스파이더와 차별화했다. 최대
알칸타라가 현지시간 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마세라티와 협업한 ‘럭셔리, 퍼포먼스를 만나다’ 브랜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알칸타라는 밀라노의 프레임 콘데 나스트 익스피리언스 스토어에서 알칸타라 소재의 커스텀 인테리어를 적용한 마세라티 슈퍼 스포츠카 MC20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 전시된 MC20의 인테리어에 적용된 알칸타라 소재는 독창적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칸타라가 마세라티 신형 ‘MC20’의 인테리어 소재로 채택됐다고 21일 밝혔다. MC20은 마세라티의 스포츠카 모델로 인테리어에 알칸타라 소재 특유의 첨단 가공 기술과 커스텀 디자인을 접목했다. 작년에 이은 이번 협업에서 알칸타라는 소재의 다양한 활용성을 이용해 마세라티에 차량 인테리어 색상 및 마감을 위한 커스텀 옵션을 지원했다. MC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