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율주행 4단계 '아이오닉5' 강남 한복판 달린다" 현대차·기아, 로보라이드 시범 서비스 실시
현대차·기아가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 일부 지역에서 자율주행 4단계 기술을 적용한 아이오닉5로 카헤일링 시범 서비스인 ‘로보라이드’의 실증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내부 기준을 통해 선발된 인원들을 대상으로 고객 체험단을 구성해 초기 시범 서비스를 운영한 뒤, 이르면 8월부터 일반 고객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차·기아는
강명길 기자 2022-06-09 10: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