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LG 배터리 합작사, 미국서 3조2600억원 투자금 조달
제너럴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합작회사인 얼티엄셀즈가 미국에서 25억 달러(한화 3조2600억원) 규모의 투자 자금을 조달했다.얼티엄셀즈는 미국 오하이오주와 테네시주, 그리고 미시간주 등에 전기차 배터리 생산 공장 설립을 진행하고 있다. 그 첫 번째 오하이오주 공장은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돌입했다.이와 관련해 미국 에너지부(DOE)는 얼티엄셀즈에 25억
신승영 기자 2022-12-13 12:2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