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 생활폐기물업체 간담회 개최...구쎈 환경차 개선 지원

임상현 기자 2023-06-23 09:57:31

타타대우상용차가 지난 22일 수도권 지역 환경업체 대표들과 함께 '2023 수도권 생활폐기물업체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약 50명의 수도권 지역 환경업체 대표 및 임직원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타타대우는 대표 중형트럭인 구쎈을 바탕으로 한 압착진개차를 소개하고 안전과 효율로 대표되는 환경차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구쎈 압착진개차는 적재중량 5.6톤의 덤핑식 트럭으로 폐기물 처리에 특화된 특장 차량으로서 회전판과 밀판을 이용한 빠른 적재로 작업 효율이 좋고 덤핑매커니즘을 이용해 깔끔한 배출이 가능하다.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은 “특장차 라인업은 상용차만을 전문적으로 개발해온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돼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에서 많은 노력을 하시는 환경업체 및 담당자 분들에게도 인생트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상현 press@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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