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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중소 협력사에 물품대금 조기 지급...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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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스트=이다일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추석 연휴를 앞둔 29일 중소 부품협력사에게 물품대금 약 68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16일 르노삼성자동차는 협력사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을 위해 예정 지급일 보다 최대 11일 앞서 물품대금을 지급한다고 밝히며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해 중소 협력사가 경영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황갑식 구매본부장은 “코로나 19 확산 이후 처음 맞는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이 체감하는 경영 상 어려움은 어느 때보다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명절 물품대금 조기 지급을 비롯해 앞으로 동반성장 및 상생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협력사와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명절 연휴 시작 전에 물품 대금 조기지급을 매년 시행하고 있다. 올 1월 설 명절에도 154억원을 조기 집행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9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에서 6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auto@autoca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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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일
경향신문과 세계일보에서 여행, 자동차, 문화를 취재했다. 한민족의 뿌리를 찾는 '코리안루트를 찾아서'(경향신문),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소개한 '아름다운 한국'(경향신문+네이버) 등을 연재했고 수입차 업계의 명암을 밝힌 기사로 세계일보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2017년에는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캐스트를 창간하고 영상을 위주로 한 뉴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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