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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 유록스 새 광고, 온라인서 한 달만 1000만 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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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이 요소수 브랜드 유록스 영상 광고가 온라인에서 한 달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롯데정밀화학은 최근 치어리더 박기량, 안지현과 함께 새로운 광고를 제작해 지난 6월부터 유튜브와 네이버TV, 카카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송출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댓글을 통해 “1일 1유록스”, “수능 금지곡”, “광고인 줄 알면서 일부러 들어와서 다 본 건 처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롯데정밀화학 관계자는 “중독성 강한 CM송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연출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 것 같다”고 말하며 “광고 모델인 박기량 씨와 안지현 씨의 생기발랄한 시너지 덕분에 12년 연속 1위라는 대표성과 유록스 프리미엄 3.5ℓ 신제품의 실용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있다”고 전했다.
 
유록스의 영상 광고는 롯데정밀화학 공식 유튜브 채널(https://youtu.be/yioMEOFeqeM)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광고 촬영 현장의 뒷이야기를 다룬 메이킹 필름(https://youtu.be/ajWlGsjqzHs)을 확인할 수 있다.
 
유록스는 롯데정밀화학이 만드는 요소수 브랜드로 12년 연속 국내 판매 1위(환경부 집계 자료 기준)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메르세데스-벤츠, BMW, 볼보, 스카니아, MAN, 푸조·시트로엥, 닛산, FCA 등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를 비롯해 현대와 기아, 타타대우 등 국산 자동차 제조사에도 순정 부품으로 납품하고 있다. 

한편 요소수는 디젤차의 SCR(선택적 촉매 환원, 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시스템에 쓰이는 촉매제로 배기가스의 미세먼지 원인 물질 중 하나인 질소산화물(NOx)을 제거한다. 따라서 SCR 장치가 달린 디젤차는 요소수가 충분히 채워져 있어야 하며 요소수가 부족할 시엔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SCR 장치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dajeong@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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