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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캘리포니아#05] LA 오토쇼에서 주목할 차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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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스트=정영철현지시각 20 LA 오토쇼가 개막했다이번 오토쇼에서  25대의 월드 프리미어를 포함한 65대의 신모델이 등장했다특히 전기 구동계를 장착한 차량들의 강세가 돋보였다.
현대자동차는 ‘비전 T’ 콘셉트카를 공개했다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적용한 SUV 현대의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 디자인 언어를 반영했다특히 최근 현대가 그랜저에 사용한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이 과감한 모습이다그릴부터 헤드램프까지 하나의 틀로 이어지는 디자인을 채택했다그랜저 페이스리프트에 적용된 독특한 형태의 주간 주행등도 다른 형태로 적용했다. ‘비전 T’ 콘셉트는 추후 현대가 새롭게 선보일 SUV 라인업에서 계속적으로 드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포드는 머스탱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 머스탱 마하-E 공개했다이름에서   있듯 머스탱 디자인의 흔적을 찾아볼  있다인테리어에선 센터페시아의 커다란 세로 스크린이 특징이다전기구동계에 장착되는 배터리의 용량은 75.7kWh 98.8kWh  가지다이를 통해   충전으로 최대 483km까지 주행 가능하다또한 고성능 트림인 GT 0-60mph 4 이하의 강력한 성능을 목표로 한다.
포르쉐는 타이칸 4S 공개했다타이칸 4S 타이칸의 엔트리 라인업이다. 79.2kWh 용량의 퍼포먼스 배터리가 기본 장착되며 옵션으로 적용 가능한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를 적용하면 93.4kWh까지 늘어난다이를 통해 최대 463km 주행거리를 확보했다퍼포먼스 배터리가 장착된 모델은 최고출력 530마력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가 장착된 모델은 최고출력 571마력을 발휘한다 모델 모두 0-100km/h 도달까지 4초의 성능을 발휘한다.

BMW 2시리즈 그란 쿠페를 공개했다. 2시리즈 그란 쿠페를 통해 아우디 A3 세단과 메르세데스-벤츠A클래스 세단에 이어 BMW 콤팩트 세단 시장에 뛰어들었다구동계는 기본적으로 신형 1시리즈와 공유한다. 1시리즈에 비해 살짝 슬림해진 헤드램프좌우로 뾰족해진 키드니 그릴공격적인 범퍼 디자인으로 앞모습에서 차별화를 줬다뒷모습에선 신형 X6 유사한 디자인 언어가 적용됐다가격은 $35,300(한화  4153만원)부터 시작하며 국내 출시는 미정이다.

쉐보레는 소형 SUV 트레일 블레이저를 북미시장에 최초로 공개했다트레일 블레이저는 쉐보레 트랙스와 이쿼녹스 중간급 SUV 위치한다특히 트레일 블레이저는 개발부터 생산까지 한국 GM에서 담당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하다트레일 블레이저는 날카로운 앞모습과 함께 최신 쉐보레의 패밀리룩을 반영했다오프로드의 분위기를 강조한 액티브 트림과 스포티함을 강조한 RS트림  가지가 제공된다자세한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cdyc37@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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