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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쏠라티, 카자흐스탄 구급차로 625대 계약


카자흐스탄 의전용 48대, 국급차 625대 공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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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스트=이다일 기자] 현대자동차가 카자흐스탄에 구급차 용도로 쏠라티 625대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8 카자흐스탄 알마티 시청 앞에서 바키트잔 사긴타예프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쏠라티 29대를 인도하는 기념식을 열었다이후 625대의 추가 계약이 진행됐다.

 

현대차의 쏠라티 공급으로 카자흐스탄의 1500 구급차 가운데  42% 쏠라티가 차지하게 됐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12 카자흐스탄 대통령 비서실에 의전용 쏠라티 48대를 공급한다고 덧붙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카자흐스탄에 구급용과 의전용 쏠라티를 대량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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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쏠라티 계약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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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일
경향신문과 세계일보에서 여행, 자동차, 문화를 취재했다. 한민족의 뿌리를 찾는 '코리안루트를 찾아서'(경향신문),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소개한 '아름다운 한국'(경향신문+네이버) 등을 연재했고 수입차 업계의 명암을 밝힌 기사로 세계일보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2017년에는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캐스트를 창간하고 영상을 위주로 한 뉴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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