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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D 계기반 적용...2019 제네시스 G70 출시
    신차공개 2018-10-17 10:06:17
    제네시스가 중형 모델 G70의 2019년형을 출시했다. 기존 대비 12.3인치 3D 클러스터를 적용하고 신규 휠 디자인과 스마트 전동식 트렁크를 추가하는 등 편의 사양을 개선했다. 2019년형 G70에 적용한 12.3인치 3D 클러스터는 별도의 안경 없이 운전자의 눈을 인식해 입체 화면으로 구현하는 기술이다. 운전자의 선택에 따라 2D와 3D로 전환이 가능하며 수동에서는 3가지 테마 화면을, 드라이브 모드 연동 시에는 6가지 화면으로 테마를 전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마트 전동식 트렁크를 새로 탑재했고 외부 공기를 차단하고 실내 순환 공기를 반복 필터링하는 ‘공기 청정 모드’를 더했으며 고해상도 DMB와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를 전 모델에 기본 장착했다. 파워트레인도 변화를 가졌다. 가솔린 3.3 터보 스포츠 모델에 적용했던 에코 코스팅 기능을 전 모델에 적용했으며 3.3 터보 스포츠 모델에서 사륜구동 시스템인 HTRAC을 선택할 경우 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가 동시에 작동하는 ‘다이내믹 AWD 시스템’을 추가했다. 다이내믹 AWD 시스템은 앞, 뒤 구동력 배분과 함께 좌우 구동력 배분 시스템을 통합했다. 이외에도 가솔린 3.3 터보 스포츠 모델에 새로운 19인치 다크스퍼터 휠을 추가하고 기존의 18인치 휠의 디자인을 변경했다. 가격은 가솔린 2.0 터보 어드밴스트 3701만원, 엘리트 3956만원, 스포츠 패키지 4251만원, 디젤 2.2모델이 어드밴스트 4025만원, 엘리트 4300만원, 가솔린 3.3 터보 스포츠 모델이 엘리트 4511만원, 프레스티지 5228만원이다. 오토캐스트=이다일 기자 auto@autocast.co.kr
  • 르노삼성 '마스터' 출시...스타렉스 시장 정면도전
    신차공개 2018-10-16 11:10:26
    르노삼성자동차가 16일 용인시 르노삼성자동차중앙연구소에서 상용차 ‘마스터’를 출시했다. 지난 2일 사전계약을 시작으로 15일 판매를 개시한 마스터는 현재까지 약 250대가 넘는 계약을 기록했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김태준 상무는 “우리나라 상용차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 결과”라며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한 것이 초기 계약에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설명했다. 르노 마스터는 우리나라 소형 상용차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국내 상용차 시장은 연간 약 25만~26만대 규모이며 이 가운데 1톤 트럭이 약 90%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현대기아자동차의 봉고, 포터 등 특정 차종이 장기간 독점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화 요구가 높은 시장이라는 것이 르노삼성자동차의 설명이다. 르노 마스터는 국내에서 3천만원 언저리에 2가지 모델을 출시했다. 크기별로 S와 L로 구분한다. 르노삼성자동차 연제현 상품기획담당은 “이 차는 르노의 120년 역사를 담고 있다”며 “간편한 배달용 차량부터 상업용 차량까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르노의 상용차 라인업은 이번에 출시한 마스터를 포함해 소형 상용차 캉구, 픽업트럭 알라스칸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르노 마스터는 프랑스 파리에서 1시간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상용차 전문공장 바띠(Batilly)에서 전량 생산해 국내로 들여온다. 르노그룹은 지난해에만 13만대의 마스터를 생산했고 누적 250만대 생산을 올해 돌파했다. 르노의 중소형 차 시장은 16종의 상용차 시장을 갖고 있으며 각각의 차종에 변화를 줄 수 있어 최종 수 만 종의 상용차를 제작해 판매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마스터에서 안전을 가장 중요시했다고 밝혔다. 연제현 상품기획담당은 “기존 국내의 상용차는 운전자를 위한 안전 공간을 확보하지 못했다”며 “한국 화물차 시장의 안전도를 바꿔보자는 취지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현재의 1톤 상용차 시장은 마스터의 절반의 적재용량과 떨어지는 안전도가 문제로 제기됐다”며 “마스터는 넓은 공간과 다양한 편의성, 작업공간을 확보했다”고 비교했다. 르노 마스터는 국내 화물차 최초로 차선이탈 보조시스템을 기본으로 장착했고 국내에 상용차가 에어백을 기본 장착한지 불과 2~3년 밖에 되지 않는데 마스터에는 에어백을 포함한 안전사양을 대거 추가했다고 밝혔다. 마스터의 가장 큰 특징 가운데 하나는 앞바퀴 굴림방식을 사용했다. 겨울철 미끄러운 길에서 안정성이 높다는 게 르노삼성자동차의 설명이다. 또,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ESC, 경사로에서 뒤로 밀림을 방지하는 HSA 등을 추가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올해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 10% 이상의 점유율을 목표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현대기아자동차와 타타대우가 상용차 시장을 나눠갖고 있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마스터를 출시하며 국내 상용차 시장에도 미래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미래의 자율주행, E-커머스 시장과 EV를 활용한 상용차 시장에서도 르노그룹은 비전을 갖고 있다며 향후 국내에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르노삼성의 마스터 S와 L은 각각 2.3리터145마력의 디젤 엔진을 장착했고 6단 수동변속기 모델로 출시했으며 향후 자동변속기 모델 도입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S 모델은 최대 적재량 1300kg이며 전장 5050mm, 높이 2305mm이며 L 모델은 최대 적재량 1200kg에 전장 5550mm, 높이 2485mm다. 르노삼성자동차 LCV, EV 마케팅 담당 김진호 이사는 “가장 큰 장점은 화물 공간과 엔진의 효율성”이라며 “경쟁 모델 대비 높은 연비와 유럽에서 3세대 38년에 걸친 노하우를 보유한 차”라고 설명했다. 특히, “화물 상하차에 용이한 사이드 슬라이드 도어와 낮은 상면고, 높은 전고를 갖춰 실제 현장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넓고 편리한 화물 적재공간을 갖춰 경쟁 모델인 현대 스타렉스에 비해 강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오토캐스트=이다일 기자 auto@autocast.co.kr
  • BMW 신형 3시리즈 실루엣 공개...10월 파리모터쇼 등장
    신차공개 2018-09-23 10:56:10
    BMW가 오는 10월 파리모터쇼에서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신형 3시리즈의 사진이 공개됐다. 얇은 베일 속에 라이트를 켠 상태로 촬영한 사진은 기존의 스파이샷보다 선명하게 형체를 알아볼 수 있다. BMW 신형 3시리즈의 실루엣 사진 23일 BMW의 해외 커뮤니티에 따르면 새로운 3시리즈의 윤곽이 드러났다. 상징적인 키드니 그릴이 돋보이며 헤드라이트에 들어간 주간주행등이 눈에 띈다. 도어 손잡이의 웰컴램프로 보이는 부분도 베일 속에서 빛을 내고 있다. 새로운 3시리즈는 오는 10월 2일 열리는 파리모터쇼에서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량화를 강조하는 플랫폼인 CLAR을 사용해 기존 대비 55kg 이상 무게를 줄였을 것으로 예상되며 차체 강성도 개선했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까지 알려진 소식에 따르면 3기통 터보 엔진부터 4기통, 6기통의 엔진을 사용하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전동화 파워트레인도 적용한다. 고성능 모델에는 3.0리터 6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8단 자동변속기를 기본으로 일부에서는 6단 수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으며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도 선택할 수 있다.
  • 10월 초 출시 렉서스 신형 ES 모델에 배우 현빈 발탁
    신차공개 2018-09-18 09:26:29
    렉서스가 10월 초 신형 ES300h 출시를 앞두고 전속 광고모델에 배우 현빈을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렉서스 관계자는 “부드럽고 강한 매력을 지닌 배우 현빈과 뉴 제너레이션 ES300h는 반전의 매력이 공통점”이라며 “과감한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진화한 것도 닮았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뉴 제너레이션 ES300h는 새로운 저중심, 고강성 플랫폼을 통해 ES가 이어온 고급스럽고 편안한 승차감을 진화시켰고 감성적인 디자인과 날카롭고 직관적인 주행성능으로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현빈은 영화 <협상>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영화 <창괄>과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통해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렉서스의 뉴 제너레이션 ES300h는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사용하는 렉서스의 대표 하이브리드 중형 세단으로 복합공인연비 17km/l대의 높은 연료 효율을 자랑한다. 경쟁 모델로는 독일 3사의 중형 세단 E클래스, 5시리즈, A6 등을 꼽는다. 이다일 기자 auto@autocast.kr
  • 기아 K3 GT 디자인 공개...10월 출시
    신차공개 2018-09-13 09:19:16
    기아자동차가 K3 GT의 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신차는 애초 올해 말 출시 예정으로 알려졌지만 이보다 빠른 10월 출시할 것이라고 기아차는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13일 K3 GT의 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C필러를 완만하게 디자인해 해치백의 느낌과 왜건의 느낌을 동시에 갖고 있으며 보다 고성능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기아자동차 K3 GT K3 GT는 기아차가 지난 2월 출시한 K3와 성능과 디자인에서 차별화했다. 1.6리터 터보 GDI 엔진과 7단 DCT 변속기를 사용해 최고출력 204마력(ps), 최대토크 27.0kg.m의 동력성능을 자랑해 기존의 K3의 123마력에 비해 크게 향상됐다. 동급 경쟁차로 분류할 수 있는 아반떼 스포츠가 204마력을 등장한 것과 비슷한 성능이다. K3 GT의 위장막 사진 / 사진=카리포트 전면부는 그릴 안쪽에 레드포인트와 GT 앰블럼을 적용했고 다크크롬 라디에이터그릴을 적용하고 측면부는 블랙 하이글로스 아웃사이드 미러커버와 GT전용 사이드실 몰딩, 18인치 레드 포인트 휠을 사용했다. 기아자동차 K3 GT GT의 특징인 후면부는 블랙 하이글로스 리어스포일러와 리어디퓨저, 듀얼머플러를 장착해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C필러를 완만하게 디자인해 해치백에서도 쿠페를 연상케하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아자동차는 K3 GT를 통해 기존 K3가 단일 엔진 라인업인 점을 보완하고 5도어 모델을 추가하는 등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기아차의 K3는 지난 2월 출시 이후 8월까지 누적 2만4000대를 국내에서 판매했다. 이다일 기자 auto@autocast.kr
  • 신형 렉서스ES 일본서 디지털 사이드미러 적용
    신차공개 2018-09-13 08:32:47
    렉서스가 오는 10월 일본에서 출시하는 신형 ES에 양산차 가운데는 최초로 디지털 사이드미러를 적용한다고 12일 밝혔다. 디지털 사이드미러는 거울 대신 카메라를 사용한 것으로 실내에서는 모니터를 통해 주변을 살펴보게 되어 있다. 지금까지는 법적 규제 때문에 사용이 불가능한 국가가 대다수였지만 최근 기술 적용을 위해 규제가 풀리는 추세다. 렉서스의 디지털 사이드미러는 기존 사이드미러 자리에 붙은 카메라를 통해 실내의 5인치 디스플레이로 영상을 보여준다. 거울에 비해 장착 비용 등은 비싸지만 비가와서 창문에 물이 묻은 상태라거나 눈이 온 상황에서도 또렷한 영상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크기가 줄어 사이드미러 크기로 인한 A필러 부근의 시야 확보도 장점이다. 카메라에는 히터를 내장해 습기를 제거하며 바람소리가 감소하는 등 부수적인 효과도 있으며 야간에도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등 거울에 비해 장점이 많다. 모니터에 보이는 영상은 방향 지시등 작동이나 후진시에 표시 영역이 자동으로 확대되며 필요시에는 영역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렉서스는 일본에서 10월 하순 신형 렉서스를 출시할 예정이며 국내에서도 10월 중에 신형 렉서스를 출시하지만 디지털 사이드미러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다일 기자 auto@autocast.kr
  • 벤츠 7인승 SUV 신형 GLE 출시
    신차공개 2018-09-12 13:35:25
    메르세데스-벤츠가 7인승 SUV 신형 GLE를 12일 독일에서 공개했다. 새로운 GLE는 48볼트 기반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하고 E-ACTIVE 보디 컨트롤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주행 성능과 연료 절약을 위한 기술을 동시에 적용했다. 신차는 오는 2019년 출시할 예정이다. GLE는 벤츠가 차명을 통일하기 이전에 M클래스로 1997년 시작했다. 오프로더인 G와 차별화하며 고급스러운 승차감과 7인승 시트의 실용성까지 더한 모델이다. 이번 디자인은 벤츠의 최근 모습을 반영했고 특히, 앞과 뒤의 변화를 주었지만 기본적인 SUV의 형태는 그대로 유지했다. 공기저항계수는 0.29로 연료 효율성을 고려했다. GLE는 오는 10월 4일부터 개막하는 파리모터쇼에서 공식 데뷔하며 2019년 초반에 미국과 유럽에서 그리고 2019년 봄에 중국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생산은 미국 앨러바마 투스카로사 공장에서 이뤄진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신형 GLE를 출시하면서 중요한 요소로 5가지를 강조했다. E-ACTIVE 보디 컨트롤은 액티브 서스펜션으로 48볼트 기반으로 작동한다. 각각 바퀴의 스프링과 댐퍼를 독립적으로 조정하는 시스템으로 최초로 공개하는 기술이다. 이와함께 액티브 테일백 어시스트를 적용해 시속 60km/h 이하의 저속에서도 가다 서다를 스스로 반복할 수 있다. 또, 벤츠의 4륜구동 시스템인 4MATIC을 사용해 구동력을 앞과 뒤에 0%에서 100%까지 배분할 수 있다. 신형 GLE에는 직렬 6기통 엔진을 기본으로 48볼트 하이브리드를 추가해 최고출력 367마력, 최대토크 51.0kg.m의 성능을 낸다. 이다일 기자 auto@autocast.kr
  • 이베코, ‘뉴 데일리 유로6’ 밴∙트럭 출시…향후 미니버스 도입
    신차공개 2018-09-04 14:30:09
    뉴 데일리 유로6 출시 현장_최정식 이베코코리아 지사장, 코라이 커수노글루(Koray K. Kursunoglu) 이베코 동아시아 이사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 한국 지사인 씨엔에이치인더스트리얼코리아(이하 이베코코리아, 지사장 최정식)가 4일 미디어 행사를 열고 ‘뉴 데일리 유로 6 (New Daily Euro 6)’를 공개했다. 뉴 데일리 유로6 외관_섀시 캡 뉴 데일리 유로6는 국내 시장에 상용 밴과 섀시 캡 두가지 형태로 출시된다. 상용 밴은 2개 모델, 섀시 캡은 4개 모델로 선보인다. 적재 용량은 섀시캡의 경우 카고 데크 적용 시 3.5톤, 밴의 경우 1.5톤이다. 승합 모델은 빠르면 내년 하반기 혹은 내후년 상반기 정도에 도입할 전망이다. 판매 가격은 밴의 경우 적재 용적에 따라 6300만 원 및 6550만 원, 섀시캡은 자동변속기 장착 여부 및 휠베이스에 따라 5550만~5670만 원이다. 뉴 데일리 밴 가격 뉴 데일리 섀시캡 가격 뉴 데일리 유로 6는 3.0리터 4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430Nm를 발휘한다. 또 이베코의 특허기술인 ‘멀티젯 ll(MULTIJET II)’ 시스템을 탑재해 최적화된 연료 소모를 지원한다. 기존 유로 5 모델과 비교해 연료 효율을 최대 8%까지 높였다. 이와 함께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선택적 촉매 저감) 기술도 적용했다. 여기에 동급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다. 인테리어의 경우 블랙 및 블루 컬러가 조합된 투톤 대시보드와 블루 색상의 시트 커버, 신소재의 폼 헤드레스트 등을 적용했다. 또 최대 18개의 수납공간을 배치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아울러 실내 소음을 이전 모델 대비 4데시벨까지 줄여 차량의 음향 성능과 음성 인식률을 8%까지 개선했다. 뉴 데일리 유로6 외관_밴 9m3 및 12m3 한편 뉴 데일리는 총 중량 3.5톤부터 최대 7.2톤, 적재용적 9m3(세제곱미터)에서 최대 18m3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자랑한다. 밴, 세미 윈도우 밴, 섀시 캡, 섀시 카울(섀시 반제품), 크루 캡(더블 캡) 등의 매우 다양한 형태는 광범위한 범위로 활용할 수 있다. 또 특수 강성 소재의 크로스 멤버가 적용된 ‘C’ 형태의 하중 지지 구조는 캠핑카, 구급차, 정비차량과 같은 다양한 목적에 맞게 적용할 수 있다. 여기에 7톤 모델에 5,100mm 휠베이스를 도입하면서 활용 범위를 더욱 확대했다. 최정식 이베코코리아 지사장은 “현재 뉴 데일리 유로6의 국토부 인증은 완료된 상태이고, 배출과 소음 인증만 남았다. 금주 내로 인증을 완료하고 다음주 쯤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1만~1만5000대 가량의 총 중량 3.5톤~7.5톤 상용차 시장에서 내년까지 3%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또 “현재 17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모두 진단 장비를 갖추고 있고 상당 부분 소화 가능할 것으로 본다. 데일리는 정비 고객군이 대형∙중형과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기존 서비스 망에도 필요 시 정비 장비를 추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데일리 전용 서비스 네트워크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베코코리아는 상용 밴과 섀시 캡 두가지 형태를 이달 먼저 출시하고, 향후 더블휠 모델 및 미니 버스 등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현대차, 더 뉴 아반떼 내・외장 디자인 공개…내달 6일 출시
    신차공개 2018-08-23 09:12:54
    현대자동차가 아반떼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아반떼’의 내・외장 디자인과 주요 사양을 공개했다. 디자인을 새롭게 바꾼 더 뉴 아반떼는 차세대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는 오는 9월 6일이다. 더 뉴 아반떼는 ‘지면을 스치듯이 낮게 활공하는 제트기’에서 영감을 받아 날렵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전면부는 ‘로우 & 와이드 스탠스’를 기반으로 더욱 넓어진 그릴과 선명한 면을 강조한 볼륨감 있는 후드로 강인하고 스포티한 인상을 연출했다. 헤드램프는 그릴과 후드 사이를 날카롭게 파고 든 형태로 바뀌었으며 날개 형상의 범퍼 하단부와 조화를 이루는 턴시그널로 안정적이고 탄탄한 자세를 구현했다. 후면부는 직선으로 곧게 뻗은 강렬한 인상의 리어 콤비램프가 특징이다. 기존에 트렁크 정중앙에 있던 번호판은 블랙 커버 디자인이 적용된 리어 범퍼로 내렸다. 번호판이 있던 자리에는 엠블럼 일체형 트렁크 스위치 및 아반떼 로고를 적용했다. 실내의 경우 신규 스티어링 휠을 기준으로 좌측 에어벤트부터 클러스터 하우징 상단부를 지나 우측 에어벤트까지 이어지며 입체감을 강조하는 운전석 중심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 또 클러스터 하우징과 센터페시아 상단에는 카본 패턴을 입히고 에어벤트 날개 및 공조 스위치부에 실버 그래픽 요소를 적용했다. 이와 더불어 ▲안전하차 보조(SEA)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방 교차 충돌 경고(RCCW)를 신규 도입하는 등 안전 사양을 확대 적용했다. 또 일정 시간 동안 외부 공기를 차단하고 실내 순환하는 공기를 반복적으로 필터링해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공기청정모드’와 라디오 등에서 재생중인 음악을 인식해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사운드하운드’ 등의 편의 사양을 강화했다. 한편 더 뉴 아반떼에는 현대차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을 탑재해 운전의 즐거움과 연비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아반떼는 우수한 기본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디자인 변경과 고객 선호사양을 강화했다”며 “준중형 시장을 선도하는 아반떼가 다시 한 번 준중형의 기준을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캐딜락, 50대 한정 ‘ATS 슈프림 블랙’ 출시…5788만원
    신차공개 2018-08-21 11:06:41
    캐딜락이 첫 번째 한정판 에디션 ATS 슈프림 블랙 (ATS SUPREME BLACK)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ATS 슈프림 블랙은 차량 곳곳에 블랙 색상을 적용하고 캐딜락의 고성능 라인업인 V시리즈의 감성을 더했다. 가격은 5788만 원(VAT 포함)이다.캐딜락의 콤팩트 세단 ATS는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40.7kg·m을 발휘하는 2.0L 4기통 터보 엔진과 하이드라매틱 자동 8단 변속기, 브렘포 퍼포먼스 디스크 브레이크를 기본으로 장착했다. 특히 노면의 상태를 1/1000초 단위로 감지해 각 휠의 댐퍼를 조절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agnetic Ride Control)을 적용해 민첩한 코너링 감각과 주행 역동성을 최대로 끌어올렸다. 방패 모양의 전면 그릴에는 특별 제작한 ‘블랙 아이스 크롬 그릴(Black Ice Chrome Grill)’과 함께 이번 한정 모델을 위해 특수 제작한 19인치 블랙 글로스 휠(Black Gloss Wheel)을 적용했다. 또 플래그십 세단 CT6, 어반럭셔리 SUV XT5 등 상위 차종에만 적용된 크롬 재질의 캐딜락 로고 뱃지를 추가했다. 이 외에도 캐딜락의 강력한 고성능 라인업인 V시리즈에 적용된 리어 스포일러를 장착해 날렵한 디자인적 감각은 물론 에어로 다이내믹을 극대화했다. 캐딜락코리아 김영식 대표는 “ATS는 캐딜락의 젊고 민첩한 퍼포먼스 감성을 충족시키는 모델로 슈프림 블랙의 컬러감과 디테일을 통해 한층 대담해진 스타일을 완성했다”며 “캐딜락의 첫 번째 스페셜 에디션 모델인 ATS 슈프림 블랙을 통해 진정한 드라이빙의 재미와 감각적인 스타일을 느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ATS 슈프림 블랙은 50대 한정으로 판매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전국 캐딜락 전시장 및 홈페이지(www.cadillac.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강남구 논현동에 마련된 캐딜락의 복합문화공간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11년 만의 완전 변경 ‘올 뉴 랭글러’ 출시…4940만~6140만원
    신차공개 2018-08-21 10:46:44
    지프가 11년 만에 완전 변경을 거친 올 뉴 랭글러를 21일 강원도 평창 랭글러 밸리에서 출시했다. 올 뉴 랭글러는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적용해 효율성을 개선하고 75가지의 안전 및 첨단 기술을 적용하는 등 대대적인 변화를 거쳤다. 지프는 지난 2006년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에서 JK 플랫폼 기반의 2007년식 랭글러를 발표하고 11년 만에 완전 변경된 올 뉴 랭글러를 지난해 LA 모터쇼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국내에서는 4도어 가솔린 모델인 ‘올 뉴 랭글러 스포츠’, ‘올 뉴 랭글러 루비콘’, ‘올 뉴 랭글러 루비콘 하이’, ‘올 뉴 랭글러 사하라’ 네 가지 트림을 먼저 선보인다. 가격은 스포츠 모델이 4,940만 원, 루비콘 모델 5,740만 원, 루비콘 모델에 가죽 버켓 시트를 더한 루비콘 하이모델 5,840만 원 그리고 사하라 모델 6,140만 원이다. (5년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 및 부가세 포함) 올 뉴 랭글러는 CJ 모델의 전통을 계승해 전설적인 7-슬롯 그릴, 키스톤 모양의 그릴 윗부분, 아이코닉한 원형 헤드램프, 사각 테일램프의 고유 디자인 요소를 유지했다. 사하라와 루비콘 모델에 적용된 LED 헤드램프와 안개등으로 랭글러만의 독특한 룩을 완성했다. 두 모델에는 헤드라이트의 바깥 둘레를 감싸는 광륜 형태의 주간주행등이 장착돼 있으며 LED 전방 방향 지시등이 사다리꼴의 휠 플레어 앞 쪽에 자리잡고 있다. 후면에는 전통적인 사각 테일 램프가 LED 라이팅을 제공한다. 실내는 오프로드에서 가시성을 높여주는 더 커진 윈도우, 넓은 차폭과 낮아진 벨트라인으로 넉넉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기존 모델 대비 레그룸이 한층 여유로워졌으며 60:40의 비율로 분할되는 2열 폴딩 시트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올 뉴 랭글러에는 기존의 루비콘 모델에 장착되어 있던 락-트랙(Rock-Trac) HD 풀타임 4x4 시스템을 향상시키는 한편 셀렉-트랙(Selec-Trac) 풀타임 4x4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했다. 또 4개의 볼트만 제거하면 윈드쉴드를 젖힐 수 있으며 사용하기 쉬운 하드 톱과 소프트 톱으로 손쉽게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다. 올 뉴 랭글러 스포츠와 사하라 모델에 적용된 상시 사륜 구동 시스템인 셀렉-트랙(Selec-Trac) 풀타임 4x4 시스템은 지속적으로 동력을 전륜과 후륜에 전달하며 향상된 77:1 크롤비로 어떠한 장애물도 쉽게 오를 수 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락-트랙(Rock-Trac) 4x4 시스템은 4:1의 저속기어비와 잠금 기능이 있는 트루-락(Tru-Lok) 프런트/리어 디퍼런셜을 포함하고 있다. 또 전자식 스웨이바 분리 장치의 도움으로 이전 세대 모델에 비해 개선된 아티큘레이션과 서스펜션 트래블을 선보인다. 올 뉴 랭글러의 모든 모델에는 미국 군용차를 평가하는 네바다 오토모티브 테스트 센터(NATC) 주관의 혹독한 오프로드 테스트에서 성능이 검증되면 주어지는 트레일 레이티드(Trail Rated®) 뱃지가 기본 적용돼 있다.올 뉴 랭글러는 최대 36도의 진입각, 20.8도의 램프각(break over), 31.4도의 이탈각, 기존 모델 대비 39cm 높아진 269cm의 최저 지상고, 76.2cm의 최고 수중 도하 깊이, 2,495kg(드로백 트레일러)까지 견인할 수 있는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위한 하부 스펙을 제공한다. 아울러 새로운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하고 최고 272마력을 발휘한다. 특히 올 뉴 랭글러는 온로드 주행 성능을 개선하고 연료 효율성을 높였다.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 최첨단 냉각 기술과 함께 공기역학을 고려한 디자인 설계로 연료 효율성이 기존 모델 대비 최대 36%(사하라 모델 기준) 개선됐다. 또 75가지의 첨단 안전 및 주행 보조 기술을 탑재했다. 기존 모델에 적용됐던 크루즈 컨트롤, 전자 제어 전복 방지(ERM), 내리막 주행 제어 장치(HDC) 외에도 루비콘과 사하라 모델에 사각지대 모니터링(Blind Spot Monitoring) 시스템,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Rear Cross Path detection) 등을 새롭게 적용했다. 다양한 편의 사양도 대거 적용했다.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및 블루투스 통합 음성명령 기능을 포함한 차세대 유커넥트 시스템으로 연결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루비콘과 사하라 모델에는 엠비언트 LED 인테리어 라이팅, 키레스 엔터 앤고(Keyless Enter N' Go) 스마트키 시스템, 앞좌석 열선 시트와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 차세대 유커넥트(Uconnect) 8.4인치 터치 스크린 등을 적용했다. 사하라 모델에는 차량 내외 소음에 따라 실내 소음을 최적화해주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시스템(Active Noise Control System), 프리미엄 가죽 I/P 베젤, 9개의 알파인 프리미엄 스피커를 적용했다. 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투싼 부분변경 출시…1.6 디젤 적용 가격 소폭 올라
    신차공개 2018-08-08 10:00:09
    현대자동차가 중형 SUV 투싼의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했다. 4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하고 1.6 디젤과 가솔린으로 구성했다. 현대자동차가 7일 투싼의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투싼 부분변경 모델은 기존 모델의 디자인을 유지하며 싼타페를 포함한 자사 모델의 디자인 흐름을 이어갔다. 2018 투싼 부분변경 모델 앞부분에는 풀 LED 헤드램프와 매쉬타입 캐스캐이딩 그릴을 적용하고 LED 방향지시등을 사용했다. 뒷부분에는 LED 리어램프와 새로운 디자인의 스키드 플레이트, 머플러 팁을 사용했다. 실내에는 8인치 내비게이션을 적용하고 그래쉬패드, 변속기 노브 등 사람의 손이 닿는 주요 부위에 가죽을 적용했다. 또, 센터 콘솔에는 컵홀더 일체형 트레이 등의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파워트레인은 2.0디젤, 1.6 디젤과 가솔린 터보 등 3가지로 구성했다. 기존의 1.7 디젤은 라인업에서 사라졌다. 2.0 디젤 모델에는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싼타페 등의 모델과 파워트레인 구성을 통일했다. 엔진 출력 역시 싼타페의 2.0 디젤과 동일한 최고출력 186마력(ps)과 41.0kg.m의 최대토크를 낸다. 이와 함께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 HTRAC를 적용했다. 2WD 모델의 복합기준연비는 14.4km/l다. 2018 투싼 부분변경 모델 1.6 디젤 모델은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한 경량화하면서 2WD 기준의 복합 연비를 16.3km/l로 올렸다. 이를 위해 저마찰, 고효율의 연소 시스템을 적용하고 마찰 저감 밸브 트레인, 경량화 피스톤 등을 적용한 마찰 저감 엔진 무빙 시스템을 사용했고 통합 열관리 시스템도 추가했다. 가솔린 모델은 기존과 동일하게 1.6리터 터보차저를 사용했다. 2WD의 17인치 타이어 자동변속기 기준의 복합기준 연비는 기존의 11.5km/l 보다 소폭 오른 11.9km/l를 기록했으며 가솔린 모델에서도 HTRAC 4륜구동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외에도 투싼 부분변경 모델은 SKT의 NUGU, KT의 GIGA Genie와 같은 인공지능 스피커를 사용해 집에서 음성으로 차량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홈투카 서비스를 적용했다. 애플의 카플레이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토와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i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해 내비게이션과의 연동은 물론 검색의 편의성도 개선했다. 2018 투싼 부분변경 모델 얼티밋 에디션 디자인을 특화한 '얼티밋 에디션'도 추가했다. 유광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과 함께 프런트와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 사이드 가니시, 메탈릭 실버 아웃사이드 미러 등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투싼 페이스리프트의 가격은 디젤 2.0 모델이 2430만원~2847만원, 디젤 1.6 모델은 2381만원~2798만원, 1.6 가솔린 모델은 2351만원~2646만원으로 시작 가격을 기준으로 기존 대비 약 60만원~80만원 가량 가격이 올랐다. 이다일 기자 auto@autocast.co.kr
  • 기아 2019년 형 스토닉 출시…1.0 터보 모델 및 통풍 시트 추가
    신차공개 2018-08-06 08:43:32
    기아자동차가 1.0 터보 모델 출시와 함께 편의 사양을 강화한 2019년 형 스토닉을 출시했다. 스토닉 가솔린 1.0 터보 모델은 1.0 T-GDI 가솔린 엔진과 7단 DCT를 탑재하고 최고출력 120마력(PS), 최대토크 17.5kgf·m를 발휘한다. 복합 연비는 17인치 타이어 기준 13.5km/l다. 또한 기아차는 2019년형 스토닉 1.0 터보, 1.4 가솔린, 1.6 디젤 모델의 프레스티지 트림에 고객 선호 사양인 1열 통풍시트를 기본 적용했다. 이 외에도 드라이브와이즈 패키지를 통해 차선 이탈 방지 보조(LKA)를 장착할 수 있도록 했으며 HD DMB를 적용했다. 판매 가격은 ▲1.0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트림 1,914만 원, 프레스티지 2,135만 원 ▲1.4 가솔린 모델 디럭스 트림 1,625만 원, 트렌디 트림 1,801만 원, 프레스티지 2,022만 원 ▲1.6 디젤 모델 트렌디 트림 2,037만 원, 프레스티지 2,258만 원이다.(※자동변속기, 개소세 3.5% 기준) 기아차 관계자는 “2019년형 스토닉은 가격 경쟁력은 유지하면서 고객 선호 높은 편의, 안전 사양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며 “여기에 더해 1.0 터보 모델을 새롭게 선보여 20~30대 젊은 고객들의 선택폭이 넓어져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