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사막, 신형 랜드 크루저 나미브 스페셜 에디션 픽업 등장
    데일리 뉴스 2019-09-17 01:35:14
    메르세데스 벤츠 G-바겐과 마찬가지로 70시리즈 토요타 랜드 크루저는 80년대 중반부터 큰 변화 없는 모습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를 포함해 일부 국가에서는 지금도 브랜드에서 핵심 모델로 판매되고 있다. 최근 남아프리카에서는 나미브 스페셜 에디션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남아프리카 토요타의 웹사이트에서는 89만3600랜드(한화 약 7210만원)의 시작 가격에 랜드 크루저 79 4.5D V8 D/C 나미브 모델을 확인 할 수 있다. 일반형 79 듀얼캡 모델보다 12만5000랜드(약 1000만원)이 더 비싸다. 출력은 4.5리터 터보 디젤을 통해 최고출력 202마력, 1200-3,200rpm 사이에서 43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평균연비는 100km당 11.3리터, 배출량은 300g/km를 기록한다. 적재 및 견인 능력은 오리지널 모델의 것을 유지했지만 업그레이드 된 서스펜션과 16인치 휠이 적용됐다. 타이어는 265/75 쿠퍼 디스커버러 S/T 맥스(Maxx)를 신었다. 랜드 크루저의 탄탄한 외관을 개선했으며, 샌드 베이지와 아이보리 화이트 색상으로 나온다. 외부에는 스페셜 배지를 추가했으며, 토요타 레터링을 새롭게 디자인 된 그릴에 추가했다. 강철 전면 범퍼와 일체형 헤비듀티 너지 바 및 보조 라이트가 달렸다. 통합형 토우바가 있는 튜브형 리어 스텝도 장착된다. 안쪽에는 나미브 로고가 붙여진 맞춤형 회색 캔버스가 좌석을 감쌌으며, 가장자리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퇴화를 방지하는 안티 스커프 판이 그려져 있다. 오프로드 라이어는 또한 냉각된 글로브 박스, LED 조명, 마이크 코드 후크, 양방향 라디오 컴파트먼트 및 더 많은 저장 공간을 갖춘 루프 콘솔도 갖추고 있다. 랜드 크루저 79 D-캡 V8의 모든 버전은 내비게이션 및 블루투스, 파워 윈도우, 틸트 및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칼럼, 원격 중앙 잠금 장치, 프론트 전원 소켓, ABS 및 프론트 에어백 2개, 터치 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구비했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독특한 블루 외장 컬러, 듀얼 톤 인테리어 적용한 아우디 R8 쿠페 등장
    데일리 뉴스 2019-09-16 00:25:06
    지난해 공개된 업데이트형 2019 아우디 R8 쿠페와 스파이더 모델을 기반으로 해 새로운 익스테리어 컬러, 인테리어 디자인, 그리고 퍼포먼스를 향상시킨 모델이 공개됐다.아우디의 네카줄룸 쇼룸에서 공개된 이 모델은 엔트리 레벨 R8 V10 쿠페 모델을 변경했다. 기본적으로 5.2리터 V10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최고출력 562마력, 55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업그레이드 된 모델의 출력은 여기서 29마력, 10Nm이 향상됐다. 이러한 스펙은 이미 공개된 사실이지만 이번 모델에서의 특징은 프로스티드 글라스 블루 색상으로 입혀진 외관이다. 아우디가 독점적으로 적용한 컬러다. 아우디 브랜드 가치를 통해 완성된 이 컬러는 미국에서는 3900달러(한화 약 465만원)의 추가 비용이 든다. 그것도 무광으로 적용했을 경우다. 그렇지 않으면 6800달러(약 812만원)의 비용이 든다.어떠한 경우든, 이 색상은 희소성이 있다. 미러 케이싱, 싱글 프레임 그릴, 프런트 스플릿터, 배지, 벤트 케이싱, 디퓨저, 그리고 리어윙에서 모두 잘 마감된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 가장 강력한 R8은 아닐지라도 가장 독특한 모델이 될 수는 있다. 인테리어 또한 독특한 모습을 갖췄다. 알칸타라와 카본이 적용된 트림, 그리고 블루와 화이트 두 가지 색상이 혼합된 구성이다. 모든 이들의 취향을 맞춰줄 수는 없을지라도 독특해 보이는 건 사실이다. ​ _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163마력 피아트 뉴 아바쓰 595 피스타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9-16 00:20:00
    보닛 아래에서 163마력을 뿜어내는 가렛 터보 엔진을 탑재한 뉴 아바쓰 595 피스타 모델이 영국에서 출시 예정이다. 가격은 1만9135파운드(한화 약 2820만원)이다.레코드 몬자 액티브 배기 시스템과 프리퀀시 셀렉트 댐핑(FSD) 기술이 적용된 코니 리어 서스펜션도 적용됐다. FSD는 드라이빙 퍼포먼스 향상과 핸들링 업그레이드를 실현했다. 새로운 터보차저는 압축비가 9.8:1에서 9:1로 감소했으며 압축 실린더의 온도를 최적화 해준다. 이를 통해 2250rpm에서 최대토크 230Nm을 발휘할 수 있게 됐다. 브레이킹 시스템은 앞쪽에 284mm 뒤쪽에 240mm 디스크가 적용됐다.내부에서는 최대토크를 조절할 수 있는 스포트 버튼이 적용된 플랫바텀 스티어링 휠, 시프트 패들을 통한 MTA 기어 박스 컨트롤, 파워스티어링과 스로틀, 스포츠 시트, 그리고 애플 카플레이와 안트로이드 오토, DAB가 연동되는 유커넥트 7인치 HD 시스템이 적용됐다. 퍼포먼스에서 조금 부족하다 생각된다면 177마력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한 595 에스에스(Esseesse)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영국에서 595 에스에스 1.4 T-Jet의 가격은 2만5295파운드(약 3730만원)이다. 595C 버전은 2만7295파운드(약 4030만원). 하지만 단순하게 생각해본다면 기본형 아바쓰 모델을 1만6495파운드(약 2430만원)로 만나볼 수도 있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아우디 AI:트레일 컨셉트, 세상에 없던 오프로드 콰트로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9-11 00:28:58
    아우디는 트레일 콰트로 컨셉트 모델 AI를 공개했다.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아우디의 이 컨셉트 모델은 자율주행과 여러 가지 독특하면서도 첨단을 달리는 기능들이 결합된 순수전기, 자율주행 오프로드 컨셉트 모델이다.달 탐사선 모양의 이 컨셉트 모델은 아우디 SUV 미래의 디자인 중 일부를 미리 보여주고 있다. AI:트레일은 2017년 아이콘으로 시작된 아우디의 AI 콘셉트 시리즈의 네 번째 멤버다. 새로운 아우디 컨셉트 모델은 4개의 전기 모터를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각 휠에 1개씩 할당되어 있다. 네 개의 모터의 힘을 합해 최고출력 429마력과 100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주행 조건에 따라 EV 파워트레인이 각 모터를 개별적으로 제어하기 때문에 디퍼렌셜과 잠금 장치는 없다.아우디는 탑재된 배터리 팩의 용량을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주행 가능 범위는 포장도로의 경우 400~500km 또는 비포장도로와 같은 거친 노면의 경우 250km 정도라고 말한다. 최고 속도는 130km/h로 제한된다. 물론 이 컨셉트 모델의 하이라이트는 아래에 숨겨진 하드웨어가 아니라 차체의 스타일이다. 헬리콥터의 콕핏을 연상시키는 내부 공간은 확 트인 전면 가시성을 선택했다. 전면과 측면에 있는 투명한 패널들은 경계선마다 놀라운 시야를 만들어 낸다. 거의 전체가 다 유리로 된 것 같은 지붕도 마찬다.대시보드에는 자체 디스플레이가 없다. 대신 운전자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이 스마트폰은 차량의 기능과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디스플레이와 제어 센터로 스티어링 칼럼에 부착되어 있다. AI 내부에 스크린을 담지 않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아우디는 트레일을 이용해 더 낮은 대시보드를 만들 수 있었다. 이 컨셉트 모델의 사이즈는 아우디 Q3와 비슷하다. 길이 4.15m(13.5ft), 폭 2.15m(7.05ft). 지상고는 34cm(13.4인치)로 설정돼 0.5m(1.6ft) 이상의 깊이로 물을 통과할 수 있다.아우디 AI의 가장 독특한 특징은 다음과 같다. TRAIL은 전통적인 헤드라이트가 아니라, 매트릭스 LED가 장착된 다섯 대의 드론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평소에는 지붕 선반에 도킹을 이용하고 주행 시에는 차량 앞으로 날아가서 도로를 비춘다. 드론은 또한 운전사 앞에 있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에 이미지를 전송할 수 있는 카메라를 갖추고 있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양산 버전 바이톤 M-바이트 EV 공개 ... 48인치 디지털 대시 갖춰
    데일리 뉴스 2019-09-11 00:18:15
    중국 바이톤이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M-바이트 전기 크로스오버의 양산 버전을 공개했다. 2020년 중반에 첫 차를 중국 고객들에게 인도할 계획이며, 다음해 유럽과 북아메리카에서 판매할 계획이다.바이톤은 난징 공장설비를 아직 끝내지 못했지만 2020년 중반부터 중국 시장을 위한 M-바이트 생산을 시작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현재 전 세계에서 5만 명이 넘는 예약자가 있다. 셀링 포인트는 48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이다. 양산차로는 가장 큰 사이즈를 자랑한다. 그컨셉트 모델에서 그대로 이어진 것이다. 스티어링 휠 중앙에 위치한 7인치 터치스크린과 앞좌석 사이에 있는 8인치 터치스크린의 두 가지 다른 디스플레이를 통해 제어된다. 이 두 화면 외에도 터치 제스처, 음성 및 공기 제스처 제어, 운전자의 얼굴 인식, 물리적 버튼 등 차량과의 여러 상호 작용 모드가 제공된다.외관 디자인은 양산 모델이 M-바이트 컨셉트 디자인 요소를 많이 따랐다. 하지만 다른 부분도 있다. 리어뷰 카메라는 기존의 사이드미러를 사용했으며, 헤드램프는 LED DRL로 작동한다. 범퍼 디자인이 변경됐으며, 도어 핸들이 팝아웃 기능으로 구현됐다. 바이톤은 전면 밀폐된 전면 페시아, 플러시 도어 손잡이, 그리고 온실을 순환시키는 플로팅 C-필러 설계를 특징으로 하는 낮은 루프라인과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된 차체 덕분에 매우 경쟁력 있는 드래그 계수를 약속한다.후륜 구동 기능이 있는 엔트리 레벨 M-바이트는 200kW(268마력)를 만드는 리어 마운트 전기 모터에 의해 구동된다. 72kWh 배터리는 WLTP에 따라 360km의 주행 거리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두 개의 전기 모터 정격이 300kW(402마력)인 4WD 버전이 있는데, 이 버전은 95kWh 배터리를 탑재하여 435km로 추정되는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지역에 따라 바이톤은 최대 150kW의 고속 DC 충전을, 3.7~22kW의 AC 충전을 제공한다. 150kW 충전기를 사용하면 약 35분 만에 최대 80% 용량까지 배터리를 탑재할 수 있다. M-바이트 가격은 부가가치세와 지방정부 보조금을 제외하고 유럽에서 4만5000유로(한화 5920약 만원)에서 시작될 것이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현대차 이상엽 전무 ‘포니’ 전기차로 재탄생 이유?
    데일리 뉴스 2019-09-10 15:45:23
    45 콘셉트카 [프랑크푸르트=이다정 기자] “레트로 감성을 기반으로 한 EV 양산 가능성, 충분히 있다. 기대해 달라”현대자동차의 최초 콘셉트카 포니 쿠페가 45년 만에 전기차로 재탄생했다. 현지시간 9일 현대차는 독일 비스바덴에 위치한 'hinterberwerk 스튜디오’에서 ‘45 콘셉트카’를 최초 공개했다. '45 콘셉트카' 소개하는 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 현대차는 해당 콘셉트카를 ‘2019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공개하기에 앞서 글로벌 미디어에 미리 선보였다. 이날 스튜디오에 콘셉트카와 함께 등장한 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는 해당 차량의 개발 배경과 디자인 요소를 설명했다. 45 콘셉트카 전면부 이 전무는 “어떤 사람들은 현대차의 브랜드 역사가 짧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현대차는 더이상 역사가 짧은 브랜드가 아니다. 50년 역사에 수 많은 좋은 역사가 있다. 그런 것들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45 콘셉트카 실내 또 “역사를 재해석하면서 우리의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작업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디테일 하나하나에 신경을 많이 썼다. 엠블럼 등에도 EV 캐릭터를 고려한 실험적인 시도들을 많이 했고, 고객들의 반응도 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45 콘셉트카 정측면부 이번 콘셉트카는 과거 모델을 오마주하면서도 최근 현대차가 강조하고 있는 디자인 언어인 ‘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재현했다. 45 콘셉트카 테일램프 이에 대해 이 전무는 “이번 컨셉의 기반이 된 현대차 최초의 컨셉카 1974년 포니 쿠페는 전세계 많은 차에 영감을 줬던 훌륭한 차다. 이번 컨셉을 통해 디지털 포맷이지만, 아날로그 감성을 조합해서 차를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45 콘셉트카 실내 이어 “다만 예전 차를 그대로 만들고 싶진 않았다. (예전의) 향기는 나되 현대적인 차를 만들고 싶었다. 예전 포니 컨셉에서 가장 영감을 많이 받은 부위는 C필러다”라고 말했다. '45 콘셉트카' 디자인 설명 중인 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 한편 최근 푸조, 혼다, 재규어 등 자동차 제조사들은 과거 인기 차종의 헤리티지를 살려 전기 구동계를 결합한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dajeong@autocast.kr
  • 데이비드 브라운, 미니 리마스터드 ‘오셀리 에디션’ 탄생
    데일리 뉴스 2019-09-10 08:06:26
    영국의 전통 코치빌더 데이비드 브라운 오토모티브가 새로운 미니 리마스터드 오셀리 에디션을 공개했다.클래식 자동차 전문가인 오셀리와 제휴하여 만들어진, 미니 리마스터드의 새로운 모델은 미니의 60주년을 기념하며 60대 한정 생산된다.예약 판매는 가능하며 고성능 미니 리마스터드 오셀리 에디션은 4인용 또는 2인용 좌석이 가능하다. 전자는 영국에서 9만8000파운드(한화 약 1억4470만원)에 시작하고 후자는 10만8000파운드(약 1억5940만원)부터 시작한다.비싼 가격과는 별개로, 한정판 미니는 1420cc의 용량을 가진 오리지널 A-시리즈 엔진의 업그레이드된 버전이다. 오셀리는 40% 더 많은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튜닝했고, 이 경우 출력은 100마력 이상으로 증가한다. 공기 흡입구와 배기가스는 추가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업그레이드되었으며, 5단 변속기는 유일한 옵션이다.다른 기계적 개선 사항으로는 4피스톤 캘리퍼와 합금 리어 드럼으로 고정되는 대형 프론트 디스크와 함께 스팩스 성능 댐퍼 및 업그레이드 브레이크가 추가되었다. 7×13인치에서 은이나 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엔케이 알로이 휠은 더 큰 브레이크를 달고 그립 수준을 향상시켰다.흰색이나 회색 중 하나로 마감되어 있고 빨간색, 파란색 또는 녹색 줄무늬와 액센트가 있는 미니 리마스터드 오셀리는 두 개의 LED 스포트라이트가 있는 메쉬 그릴을 특징으로 한다. 제작 고유 번호는 그릴 뒤쪽에 그려져 있으며 보닛의 모노톤 배지는 시각적 변화를 반영했다.2인승 버전의 스포츠는 손수 제작한 버킷 시트와 수납이 가능한 하프 라이더 롤 케이지가 있다. 다양한 색상의 4점식 레이싱 하니스 시트벨트를 달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 더 적합한 표준 안전벨트를 장착할 수도 있다. 직접 제작한 롤 케이지와 함께 알칸타라로 포장된 스티어링 휠 및 글로브 컴파트먼트에 빌드 번호도 부착된다. 2인승과 4인승 모델은 블랙 트림에 어울리는 액센트를 갖춘 레이싱 스트라이프가 적용됐다.강호석 press@autocast.co.kr
  • 592마력 제로백 3.6초 슈퍼 세단 뉴 아우디 RS7 스포트백
    데일리 뉴스 2019-09-10 08:02:02
    아우디는 새로운 RS7 스포츠백을 공식적으로(또는 그보다는 완전히)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디스플레이카 또는 일부 유투버들을 통해 새 모델을 시연했다.아우디 스포츠의 최신 제품은 매우 공격적인 프론트 범퍼에 장착된 거대한 벌집 그릴, 더 큰 휠을 덮을 수 있는 넓은 펜더 프론트 및 리어 휀더, 더 깊은 사이드 스커트, 그리고 대형 타원형 배기 파이프 세트를 장착한 리어 범퍼와 함께 완성되었다. 실제로 신형 아우디 RS7 스포츠백은 일반 모델보다 40mm 넓어 차별화를 두고 있다. 그 휀더, 바퀴, 범퍼는 21인치 휠 세트에 맞춰져 있으며, 22인치 아이템은 선택사항이다.예상한 출력은 RS6에서 보았던 트윈 터보 4.0L V8 엔진으로 추측하며, 이는 592마력과 80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8단 자동변속기는 아우디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과 연동된다. 최고속도는 250km/h, 제로백(0-100km/h)은 3.6초 이내에 끊는다. 올바른 옵션을 선택하면 사용량에 따라 터미널 속도가 280km/h 또는 305km/h로 증가한다.파워트레인은 48볼트 연성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결합되어 있으며, 고객은 민첩성을 높이기 위해 4륜 조향 시스템 같은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쿼트로 전륜 구동 장치는 최대 85%의 토크를 리어 액슬에 전달하고, 새로운 스포츠 디퍼렌셜은 이를 더욱 날카롭게 해준다. 신형 RS7 스포트백은 에어 서스펜션을 표준으로 탑재하고, RS 스포트 서스펜션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RS6 아반트와 마찬가지로,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정확히 차량을 맞춤 설정할 수 있는 두 가지 새로운 구성 가능한 RS1 및 RS2 모드가 있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EQ 파워 벤츠 GLC, G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9-09 13:28:10
    메르세데스-벤츠가 오는 10일 개최를 앞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일 EQ 파워 뉴 GLC 350e 4매틱 모델의 첫 이미지를 공개했다.GLC 350e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2.0 터보차저 4기통 엔진을 얹고 있으며 최대출력 208마력을 뿜어낸다. 최대토크는 349Nm이다. 하지만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GLC 350e는 13.5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전기 모터를 통해 최고 121마력, 440Nm의 최고토크를 뿜어낸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통해 GLC는 315마력의 최고출력, 70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이를 통해 시속 100km 도달 시간을 5.7초에 끊는다. 최고속도는 230km/h로 제한되어 있다. 보다 중요한 사실은 전기 모드로만 주행 가능한 거리가 46-49km가 된다는 것(NEDC 기준), 39-43km (WLTP 기준).스타일링은 큰 변화가 없다. 다만 모델에는 LED 전조등, EQ 배지 및 후면 충전 포트가 장착되어 있다. 적재용량은 배터리 추가로 395-1445리터로 다른 GLC 모델들보다 적다고 밝혔다. 프랑크푸르트에서 데뷔한 GLC 350e 4매틱 EQ파워는 내년 상반기에 미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다.메르세데스는 GLC 외에도 더 인상적인 플러그인 파워트레인을 특징으로 하는 GLE 350 de 4매틱을 선보였다. 2.0리터급 4기통 디젤 엔진과 31.2kWh 배터리 팩, 전기 모터로 구성되어 있다. 최고출력 315마력과 700 Nm의 최대토크를 결합한 파워를 가지고 있다.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6.8초, 최고속도 210km/h. 이 수치는 GLC에서 생성된 수치만큼 인상적이지 않지만, GLE는 여전히 에이스로 인정받고 있다. GLE 350 de 4매틱은 배터리 팩 덕분에 유럽 기준 106km, WLTP 기준 90~99km를 전기모드로만 주행할 수 있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2020 페이스리프트 아우디 A5 패밀리 라인업 소개
    데일리 뉴스 2019-09-09 07:55:40
    아우디는 페이스리프트 2020 A5 모델을 공개했다. 쿠페, 카브리올레, 4도어, 스포트백 보디 스타일, 그리고 S5 모델로 나온다. 페이스리프트는 더 평평하고 약간 더 넓어진 싱글프레임 프론트 그릴을 포함하여 2020 A4와 동일한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우디 스포츠 콰트로를 연상시킬 수 있는 벤틸레이티드 슬릿을 갖추고 있다. 범퍼는 또한 더 큰 공기 흡입구와 새로운 하부 블레이드로 재설계되고 전방과 후방 조명은 새로운 시그니처 라이트를 탑재했다. 뒷부분은 사다리꼴 타일파이프 세트에서 새로운 디퓨저 인서트를 받아 차 뒷부분이 더 넓어 보이게 한다. 아우디는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다이내믹 턴시그널을 옵션으로 제공하는 LED 리어 라이트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내부에서는 보다 빠른 3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10.1인치 MMI 시스템, 보다 선명한 메뉴 구조, 텍스트를 입력할 필요 없는 음성 제어를 특징으로 한다. 이 시스템은 또한 여러 가지 연결 서비스가 제공되며, 옵션으로 이후에 추가할 수 있다. 여기에는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DAB+ 디지털 라디오 및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가 포함된다. 출시 초기 단계에서 페이스리프트 2020 A5는 4개의 엔진 옵션과 함께 제공될 것이며, 이 옵션들은 모두 경량 하이브리드 48볼트 시스템과 자동 변속기를 장착할 것이다. 엔트리 레벨 35 TDI 디젤 모델은 161마력의 2.0L TDI로 구동되며, 기본 가솔린 40 TFSI는 187마력의 2.0L TFSI를 탑재한다. 아우디는 S4, S6, S7 모델과 마찬가지로 유럽 고객들을 위한 S5 모델에서 가솔린 V6 엔진을 내놓지 않는다. 신형 2020년형 아우디 S5 TDI는 342마력 최고출력에 700Nm의 최대토크를 만들어 낸다. 3.0L TDI 유닛으로 구동되며 8단 자동변속기와 짝을 이룬다. 5초 이내에 100km/h에 도달하고 최고속도는 250km/h에 이른다. 아우디는 유럽 외 시장에서 가솔린 3.0L TFSI V6 엔진을 탑재한 2020년 S5를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이 경우 348마력과 500Nm의 최대토크를 나타낸다. 가솔린 S5는 4.7초에 100km/h에 도달할 수 있다. 아우디는 스포츠 서스펜션, S라인 차체 키트, 블랙 디테일과 특수 페인트 마감을 제공하는 특수 에디션 원 트림으로 업데이트된 A5 라인업을 출시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오는 가을부터 새로운 2020 A5를 주문할 수 있을 것이며, 2020년 초에 첫 배송이 시작될 예정이다. 독일에서 가격은 A5 쿠페 40 TFSI 4만2900유로(한화 약 5650만원), S5는 6만6500유로(약 8760만원)에서 시작한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깜찍한 모습 그대로 ‘혼다 e’ 컨셉트 모델 양산 공식 승인
    데일리 뉴스 2019-09-06 21:57:36
    브랜드의 첫 순수 전기차가 될 혼다 e 컨셉트 모델의 양산이 공식적으로 승인됐다. 혼다는 양산을 확정지은 모델의 첫 이미지를 공개했다. 가장 최근에 공개된 컨셉트 모델과 거의 똑같은 모습을 갖췄다. 혼다 e 모델은 오는 10일 개최될 2019 프랑크루프트 모터쇼에서 데뷔식을 치른다.혼다는 두 가지 전기 모터 옵션을 제시한다. 하나는 100kW(134마력) 버전과 113kW(152마력) 버전이다. 후자는 최대토크 315Nm을 발휘하며 제로백(0-100km/h)을 8초를 끊는다. 배터리 용량은 35.5kWh이다. 혼다에 따르면 동급에서는 가장 콤팩트한 사이즈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 충전으로 최장 220km의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고속 충전 기능을 통해서는 최고 80%까지 30분 충전하면 된다.뒷바퀴굴림 셋업으로 도로 주행에 있어 보다 스포티한 느낌을 전달한다. 컨셉트 모델에서 보았던 리어뷰 카메라와 팝아웃 도어 핸들은 양산 모델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사이드 카메라 미러 시스템은 콤팩트 세그먼트에서는 처음으로 적용됐다. 인테리어는 프로토타입에서 보여줬던 요소들이 빠짐 없이 이어졌다. 다섯 개의 스크린이 가로로 쭉 이어진 디지털 대시보드와 커넥티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췄다. 듀얼 12.3인치 LCD 터치스크린이 메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구현되며, 이를 통해 운전자와 앞 열 승객이 함께 미디어를 즐길 수 있다.또한, 혼다 e에는 자연스러운 목소리를 구현하는 AI가 퍼스널 어시스턴트 서비스로 온보드에 설치되어 있다.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며 온라인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용하려면 “오케이 혼다”라고 말하면 된다. 차량과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도 사용자는 마이 혼다 플러스(My Honda+)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차량의 상태, 배터리 충전 조절, 주행 가능 거리 확인, 원격 온도 조절, 보안, 위치 안내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문을 잠글 수도 열 수도 있다.최초 사전 예약은 영국, 독일, 프랑스, 노르웨이에서 진행되고 있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2020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중국 스펙 모델 판매 개시
    데일리 뉴스 2019-09-06 21:53:22
    지난 4월 상하이 오토쇼에서 처음 공개됐던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중국에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가격은 13만9900위안(한화 약 2350만원)부터 17만9900위안(약 3030만원)으로 정해졌다.기술적으로 트래커의 상위에 위치하며 2021년형 모델로 출시하게 될 US 스펙 모델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다섯 가지 트림으로 구성되며 쉐보레의 다른 양산 모델들처럼 2020 트레일블레이저는 레드라인/RS 듀얼-어페어런스, 그리고 듀얼 인테리어 전략을 선보인다. 레드라인 프로젝트는 스포티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표현하며 RS 모델은 보다 정교하며 파워풀한 모습을 선보인다. FNR-케리올(CarryAll) 컨셉트 모델 SUV에서 영감을 얻은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는 현대적고 스포티하다. 플로팅 루프 디자인, 카마로의 것과 비슷한 LED 헤드램프, 듀얼 포트 그릴, 타트 보디 사이드 라인, 그리고 근육질의 보닛 캐릭터라인을 갖췄다. 쉐보레가 트레일블레이저에서 보다 강조하는 부분은 실용성이다. 차내에는 총 26개의 스토리지 공간이 있으며 뒷좌석을 접으면 최대 1,375리터의 적재 공간이 마련된다.트레일블레이저는 쉐보레의 새로운 마이링크 플러스(MyLink+)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췄다. 시스템은 애플 카플레이와 바이두 카라이프를 지원하는 블루투스 연결, 그리고 USB와 SD 카드 슬롯이 지원된다. 또한, 차량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은 내비게이션, 엔터테인먼트, 음악, 뉴스, 실시간 날씨 정보, 그리고 교통 상황까지 제공한다. 트레일블레이저는 Gm의 8세대 에코텍 1.3 터보차저 3기통 엔진을 탑재한다. 5600rpm에서 최고출력 162마력을 뿜어내며 1500~4000rpm에서 24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변속기는 CVT를 기본으로 하지만 옵션으로 9단 하이드라메틱 자동 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옵션의 9단 변속기와 함께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된다. 사륜구동 시스템은 스위치 하나로 0.2초만에 수동 작동이 된다. 제원상으로 제로백(0-100km/h)은 9.3초이며 평균 연비는 6.7리터/100km 이다. CVT 변속기를 단 모델은 앞바퀴굴림 모델이다. 4WD 보다 빠르고, 보다 경제적인 버전이다. 제로백은 9.1초 평균 연비는 5.9리터/100km이다. 미국에 나올 버전에서도 1.3리터 엔진 유닛이 탑재된다. 하지만 보다 파워풀한 1.4리터 엔진 유닛도 선택할 수 있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고전 딱정벌래차 전기화 버전 폭스바겐 'e-비틀' 탄생
    데일리 뉴스 2019-09-05 23:39:53
    딱정벌래 차로 유명했던 폭스바겐 비틀의 클래식 모델이 전기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모델로 새롭게 등장했다. 폭스바겐 그룹 콤포넌트와 e클래식 회사가 협업하여 만들어낸 작품이다. e-비틀이라고 불리는 이 모델은 양산 가능성도 있으며, 오는 9월 10일 개최할 2019 프랑크푸르트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e클래식은 폭스바겐 e-Up! 모델에서 사용됐던 전기차 부품들을 가져와 이 모델에 사용했다. 배터리, 전기 모터, 무단 원-스피드 기어박스가 여기 해당된다. 36.8kWh 리튬이온 배터리는 차량 바닥 아래에 위치하며, 81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기모터를 부추긴다. 고속 충전된 배터리는 최장 200km의 주행 가능 거리를 제공한다. 고속 충전은 한 시간에 150km를 달릴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해준다. e-비틀은 1280kg(2,822lbs)으로 차량 무게가 늘었으며, 섀시는 강화됐고 브레이크도 새로 적용했다. 시속 50km로 가속하는 데 4초 미만이 필요하고 80km/h(31mph)를 도달하는 데 8초 조금 넘는 시간이 필요하다. 성능은 괜찮은 수준 이상이다. 최고속도는 150 km/h이다. 경영위원회의 VW 그룹 콤포넌트 회원인 토마스 슈몰은 "전기화된 비틀은 클래식카의 매력과 미래의 기동성을 겸비했다. 폭스바겐의 혁신적인 전자 부품은 보닛 아래에 있지만 역사적으로 중요한 감성 과정이 있기 때문에 좋은 것"이라고 말하며, "비틀 소유주들에게 최고 품질의 생산 부품을 사용하여 전문적인 전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비틀 외에도, 다른 클래식 차량도 전기화 할 수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는 이미 버스를 적용되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함께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가까운 미래에는 새로운 MEB 플랫폼을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