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차, 11번가서 티볼리 20만원 할인권 반값 판매
    데일리 뉴스 2020-07-03 09:23:58
    쌍용자동차가 11번가와 손잡고 티볼리 전 모델에 대해 맞춤형 구매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쌍용차에 따르면 티볼리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24일까지 11번가에서 20만원 할인권을 반값인 10만원에 구매해 신차 계약 시 사용할 수 있다. 할인권을 구매하면 가까운 전시장과 연결돼 담당 영업사원과 시승 신청을 비롯한 구체적인 구매 상담이 진행된다.티볼리 출시 5년을 맞아 쌍용차가 지난달 선보인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은 풀옵션급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가격을 낮춘 모델이다. 1000대 한정으로는 2280만원(가솔린 모델)에 판매한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안전사양으로 9가지 필수 첨단주행보조기술(ADAS)과 6에어백을 기본으로 적용하고 △Full LED 램프(헤드/포그/리어램프 포함) △18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 등 고급 외관 사양을 장착했다. 인테리어는 △전용 레드 스티치(Red Stitch) 인테리어(시트, 암레스트, 스티어링휠, 대시보드 등)를 더했다. 아울러 △9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 △1열 열선 및 통풍시트 △운전석 파워시트 및 럼버서포트+하이패스 및 ECM 룸미러+휴대폰 무선충전패드로 구성된 컴포트 패키지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 판매가격은 가솔린과 디젤 각각 2410만원, 2636만원이다. 티볼리의 기존 모델 판매가는 트림에 따라 △가솔린 1683만~2293만원 △디젤 2277만~2519만원이다. dajeong@autocast.kr
  • 국산차 6월 판매 쑥쑥…그랜저・쏘렌토・아반떼・K5 1만대 넘어
    데일리 뉴스 2020-07-02 09:53:29
    현대자동차 그랜저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국산차 5개사의 올해 6월 내수 판매가 큰 폭으로 늘었다. 코로나19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신차 효과 및 개별소비세 인하 효과 등이 돋보였다. 5개사 모두 전년 대비 두자릿대 판매 성장률을 보였다. 차종별로는 그랜저, 쏘렌토, 아반떼, K5 4종이 1만대를 넘었다. 현대차는 올해 6월 내수 시장에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7.2% 증가한 8만 3700대를 판매했다. 이 가운데 그랜저가 1만 5688대 팔리며 국내 판매를 이끌었다. 아반떼는 월 1만대를 넘기며 4년 만에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이어 쏘나타(8063대), 제네시스 G80(7905대), 팰리세이드(6,895대) 등 순으로 나타났다. 기아자동차 쏘렌토 기아차는 지난달 전년 동월 대비 41.5% 증가한 6만 5대를 판매하며 현대차와의 판매 격차를 크게 줄였다. 이 중 쏘렌토와 K5가 1만대를 넘기며 실적을 견인했다. 쏘렌토는 1만 1596대 팔리며 3개월 연속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 내수 시장 2위를 기록했다. K5는 1만145대를 판매했다. 르노삼성자동차 XM3 르노삼성차는 올해 6월 5개사 중 가장 높은 판매 성장률을 기록했다.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80.7% 늘어난 1만3668대를 판매했다. QM6와 XM3의 판매가 두드러졌다. 두 모델은 부분변경을 앞둔 현대 싼타페보다 높은 판매량을 보였다. 지난달 한정판 볼드 에디션을 선보인 QM6의 6월 판매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64.8% 증가(6237대)했다. XM3(5330대)는 출시 이후 월 5000-6000대선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렉스턴 스포츠 쌍용차는 전년 대비 18.6% 증가한 9746대를 판매했다. 지난 4월 6813대를 판매 최저 판매를 기록한 이후 올해 6월 1만대 수준으로 회복했다. 렉스턴스포츠(3412대), 코란도(2517대), 티볼리(2468대), G4렉스턴(1349대) 순으로 판매했다. 한동안 신차가 부재했던 쌍용차는 올 하반기 G4 렉스턴 부분변경 모델 및 티볼리 에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한국지엠은 전년 대비 61.5% 증가한 총 9349대를 판매했다. 지난 2018년 12월 이후 1년 6개월만에 9000대선을 회복했다. 한국지엠의 6월 실적은 트레일블레이저가(3037대) 이끌었다. 트레일블레이저는 지난달까지 코로나19로 인한 부품 수급 문제로 생산 차질을 겪었다가 이를 해소하면서 회복세로 돌아섰다. 트레일블레이저에 이어 스파크가 2425대, 말리부가 1095대 팔렸다. dajeong@autocast.kr
  • 오프로드 느낌 물씬, 쌍용 렉스턴 스포츠 '다이내믹 에디션' 출시
    데일리 뉴스 2020-07-02 09:51:22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쌍용자동차가 오프로드 주행 성능과 스타일을 업데이트한 렉스턴 스포츠 다이내믹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 모델을 베이스로 전용 사양을추가하고 아웃도어 활용성을 높인 편의사양들을 기본으로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렉스턴 스포츠 다이내믹 에디션은 오프로드 주행능력 향상을 위한 다이내믹 서스펜션, 오프로드 언더커버 및 차동기어잠금장치 커버를 기본으로 적용했다. 또한, 오프로드 사이드 스텝, 4Ⅹ4 Dynamic 데칼, 휀더플레어, 18인치 블랙 알로이휠로 스타일에서 차별화를 했다. 튜닝된 다이내믹 서스펜션은 핸들링 성능과 주행안정성이 향상시키고 높이를 10mm 가량 상승시켜 험로주파능력을 개선했다. 더불어 4Tronic 시스템, 차동기어잠금장치를 기본으로 적용해 오프로드 주행능력을 향상시켰다.HID 헤드램프, 플로팅 무드 스피커, 휴대폰 무선충전패드(15W), 오토라이트 컨트롤, 우적감지 와이퍼등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했다. 데크 이지 오픈&클로즈, 2열 시트 언더 트레이 등 적재공간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양들도 적용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렉스턴 스포츠는 검증받은 쿼드프레임과 4Tronic의 조합으로 탁월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과 견인능력을 겸비했다'며 '다이내믹 에디션을 통해 경쟁모델들을 압도하는 활용성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열정과 넘치는 개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더 큰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이내믹 에디션의 판매가격은 렉스턴 스포츠 3,142만원, 렉스턴 스포츠 칸 3,369만원이다.cdyc37@autocast.kr
  • 연비 좋던 푸조 208・2008 전기차로 출시... 4100만 원부터
    데일리 뉴스 2020-07-01 10:49:50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프랑스 푸조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가 베스트셀러 208과 2008의 전기차 모델의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푸조는 브랜드 최초로 한 가지 모델에서 내연기관과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푸조가 선보이는 전기차는 ‘뉴 푸조 e-208(New PEUGEOT e-208)’과 ‘뉴 푸조 e-2008 SUV (New PEUGEOT e-2008 SUV)’다. 각각 7년과 6년 만에 완전 변경한 신차로 해당 모델에 전기 파워트레인을 최초로 추가했다. 푸조는 두 신차가 전기차의 효율성은 물론 운전의 즐거움과 스타일리시한 내외부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췄다고 밝혔다.두 차량 모두 동일한 전기 파워트레인을 장착한다. 50 kWh 배터리를 탑재해 최고 출력 136마력, 최대 토크 26.5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주행거리는 모델마다 다르다. 뉴 e-208은 1회 완전 충전 시 환경부 기준 최대 244km, 뉴 e-2008 SUV는 최대 237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또한, 100kW의 급속 충전기로 30분에 약 80%의 충전이 가능하다. 디자인도 전기차 전용 디테일을 적용해 차별화했다. 전용 프론트 그릴, 보는 각도에 따라 녹색과 파란색으로 보이는 푸조 라이언 엠블럼, 전기차 전용 ‘E’ 모노그램은 전기 파워트레인 모델만의 특징이다.안전 및 편의사양도 다양하게 적용했다.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및 스탑 & 고, 차선 중앙 유지 시스템, 오토 하이빔 어시스트, 액티브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시스템 등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 등 안전 및 편의사양도 다양하게 적용했다. 두 차량 모두 알뤼르(Allure)와 GT라인(GT Line)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정확한 가격은 신차 발표 시점에 공개할 예정이다. 뉴 e-208은 트림에 따라 4100만원~4600만원이고, 뉴 e-2008 SUV는 4500만원~4900만원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푸조는 사전 계약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전기차 충전소 검색과 충전 가능 대수 정보를 제공하는 EV 커넥티드 내비게이션 무상 탑재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cdyc37@autocast.kr
  • 기아차, 안전사양 업그레이한 2021 셀토스 출시...'그래비티' 모델 추가
    데일리 뉴스 2020-07-01 09:41:38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기아자동차는 1일 소형 SUV 셀토스의 연식 변경 모델 ‘2021 셀토스’를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추가하고, '그래비티' 모델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2021 셀토스는 기존 차로 유지 보조, 하이빔 보조 등 첨단 안전 사양은 유지하면서 후석 승객 알림,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FCA-JT) 기능이 추가로 적용됐다. 교차로 대향차까지 범위를 넓힌 전방 충돌방지 보조도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 기아 셀토스 그래비티 기아차는 셀토스 라인업에 '그래비티' 모델을 새롭게 추가했다. '도형의 날카로운 엣지'를 모티브로, 블랙과 실버 색상의 대비가 강렬한 이미지를 만든다. 핫스탬핑 공법을 적용한 전용 그릴, 새로운 디자인의 18인치 블랙 전면가공 휠, 메탈릭 실버 색상 포인트, 그레이 인테리어로 차별화했다. 기존 프레스티지, 시그니처 트림의 LED 시그니처 라이팅 그릴 재질은 무광에서 유광으로 변경됐다. 또한, 10.25인치 UVO 팩은 이제 전 트림에서 선택 가능하다. 1.6리터 터보 가솔린 모델의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트렌디 1,934만원, 프레스티지 2,248만원, 시그니처 2,454만원, 그래비티 2,528만원이다. 1.6리터 디젤 모델은 트림에 따라 트렌디 2,125만원, 프레스티지 2,440만원, 시그니처 2,646만원, 그래비티 2,719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기아차 관계자는 “가장 경쟁이 심한 소형 SUV 시장의 판도를 뒤흔든 셀토스가 차급 최고 수준의 안전 사양, 고급화된 디자인 요소 등을 더해 더욱 뛰어난 상품성으로 돌아왔다”며 “2021 셀토스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소형 SUV로써 입지를 강화하며 고객에게 최상의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cdyc37@autocast.kr
  • 신형 싼타페, 최상위 ‘캘리그래피’ 트림으로 차별화
    데일리 뉴스 2020-06-30 18:04:27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현대자동차가 싼타페의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며 최상위 옵션의 ‘캘리그래피’를 발표했다. 외부의 디자인은 물론 실내의 내장재에 차별을 두며 고급 옵션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공략한다. 30일 현대차는 ‘더 뉴 싼타페’의 ‘캘리그래피’ 트림을 소개했다. ‘인스퍼레이션’ 트림을 대체하는 것으로 별도의 그릴 패턴과 20인치 휠, 나파 가죽을 적용한 실내가 특징이다. 그릴은 블랙 크롬 재질 마름모꼴 패턴을 적용해 차별화했다. 바디 컬러와 동일한 클래딩과 전용 디자인의 20인치 휠도 이 트림의 특징이다. 옆 창문을 둘러싸는 트림에 반광 크롬 재질을 적용하고 후면부에는 별도의 범퍼 디자인을 적용했다. 실내는 퀼팅 패턴의 나파 가죽을 사용했다. 실내의 ‘라이트 그레이’ 투톤 색상과 ‘카멜’ 투톤 색상은 ‘캘리그래피’에서만 선택 가능하다. 새로운 디자인의 센터 콘솔에는 리얼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한다. 최상위 옵션인 캘리그래피 트림은 이외에도 12.3인치 TFT Full LCD 클러스터, 앰비언트 무드램프,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을 기본으로 탑재한다.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후석 승객 알림과 같은 안전 기술 또한 기본으로 적용했다. 1열과 2열에 이중접합 차음 유리를 적용했다.한편, 신차는 4세대 싼타페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이례적으로 플랫폼까지 변경했다. 현대차는 초고장력 강판 비율을 높인 고강성 경량 차체구조를 적용해 경량성과 충돌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핸들링, 정숙성, 제동 성능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휠베이스는 기존과 동일한 2765mm지만 실내 공간 설계를 최적화해 2열 다리공간이 34mm 늘어났다. 트렁크 공간도 9리터 늘어나 공간 활용성을 강화했다. 기존의 2.0리터 디젤, 2.2리터 디젤 파워트레인은 신형 ‘스마트스트림 D2.2’ 디젤 파워트레인으로 단일화했다.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kgf.m의 성능을 발휘하는 디젤 엔진은 8단 습식 DCT와 결합해 14.2km/l의 복합연비를 나타낸다.(5인승, 2WD, 18인치 휠 기준) 새롭게 추가한 ‘험로 주행 모드’는 진흙, 눈, 모래 등 다양한 노면의 주행 환경에서 구동력, 엔진 토크, 제동 등을 제어해 최적화된 주행성능을 발휘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현대차 관계자는 “한층 높아진 안전성과 편의성으로 가족을 위한 차를 고려하는 고객층을 만족시킬 차량”이라며 “앞으로 더 뉴 싼타페가 중형 SUV 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현대차는 올 하반기 ‘스마트스트림 G2.5T’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습식 8DCT’를 탑재한 더 뉴 싼타페 가솔린 터보 모델을 추가할 계획이다.더 뉴 싼타페 디젤 2.2 캘리그래피 트림의 시작가격은 3,986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cdyc37@autocast.kr
  • 편의장비 강화한 벤츠 전기차, '더 뉴 EQC 400 4MATIC 프리미엄' 출시
    데일리 뉴스 2020-06-30 10:44:1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30일 ‘더 뉴 EQC 400 4MATIC 프리미엄(The new EQC 400 4MATIC Premium)’ 모델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EQC는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및 관련 기술 브랜드인 EQ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다. 한국에서는 지난해 10월 더 뉴 EQC 400 4MATIC 과 더 뉴 EQC 400 4MATIC edition 1886 모델로 첫 선을 보였다. 새롭게 출시한 더 뉴 EQC 400 4MATIC 프리미엄은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 Up Display)와 통풍 시트를 추가해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브랜드 부메스터®(Burmester®)와 공동 개발한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urmester® Surround Sound System)을 장착했다. 더 뉴 EQC에 탑재된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에는 충전 상태, 에너지 흐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전기차 전용 기능들이 포함됐다. 또한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차량을 편의기능을 조절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프리미엄 충전 솔루션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EQC 구매 고객에게 1:1 스마트 코치를 배정하여 종합적인 충전 컨설팅을 제공하는 ‘EQ 스마트 코칭 서비스(EQ Smart Coaching Service)’를 운영한다. 또한 스마트 코치가 고객을 방문 하여 충전 환경을 점검 한 후, 자택 충전기를 무료로 설치 해 주거나 공용 충전소에서 1년간 무제한 무료 충전이 가능한 충전 카드를 제공한다. 전국 대부분의 전기차 공용 충전소에서 카드 한 장으로 간편하게 충전 및 결제가 가능한 ‘메르세데스 미 차지 멤버십 카드’도 함께 제공 한다. 메르세데스 미 차지 멤버십 카드(Mercedes me Charge Membership Card) 소유자는 잠실 롯데월드 타워 지하 2층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충전존에서 2020년 12월까지 무료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더 뉴 EQC 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해 EQC 400 4MATIC 9천 5백 5십만 원, EQC 400 4MATIC edition 1886과 EQC 400 4MATIC 프리미엄1억 백 4십만 원이다. 더 뉴 EQC 의 국고보조금은 630만원으로 책정 되었으며, 이와 함께 차량의 등록 지역에 따라 각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cdyc37@autocast.kr
  • 르노삼성자동차, 오너 3천명 대상 ‘도전! 퀴즈레이스’ 이벤트 진행
    데일리 뉴스 2020-06-29 10:40:44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29일 편리한 차량관리를 위한 멤버십 앱인 ‘MY 르노삼성’, ‘MY Renault’ 회원을 대상으로 ‘도전! 퀴즈레이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퀴즈 이벤트는 오는 7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 11시에 업데이트되는 퀴즈에 참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총 3천 명의 르노삼성 오너들에게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커피, 도너츠,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보너스 미션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위해 보다 특별한 경품도 준비했다. 보너스 미션 경품은 7월 출시를 앞둔 ‘메이크업 LED 룸미러’(20명), 카드와 스마트키를 동시에 수납할 수 있는 ‘멀티 스마트키 커버’(10명), 33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피크닉 세트A’(2명), 49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피크닉 세트B’(1명) 등이며,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보너스 미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Y 르노삼성 앱을 다운로드하면 확인할 수 있다.‘MY 르노삼성’, ‘MY Renault’ 모바일 앱은 온라인 정비예약과 채팅상담 등 내 차의 다양한 정보와 멤버십 혜택을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는 차량관리 모바일 멤버십 앱이다. 특히 커넥티드 기능이 새롭게 추가돼 XM3 등 ‘이지 커넥트’ 기능이 탑재된 차는 자동차 원격제어, 원격 정보 확인, 내 차 위치 찾기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오너들이 편리하게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널리 알리고 앱에 가입한 회원들에게는 재미와 혜택을 선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매주 업데이트되는 참신한 퀴즈와 다양한 선물들로 일상 속 잠깐의 휴식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cdyc37@autocast.kr
  • 볼보자동차그룹, 웨이모와 L4 자율주행 기술 개발
    데일리 뉴스 2020-06-29 10:31:10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볼보자동차그룹(Volvo Car Group)이 25일(현지시간) 완전 자율주행 기술 부분의 세계적인 리더, 웨이모(Waymo)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웨이모는 볼보자동차그룹의 L4부문에 있어 독점적 파트너 지위를 갖게 됐다. L4는 국제자동차공학회(SAE International)가 정의한 레벨 4 자율주행 기술을 의미한다.양사는 우선 웨이모의 완전 자율주행 기술인 웨이모 드라이버(Waymo Driver)를 차량호출 서비스를 위한 새로운 이동성 중심의 전기차 플랫폼에 통합하는 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볼보자동차그룹 최고 기술 책임자, 헨릭 그린(Henrik Green) 볼보자동차그룹의 최고 기술 책임자(CTO, Chief Technology Officer) 헨릭 그린(Henrik Green)은 “완전 자율주행 차량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수준으로 도로 안전을 개선하고, 사람들의 생활, 업무, 여행하는 방식 등을 혁신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이번 웨이모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은 볼보자동차에 있어 새롭고 흥미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열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웨이모의 애덤 프로스트(Adam Frost) 최고 자동차 책임자(CAO, Chief Automotive Officer)는 “이번 파트너십은 경쟁이 치열한 자율주행 자동차 산업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제시하는 것으로, 앞으로 수년 내에 웨이모 드라이버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길을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볼보자동차그룹은 더욱 안전한 도로와 접근하기 쉽고 친환경적인 형태의 교통수단 등 자율적인 미래를 창조하는 우리의 비전을 공유하는 만큼 이번 파트너십을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전했다.한편, 웨이모는 2017년 레벨3에 해당하는 반자율 주행 기능의 실험 도중 많은 참가자들이 운행 중 잠드는 현상을 인지한 이후 반자율 주행 기능의 개발을 중단하고 바로 완전 자율주행 기술개발로 넘어가겠다고 밝혔다.cdyc37@autocast.kr
  • 현대차그룹, ‘친환경 수소의 가치와 미래’ 영상 가이드북 공개
    데일리 뉴스 2020-06-29 10:18:18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28일 ‘친환경 수소의 가치와 미래’를 담은 영상 가이드북을 공개했다. 수소 활용의 역사에서부터 높은 활용 가치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미래 수소 사회에 대한 구상까지 수소의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영상을 제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및 수소연료전지 기술의 신뢰도와 사용 범위가 크게 확대되고 일반인들의 관심도 높아짐에 따라 해당 영상 가이드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영상 가이드북은 ▲수소의 역사와 가치 ▲수소전기차의 친환경성 ▲수소의 경제성 ▲수소의 안전성 ▲미래 수소 사회 등 총 5편으로 나눠져 있으며 한 편당 5~6분의 분량이다. 그동안 수소의 활용성이나 수소전기차의 원리를 설명하는 영상은 있었지만 친환경, 안전성, 경제성, 미래 가치 등 수소에 대한 모든 것을 총정리한 영상이 제작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학교나 기관에서 수소와 관련된 교육을 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상 자료와 중요한 특징 등을 넣어 알기 쉽게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수소산업을 이끄는 선도 기업으로서 글로벌 고객과 성장세대들에게 수소에 대한 모든 궁금한 점을 해소하기 위해 영상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수소전기차 및 수소 에너지를 비롯해 수소 사회의 비전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영상 가이드북은 수소의 무한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됐으며 현대차그룹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다. 현대차는 중국어와 스페인어 등 다국어로도 조만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dyc37@autocast.kr
  • 현대차, 중형 전기 버스 ‘카운티 일렉트릭’ 출시
    데일리 뉴스 2020-06-29 10:07:43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현대자동차가 29일 중형 전기 버스 ‘카운티 일렉트릭(County Electric)’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카운티는 주로 마을버스나 어린이 통학용 버스로 활용되는 15~33 인승 중형 버스다. 전기 구동계가 장착된 국산 중형 버스는 이번 카운티 일렉트릭이 최초다. 신차는 기존 디젤 모델 대비 리어 오버행을 600mm 늘리고 차량 하부에 리튬-이온 폴리머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했다. 7,710mm의 전장을 갖춘 초장축 모델로 출시됐으며, 마을버스용과 어린이버스용 두 가지 용도로 운영된다.장착된 배터리는 128kWh 용량으로 1회 완충 시 최대 주행가능거리 250km(15인승, 인증 기준)를 확보했다. 충전 방식은 국내 전기 승용차 표준인 ‘DC콤보 타입1’의 150kW급 급속 방식을 기본으로 적용했다. 완충까지 시간은 약 72분이 소요된다.배터리 완충 비용은 약 2만8천원(한국전력 발표 2020년 7월 기준)으로 디젤 모델을 가득 주유하는 비용(약 10만9천원, 한국석유공사 전국평균 기준) 대비 높은 경제성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현대자동차는 설명했다. 가정용 220V 전원 단자도 활용할 수 있는 방식은 어린이버스에 선택사양으로 적용할 수 있으며, 이를 사용할 시 완충에 약 17시간이 소요된다.카운티 일렉트릭에 적용된 150kW급 고출력 모터는 버스가 실제 도심 주행에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속도 범위인 50~80km/h에서의 추월 가속성능을 디젤 모델 대비 30% 이상 높였다. 현대차는 전기 버스에 특화된 다양한 안전사양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배터리 안전과 관련해서는 배터리 이상이 감지될 경우 전류를 스스로 차단할 수 있는 배터리 모니터링 시스템, 충전 시 배터리 전압을 확인해 이상 전압이 감지되면 이를 차단하는 과충전 방지 장치, 정비 시 전기 시스템의 전원을 차단하는 세이프티 플러그 등을 적용했다.배터리 탑재로 인해 중량이 증가한 만큼 제동 성능을 높일 수 있도록 제동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선했다. 유압과 공기압을 함께 사용해 제동성능을 높인 유공압 브레이크 시스템, 디스크 로터의 두께를 증대시키고 최첨단 신소재를 적용해 제동성능을 높인 전/후륜 디스크 브레이크, 다양한 주행상황에서도 일정한 제동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전자 제어식 브레이크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또한 급제동 및 급선회 시에 4개의 바퀴를 각각 개별 제어해 차량의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차체 자세 제어 장치를 기본 적용했다. 전복 방지 기능, 언덕길 발진 보조 기능, 바퀴 스핀방지 기능 등도 추가해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이 외에도 케이블 방식에 공기압 방식을 추가해 정차 시 보다 안정적인 제동력을 유지할 수 있는 신규 파킹 브레이크, 스티어링휠 뒤쪽에 부착된 패들쉬프트로 회생제동의 강도를 4단계까지 조절해 브레이크 작동 없이 제동력을 조절할 수 있는 보조 제동 시스템을 적용했다.카운티 일렉트릭에는 탑승객들의 승하차 시 안전과 보행자들의 안전을 높이는 기능도 추가됐다.승객들이 승하차 시 이용하는 중문에 초음파 센서와 도어 끼임방지 터치 센서를 기본 적용해 승객이 타고 내리는 도중에 문이 닫히는 것을 방지한다. 초음파 센서는 가속 페달과 연동시켜 출입문 부근에서 승객의 움직임이 감지되면 가속 페달을 밟아도 차량이 출발되지 않도록 한다. 또한, 신체 부위가 문에 끼일 경우에는 경보가 울리면서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기능이 추가됐다.아울러 버스 승하차를 위해 사람이 접근하는 경우나 버스가 승강장에 진입할 때 엔진음이 발생하지 않아 사람과 충돌할 수 있는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가상엔진 사운드 시스템 및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을 기본 탑재했다.어린이버스의 경우에는 비상시 차량의 뒤쪽으로 원활하게 탈출할 수 있는 트윈 스윙 타입 후방 비상문을 적용했다. 좌석 등받이 높이 220mm 증대, 시트 배열 변경, 복부 압박을 감소시킬 수 있는 안전벨트 방식 도입 등으로 강화된 법규를 충족시키고 안전성을 높였다. 현대자동차는 신차의 편의사항도 강화했다고 밝혔다. 전기 구동계를 탑재해 차량 하부 공간을 확보함에 따라 기존 디젤 모델에 있던 바닥 돌출부가 사라져 승객의 출입이 쉬워졌다. 동시에 공간구성의 효율성을 높였다.운전석 시트에는 열선/통풍 기능을 선택 사양으로 추가해 사계절, 장시간 주행에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두 개의 4.2인치 보조 화면과 7인치 주 화면으로 이루어진 컬러 LCD 계기판을 적용해 다양한 차량 정보를 운전자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스티어링휠 내에 각종 기능 버튼이 배치된 일렉트릭 전용 스티어링 휠도 적용했다. 키를 꽂지 않아도 문의 잠금과 잠금해제가 가능하고 시동을 걸 수 있는 버튼 시동 스마트키를 적용하고 카운티 차량 최초로 블루링크 서비스를 도입해 앱을 이용하여 스마트키 없이도 원격으로 시동을 켜거나 공조장치를 작동할 수 있도록 했다.현대차 관계자는 “카운티 일렉트릭은 국산 최초의 중형 전기 버스로 높은 효율성과 경제성 물론 운전자와 탑승객의 편의성까지 크게 강화한 무공해 버스”라며 “점차 수요가 늘고 있는 상용 전기차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cdyc37@autocast.kr
  • 밀레니얼 ‘엄빠’차, 신형 싼타페 30일 출시
    데일리 뉴스 2020-06-26 09:54:53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현대자동차가 30일 신형 싼타페를 ‘디지털 언박싱’ 형태로 공개한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현대차는 26일 홈페이지 업데이트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지했다. 싼타페는 애초 6월 1주~2주 사이 공개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내부 사정으로 일정을 조정하면서 6월의 마지막 날 공개하게 됐다.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 따르면 신형 싼타페는 30일 오후 12시 온라인으로 공개한다. ‘더 뉴 싼타페’라고 부르는 신차는 새로운 플랫폼을 적용한 부분변경 모델로 지난 3일 공개한 CF를 통해 전체 모습이 알려졌다.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의 타겟을 이른바 젊은 ‘엄마’와 ‘아빠’로 설정하고 ‘밀레니얼 패밀리’의 가족에 대한 사랑을 주제로 광고를 만들었다. 신차는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정체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담았다. 전체 디자인에는 현대차의 팰리세이드, 코나와 유사한 패밀리룩의 요소를 담았고 세부적인 디자인에서는 싼타페의 독창적인 요소를 어우르며 조화를 이뤘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전면 디자인에서는 수직의 T자형 주간주행등이 강한 인상을 주고 있으며 넓고 커진 라디에이터그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측면에서 후면으로 이어지는 사이드캐릭터 라인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신규 플랫폼을 적용해 길이를 늘렸다. 실내는 12.3인치의 풀LCD클러스터와 10.25인치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팰리세이드에 적용했던 버튼식 전자변속기를 그대로 장착했다.신형 싼타페는 디지털 언박싱을 시작으로 주중에 미디어 시승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는 신차 발표 행사를 하고 시승행사를 함께 진행하는 것이 관례였지만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거리두기를 시행하는 상황을 감안해 디지털 런칭 방식을 도입했다.cdyc37@autocst.co.kr
  • 제네시스, 2021년형 G90 공개...수작업 더한 스페셜 모델 한정 판매
    데일리 뉴스 2020-06-26 09:12:19
    제네시스 G90 스타더스트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제네시스가 상품성을 강화한 2021년형 G90와 G90 스페셜 에디션 ‘스타더스트(Stardust)’를 오는 2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페셜 에디션은 50대 한정 수량으로 제작해 판매한다. 2021년형 G90는 주행상황별로 감쇠력을 배분하는 제네시스 어댑티브 컨트롤 서스펜션, 전방 상황에 따라 선별적으로 상향등을 소등하는 지능형 전조등을 전 트림 기본 적용했다. 또 주차 및 출차 시 후방에 장애물을 감지해 경고 또는 브레이크 제어를 제공하는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19인치 신규 휠 등을 채택했다. 제네시스 G90 스타더스트 

스페셜 에디션인 ‘스타더스트’는 2021년형 G90 5.0 프레스티지 트림을 기본으로 제작한 모델이다. 제네시스에 따르면 밤 하늘을 채운 반짝이는 은하수 아래 레드 카펫에서 화려한 카메라 조명 세례를 받는 유명인사의 모습을 표현했다. 또 오직 한 명을 위해 특별 제작하는 고급 맞춤형 의상인 ‘오트 쿠튀르(haute couture)’에서 영감을 받았다. 외장색은 다크 그레이 바탕에 카본 메탈과 비크 블랙 투톤으로 완성했다. 특히 제작의 일부를 별도의 도색 라인에서 수작업으로 진행했다. 인테리어는 투톤 나파 가죽 및 자수 적용한 전용 시트를 비롯해 블랙 헤드라이닝, 메탈릭 포어 블랙 애쉬 리얼 우드 등을 적용했다.

 제네시스 G90 스타더스트 제네시스 디자인 담당 이상엽 전무는 “G90 스타더스트는 제네시스 디자인이 추구하는 우아한 럭셔리의 최정점이며 제네시스 디자인의 모든 노하우를 접목하고 이 시대의 리더들에게 바치는 경의와 존경을 담았다”고 밝혔다.

2021년형 G90의 가격은 3.8 모델 ▲럭셔리 7903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9375만원 ▲프레스티지 1억 1191만원, 3.3 터보 모델 ▲럭셔리 8197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9670만원 ▲프레스티지 1억 1486만원, 5.0모델 ▲프레스티지 1억 1977만원, ▲리무진 1억 5609만원, 스타더스트 1억 3253만원이다.(※기획재정부 개별소비세법시행령 일부 개정 입법예고(6/3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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