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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인트 공정만 430시간, 맥라렌 버단트 테마 GT 공개
    데일리 뉴스 2020-03-11 10:11:09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영국의 맥라렌이 11일 맥라렌 GT의 비스포크 스페셜 에디션 ‘맥라렌 버단트 테마 GT(McLaren Verdant Theme GT)’를 공개했다. 이 차량은 맥라렌의 비스포크 디비젼인 MSO (McLaren Special Operations) 팀의 디자인 언어와 첨단 기술을 맥라렌 GT에 적용시켜 완성했다. 맥라렌 GT에 최초로 적용한 버단트 테마는 높은 정밀도를 요하는 페인트 기술과 최고 품질의 소재 사용이 핵심이다. MSO는 총 430시간이 걸리는 공정을 통해 차체 전면부터 후면까지 빛의 음영이 전환되는 효과를 완성했다. 버단트 테마를 위해 개발된 총 3가지 톤의 새틴 그린 컬러는 맥라렌이 사용하는 페인트 중에서도 생산하기 가장 복잡하고 정밀한 기술력이 필요한 색상이다. 차체와 프런트 스플리터의 핀 스트라이프는 핸드 페인팅 기법이 적용됐다. 브레이크 캘리퍼는 ‘나피어 그린’ 컬러로 마감했고 휠, 배기구 등을 검정색으로 처리해 시각적인 대비를 극대화했다. 인테리어에는 슈퍼카 최초로 캐시미어 소재를 사용했다. MSO는 18개월에 걸쳐 캐시미어 소재를 인테리어에 적용하기 위해 연구했다. 또한, 총 세 가지 색상의 가죽 시트에 그린 컬러 파이핑을 적용해 캐시미어 소재와 대조되는 색감을 적용했다. 이 밖에도 MSO 로고가 새겨진 명판, 자수 로고, 레이저 각인의 페달은 맥라렌 버단트 테마 GT가 MSO의 스페셜 에디션임을 드러낸다. 지난해 출시된 맥라렌 GT는 맥라렌 고유의 극단적인 주행 성능에 안락한 드라이빙까지 가능한 GT카의 특성을 결합시켰다. 최고출력 620마력을 발휘하는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SSG 변속기를 탑재한다. 또한, 카본 파이버 모노셀 모노코크 차체를 업그레이드하고 ‘프로액티브 댐핑 컨트롤 서스펜션 시스템(Proactive Damping Control System)’을 결합해 안락한 주행성까지 갖췄다. 특히, 이전까지 슈퍼카에서는 기대하기 힘들었던 전, 후 통합 570L의 넉넉한 짐공간까지 자랑한다.맥라렌은 앞으로 MSO의 버단트 테마를 다른 차량들에도 순차적으로 적용할 방침이다.cdyc37@autocast.kr
  • AMG GT 최상위 블랙시리즈, 테스트 중 포착
    데일리 뉴스 2020-02-24 11:15:18
    source : motor1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메르세데스-AMG GT의 최상위 퍼포먼스 트림인 블랙시리즈가 테스트 주행 중 카메라에 포착됐다. AMG GT 블랙시리즈는 기존의 최상위 트림 R 프로에 비해서도 한층 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테스트 중 포착된 AMG GT 블랙시리즈는 한층 공격적인 에어로다이나믹 파츠들을 적용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면부엔 GT3 레이스카를 연상시키는 확장된 파나메리카나 그릴을 적용했다. 그 아래로는 더욱 공격적인 프런트 스플리터를 장착했고 좌우의 카나드 윙도 일부 업그레이드한 모습이다. source : motor1 보닛은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했다. 좌우엔 다운포스와 열 배출을 위한 에어벤트를 적용하고 가운데엔 공기 흡입을 위한 덕트도 마련했다. 차체 측면의 하단부에도 블랙 시리즈만의 새로운 사이드 스플리터를 적용했다.후면부엔 본격적인 레이스카를 연상시키는 거대한 리어 스포일러를 장착해 강력한 다운포스를 확보한다. 배기구도 R 또는 R 프로와는 다른 좌우 듀얼 트윈 타입을 적용했다. source : motor1 차제 내, 외부에 카본 파이버 소재의 사용을 대폭 늘려 경량화를 이루고 새롭게 개발한 엔진을 장착한다. 메르세데스- AMG의 토비아스 모어 사장은 “AMG GT 블랙시리즈에는 완전히 새롭게 개발한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한다”며 “AMG 모델에는 처음으로 적용하는 엔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이 엔진은 약 70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AMG GT 블랙시리즈는 포르쉐 911 GT2 RS,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등과 경쟁한다. 해당 차량은 올해 하반기에 정식으로 공개할 예정이다.cdyc37@autocast.kr
  • 벤틀리, 한정판 GT ‘바카라’ 티저영상 공개
    데일리 뉴스 2020-02-13 10:39:30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벤틀리는 다음 달 3일 언론공개를 시작으로 개막하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한정판 GT카 ‘벤틀리 뮬리너 바카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바카라의 티저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벤틀리가 밝힌 바에 따르면 바카라는 작년 8월 공개한 벤틀리의 100주년 기념 콘셉트 EXP 100 GT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했다. 티저 영상에는 바카라의 루프라인이 트렁크와 만나는 부분과 펜더의 형상이 살짝 드러난다. 이때 드러난 후면부 디자인의 일부에서 EXP 100 GT 콘셉트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바카라는 벤틀리의 맞춤 제작 코치빌더인 뮬리너가 맡아 제작한다. 벤틀리 관계자는 “소재를 선택함에 있어서 지속 가능하고 윤리적인 방식으로 생산한 것인지를 신중하게 골랐다”며 “바카라는 오직 소수의 소비자만을 위한 차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cdyc37@autocast.kr
  • 기아 K5 고성능 트림, K5 GT 나온다
    데일리 뉴스 2019-12-18 08:47:49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기아의 고성능 트림인 GT가 신형 K5에도 적용된다. K5 GT에는 최고출력 286마력을 발휘하는 파워트레인에 8단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가 장착된다. 또한, 엔진에 따라 4륜 구동 시스템도 선택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는 북미에 수입할 K5에 최고출력 178마력을 발휘하는 1.6리터 터보 GDI엔진과 2.5리터 4기통 터보엔진 두가지가 들어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GT트림에 장착할 2.5리터 엔진은 최고 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42.9kg.m를 발휘한다. 또한, 여기에 새로운 8단 DCT를 장착해 제로 백 6.6초의 성능을 낼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K5 GT는 앞으로 출시될 쏘나타 N라인과 동일한 파워트레인을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N라인에 2.5리터 4기통 터보엔진을 장착하고 여기에 8단 습식 DCT가 결합한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지난달 26일, 새로운 디자인의 로고 상표 출원을 마친 것으로 밝혀져 새 엠블럼의 적용 시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 벤틀리 컨티넨탈 GT V8, 영국에서 올해 최고의 차로 선정
    데일리 뉴스 2019-10-07 13:56:52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벤틀리 컨티넨탈 GT V8이 지난 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9 뉴스 UK 모터 어워드” 시상식에서 제레미 클락슨이 뽑은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또한 더 타임즈, 선데이 타임즈 등 4개 신문의 독자와 라디오 프로그램 토크스포츠의 청취자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최고의 영국차’ 상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영국 BBC 탑기어의 전 메인 MC이자 유명 자동차 칼럼니스트인 제레미 클락슨 영국 BBC 탑기어의 전 메인 MC이자 유명 자동차 칼럼니스트인 제레미 클락슨은 매년 자신의 시승 경험 등을 기준으로 ‘올해의 차’를 선정한다. 제레미 클락슨은 “벤틀리 컨티넨탈 GT V8에 앉아보면 경이로울 정도로 훌륭한 차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정말 훌륭하고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싶은 차”라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벤틀리 컨티넨탈 GT V8은 최고 출력 550마력, 최대 토크 78.5kg.m의 성능을 발휘하는 4.0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제로백은 4초, 최고 속도 시속 318km의 성능을 자랑한다. 벤틀리 컨티넨탈 GT는 지난 한해 동안 세계 각지에서 총 19개의 상을 수상했다. 독일에서 ‘워즈오토 베스트 인테리어’ 상, 중동에서 ‘올해의 차’ 상 등을 수상했다. 한편,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아태 지역 중 최초로 벤틀리 컨티넨탈 GT V8을 출시할 예정이며, 현재 사전 예약을 접수하고 있다. 벤틀리 코리아 관계자는 “정확한 출시일은 미정이나, 내년 초 정도에 고객 인도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cdyc37@autocast.kr
  • 4인승 스포츠카,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 국내 공식 출시
    데일리 뉴스 2019-10-02 16:01:59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일 AMG 브랜드의 첫 4도어 스포츠카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 2종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벤츠는 이를 통해 AMG 라인업을 확장하고 나아가 고성능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차는 AMG GT 2도어 스포츠카를 쿠페형 세단으로 확장한 4도어 모델이다. 각각 고성능의 4.0리터 4인승 모델과 3.0리터 5인승 모델로 구성했다. 4인승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63 S 4MATIC+ 4도어 쿠페는 향상된 출력의 AMG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M177)을 탑재해 최고출력 639마력, 최대토크 91.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 시간은 3.2초다. 상황에 따라 4개의 실린더를 비활성화해 연료 소비를 줄이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AMG 실린더 매니지먼트(AMG Cylinder Management)’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 엔진에는 AMG 스피드시프트 MCT 9단 자동 변속기가 장착된다. 5인승 모델인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4도어 쿠페에는 최고출력 367마력과 최대토크 51.0kg.m의 직렬 6기통 엔진이 장착된다. 4인승 모델과 달리 3.0리터의 엔진을 적용했다. 여기에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EQ 부스트(EQ Boost)’ 시스템이 22마력의 출력과 25.5kg.m의 토크를 더한다. 또, AMG 스피드시프트 TCT 9단 자동변속기와 결합돼 정시상태에서 100km/h까지 4.9초가 소요된다. 새로운 AMG GT의 4인승 모델은 부가세 포함 2억 4540만원이며 5인승 모델은 1억 3420만원이다.메르세데스-AMG의 토비아스 뫼어스(Tobias Moers) 회장은 “신차는 2도어 스포츠카가 경주 트랙에서 발휘하는 인상적인 역동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일상 속 스포츠카를 표방하며, ‘드라이빙 퍼포먼스’라는 AMG의 핵심 가치를 특별한 방법으로 구현한다”며 “4도어 쿠페의 등장으로 더욱 체계적으로 확장된 GT 패밀리는 메르세데스-AMG 브랜드에 새로운 고객을 글어들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는 고성능 모델 AMG를 별도의 브랜드로 분리했으며 2015년에 2인승 고성능 모델인 AMG-GT를 국내에 출시했다. 이번 4인승 모델의 출시로 고급 수입차 라인업의 경쟁이 예상된다.cdyc37@autocast.kr
  • 맥라렌의 장거리 그랜드 투어러, 맥라렌 GT 국내 공개
    신차공개 2019-09-27 14:28:05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맥라렌 서울이 27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맥라렌 GT를 국내에 공개했다. 맥라렌 GT는 지난 7월 영국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맥라렌의 모델 라인업은 지금까지는 스포츠 시리즈, 슈퍼 시리즈, 얼티밋 시리즈가 있었다. 여기에 GT 시리즈가 추가된다. 신차는 차체 경량화, 기능적인 디자인, 맥라렌 다운 성능은 물론 안락한 드라이빙까지 제공한다. 카본 파이버 모노셀 II-T를 사용해 건조 중량이 단, 1466kg으로 경쟁 모델 대비 최소 130kg 가볍다. 620마력의 4.0리터 V8 트윈 터보엔진을 탑재해 톤당 405마력의 무게 대비 출력비를 기록했다. 이 파워 트레인은 7단 듀얼 클러치 SSG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8.4km/l의 복합 공인 연비를 기록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3.2초, 200km/h까지는 9.0초 만에 도달하는 성능을 보여주고, 최고 속도는 326km/h이다. 맥라렌 GT는 이름 그대로 그랜드 투어러에 최적화된 설계를 적용했다. 부드러우면서도 정교한 드라이빙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서스펜션, 스티어링 및 브레이크 모두 그랜드 투어러의 특성에 맞춰 최적화 과정을 거쳤다. ‘프로액티브 댐핑 컨트롤 서스펜션 시스템’을 탑재해 각각의 서스펜션은 주행 상황에 따라 독립적 혹은 상호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차체 제어를 위한 알고리즘인 ‘옵티멀 컨트롤 씨어리’는 앞쪽 도로의 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한다. 도로의 요철과 같이 안락한 승차감을 해치는 요소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또한 앞쪽 차고를 조절해 방지턱을 넘거나 언덕을 내려갈 때 차체의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 외관 디자인은 다른 맥라렌 모델들에 비해 점잖은 분위기를 풍긴다. 과격한 레이어들을 줄이고 보다 우아함을 추구했다. 헤드램프는 얇고 긴 형태를 적용했다. 차체 옆면의 커다란 에어 인테이크로 부드러운 외관 속에 담고 있는 고성능을 살짝 드러냈다. 후면부에선 치솟아 오르는 차체 스포일러, 커다란 듀얼 머플러, 범퍼 디퓨저가 공격적인 인상을 만든다. 리어 램프는 심플한 직선 형태를 하고 있다. 인테리어에는 고급 소재를 광범위하게 적용했다. 소프트 그레인 가죽 또는 알칸타라 옵션을 선택할 수 있고, 추후 자동차 업계 최초로 캐시미어 소재도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혁신적인 소재도 사용한다. 후면 엔진 베이 위쪽에 자리한 짐공간엔 맥라렌과 나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슈퍼패브릭이 적용된다. 이 공간은 짐을 수납하고 내릴 때 발생하는 손상 외에도 엔진에서 발생되는 뜨거운 열기까지 극복해야 한다. 이 슈퍼패브릭은 스크래치, 마모, 절단 등에 대한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다. 작은 돌기들이 솟아있어 보호판의 역할도 한다. 강한 내구성은 물론 오염을 방지하는 기능도 뛰어나 유지 관리가 용이하다. 맥라렌 GT는 공간 활용도도 극대화했다. 전면 트렁크와 후면 짐 공간을 합치면 총 570리터에 달하는 짐 공간이 생긴다. 뒤쪽 짐 공간엔 골프 캐디백도 수납이 가능하다. 맥라렌 모델들 중 최초로 전동식 트렁크를 장착해 편리하게 뒤쪽 트렁크를 열고 닫을 수 있다. 트렁크 옆쪽 C필러엔 유리를 적용해 맥라렌의 시그니처인 글라스 랩-어라운드 구조를 구현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색상인 플럭스 실버를 포함한 14개의 MSO(McLaren Special Operations) 바디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옵션 팩을 선택해 포론트 스플리터, 리어 디퓨저, 리어 범퍼를 카본 파이버로 교체할 수도 있다. MSO가 맞춤 제작한 맥라렌 GT 전용 골프 캐디백, 가먼트 케이스, 캐리어, 위켄드 백도 준비했다. 이탈리아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작하며, 차체에 적용된 것과 동일한 소재로 제작한다. 이날 행사에서 이태홍 맥라렌 서울 대표이사는 “맥라렌 GT는 ‘룰 브레이커’와 ‘모던 럭셔리’로 설명할 수 있다. 그랜드 투어러 시장의 인식을 바꾸는 컨셉과 고급스러운 소재가 인테리어에 적용됐다. 이를 통해 맥라렌의 영역을 그랜드 투어러까지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맥라렌 GT의 국내 시작가는 2억 9700만원부터이며, 빠르면 올 12월부터 국내 고객에게 인도할 예정이다.cdyc37@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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