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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스페셜 모델, 'M4 쿠페 컴페티션 헤리티지 에디션' 출시
    데일리 뉴스 2020-04-21 10:19:14
    BMW 코리아가 21일 스페셜 한정생산 모델 ‘M4 쿠페 컴페티션 헤리티지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M4 쿠페 컴페티션 헤리티지 에디션’은 현행 M4 모델의 마지막 에디션으로 전 세계 750대 한정 생산되며 국내에서는 65대만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에디션은 M 시리즈의 헤리티지를 강조하는 디자인 요소들이 반영돼 기존 모델과는 차별화된다. 우선 외장 색상은 라구나 세카 블루(Laguna Seca Blue), 벨벳 블루(Velvet Blue), 이몰라 레드 II (Imola Red) 등 BMW M 스포츠 로고를 상징하는 세 가지 컬러를 적용한다. 또한, M 스트라이프가 내장된 카본 루프가 새롭게 적용됐으며, 20인치 M 경량 알로이 휠에 오빗 그레이 매트(Orbit Grey matt) 컬러를 적용했다. 실내에는 BMW 인디비주얼 풀 메리노 가죽으로 제작된 M 스포츠 시트를 탑재했다. 시트 컬러 조합과 스티치 색상은 외장색에 따라 달라진다. 대시보드에는 M 컬러가 각인된 스페셜 카본 파이버 트림과 750대 한정 모델임을 나타내는 M 헤리티지 전용 배지가 적용됐으며, 헤드레스트와 도어실에도 M 헤리티지 전용 디자인을 더해 기존 모델과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엔진룸에는 기존과 동일한 최고출력 450마력, 최대토크 56.1kg•m의 3리터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엔진이 탑재됐다. 여기에 M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장착해,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4초만에 가속한다. M4 헤리티지 에디션의 가격은 1억 1,840만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으로 책정됐다.
  • 국내 15대 한정판, 마세라티 기블리 '리벨레 에디션' 출시
    데일리 뉴스 2020-04-07 09:59:52
    마세라티가 7일 기블리의 특별 한정판 모델 ‘기블리 리벨레 에디션(Ghibli Ribelle Edition) ’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은 국내에 총 15대를 판매한다. 외관 색상의 이름을 딴 ‘리벨레(Ribelle)’는 이탈리아어로 반항아를 뜻한다. 풍부한 깊이감을 자랑하는 검은색의 외관은 레드 컬러의 브레이크 캘리퍼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실내에는 마세라티 라인업 최초로 선보이는 레드 & 블랙 투톤 인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했다. 통풍 기능이 포함된 최고급 천연 가죽 시트를 적용하고 스티어링 휠과 기어 시프트 패들을 비롯해 곳곳에 카본 인테리어 마감을 적용해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센터 콘솔 가운데에는 ‘One of 30’의 한정 생산 기념 배지가 자리하고 있다. 기블리 리벨레 에디션은 국내 시장에 총 15대를 판매하고 두 가지 사양을 제공한다. 블랙 & 레드 색상의 19” 프로테오(Proteo) 휠이 짝을 이루는 350마력의 기블리 그란스포트와 AWD 시스템 및 20” 우라노(Urano) 휠과 430마력을 자랑하는 강력한 기블리 S Q4 그란스포트 두 가지다.가격은 기블리 리벨레 에디션 그란스포트가 1억3천6백만원, 기블리 리벨레 에디션 S Q4 그란스포트가 1억5천7백만원으로 책정됐다.cdyc37@autocast.kr
  • 강력한 색상 대비가 특징, 미니 한정판 '로즈우드 에디션' 국내 출시
    데일리 뉴스 2020-04-06 09:38:36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MINI가 6일 스페셜 한정 모델 ‘MINI 로즈우드 에디션(MINI Rosewood Editio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페셜 모델은 총 100대 한정으로, 3도어와 5도어 모델로 판매한다. MINI 로즈우드 에디션은 유니크한 ‘인디언 서머 레드(Indian Summer Red)’ 컬러를 사용해 차별화를 했다. 인디언 서머 레드는 작년에 출시한 뉴 MINI 클럽맨에 적용되었던 컬러로 해치백 모델에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기에 피아노 블랙 색상의 엠블럼, 그릴, 도어 핸들 등으로 더욱 강한 대비를 이룬다. 해당 스페셜 모델에는 17인치 투톤 레일 스포크 휠과 ‘컴포트 액세스’ 기능을 비롯해 전자동 에어컨 등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한다. 파워트레인은 기존의 모델과 동일한 직렬 3기통 가솔린 엔진을 사용해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2.4kg.m를 발휘한다. 변속기는 7단 DCT가 탑재된다. MINI 로즈우드 에디션은 3도어와 5도어 각각 50대씩 총 100대로 한정 판매되며, 전국 공식 MINI 전시장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MINI 3도어 로즈우드 에디션이 3,560만원, MINI 5도어 로즈우드 에디션이 3,650만원이다. (전 모델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한편, MINI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MINI 로즈우드 에디션을 시작으로 전 모델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한정판 에디션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cdyc37@autocast.kr
  • 부가티, 3천만원 넘는 ‘베이비’ 전동차 출시
    데일리 뉴스 2019-09-21 00:52:45
    부가티가 110주년 기념식에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주니어 자동차로 첫 베이비 II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올해 초 제네바모터쇼에서 부가티는 베이비 II를 3D 프린팅 모델로 선보였었다. 때문에 500대 한정 생산 될 500대의 베이비 II의 예약이 3주만에 완료됐다. 3만유로(한화 약 3940만원)가 시작 가격이다. 베이비 II를 만들기 위해, 부가티는 더 리틀 카 컴퍼니(The Little Car Company)와 제휴했다. 1924년형 35형 리옹 그랑프리 자동차의 모든 구성품을 디지털로 스캔했고, 그 심장에는 리튬이온 배터리 팩과 회생 제동을 장착해 현대식 파워트레인을 설계했다. 부가티 베이비 II는 오리지널 타입 35의 75% 스케일 복제품으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 운전할 수 있다. 슬라이딩 페달 박스, 8스포크 알로이 휠을 복제하고 현대적인 미쉐린 타이어를 신었다. 속이 빈 프론트 액슬,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 메커니즘을 모두 복제했다.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구조로 설계된 이 주니어 자동차는 최고속도가 20km/h에 이른다. 1kW 아동 모드와 4kW 성인 모드 등 두 가지로 동력으로 선택 가능하다. 동력 모드를 갖추고 있으며, 이 모드에서는 베이비 II가 45km/h(28mph)에 도달할 수 있다. 각 자동차에는 표준 1.4 kWh 장치와 장거리 2.8 kWh 장치를 포함하여 두 개의 탈착식 배터리 팩 크기가 제공될 것이다. 후자가 장착된 상태에서, 부가티는 18마일(30km) 이상의 주행 거리를 주장한다. 조종석에는 치론이나 비론처럼 속도계, 배터리 수준 표시기, 전력계 등 맞춤형 부가티 계기를 갖춘 회전식 알루미늄 대시가 준비돼 있다. 연료 압력 펌프는 디지털 방식으로 바뀌었고, 표준 키트에는 경음기, 백미러, 핸드브레이크 및 원격 제어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주니어 자동차를 비활성화할 수 있다. 또한 대시에는 섀시 번호가 적힌 명패가 있고 코에 달린 유명한 마카론 배지는 시론처럼 50g의 고체 은으로 만들어졌다. 베이비 II는 총 세 가지 모델로 나온다. 복합체를 보디를 특징으로 하는 베이비 II, 카본 본체와 '스피드 키'가 함께 제공되는 베이비 II 비테스(Vitesse), 그리고 수공예 알루미늄 본체를 착용하고 '스피드 키'도 적용되는 베이비 II 퍼상(Pur Sang) 등이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제임스 본드 영화 ‘OHMSS’ 50주년 기념 애스턴 마틴 스페셜 에디션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5-23 02:43:57
    애스턴 마틴은 영화 제임스 본드 클래식 007 여왕폐하 대작전(원제: On Her Majesty’s Secret Service)의 50주년을 기념하여 보다 강력한 DBS 슈퍼레제라의 스페셜 에디션 버전을 론칭했다. 차명도 영화 제목을 따라 OHMSS로 지었다. 다이아몬드 커팅 합금 휠과 카본 스플리터, 그리고 에어로 블레이드, 특별 제작된 그릴과 스페셜 올리브 그린 외장 컬러를 적용했다. 내부에는 1969년식 오리지널 애스턴 마틴 DBS처럼 검은색상의 가죽 트림에 회색의 알칸타라로 액센트를 줬다. 또한, 글로브 박스, 센터 콘솔, 그리고 시트 스티칭 등이 붉은 색상으로 꾸며졌다. 오디오는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시스템이 서브우퍼와 함께 적용됐다. 애스턴 마틴의 부사장이자 제품 기획 총괄 머랙 레이크만은 “제임스 본드 스페셜 에디션을 만들어 내는 것은 오리지널 영화 속 자동차와 제임스 본드의 전설을 상징하는 차로 만드는 것처럼 항상 흥미로운 도전이다. DBS 슈퍼레제라는 근육질의 보디로 눈길을 끌지만 올리브 그린 색상의 스페셜 에디션 모델은 야수를 숨겨놓은 것처럼 착각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제임스 본드 클래식 스페셜 에디션인 이 모델은 전 세계적으로 50대만 판매된다. 가격은 30만 파운드(한화 약 4억5240만원)에 시작하며 올해 4분기부터 고객에게 인도된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메르세데스-벤츠 X-클래스, 스페셜 에디션 ‘엘리먼트’ 영국 출시
    데일리 뉴스 2019-05-22 00:06:28
    지난해 11월 스톰 에디션 X-클래스의 론칭 이후 메르세데스-벤츠는 영국 구매자들을 위해 새로운 한정판 모델을 선보인다. “엘리먼트”라고 부르게 될 이 한정판 모델은 스펙 강화에 브랜드 그래픽, 그리고 두 가지 메탈릭 색상과 한 가지 솔리드 페인트 색상이 적용됐다. X-클래스 엘리먼트 에디션은 영국의 메르세데스-벤츠 밴 리테일러에서 판매한다. 높은 사양의 프로그래시브 트림 레벨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무광의 검은색 페인트로 적용된 범퍼, 메르세데스-벤츠 글귀가 새겨진 알루미늄 도어 실, 크롬 도어 핸들, 로드 시큐어 레일 시스템, 히티드 익스테리어 미러, 그리고 이리듐 실버 매트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됐다. 검은색상의 루프 라이너, 아르티코 가죽 커버가 적용된 컴포트 팩, 19인치 알로이 휠, 스타일 팩(LED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러닝보드와 루프 레일이 적용된), 스페셜 에디션 전용 색상, 그리고 롤커버 옵션과 함께 제공되는 로드 베드 라이너가 적용된다. 구매자들은 치산나 화이트(Chisana), 그리고 다이아몬드 실버 또는 카바라 블랙 메탈릭 페인트를 선택할 수 있다. 엘리먼트 에디션은 X250d 4매틱 모델로 나온다. 2.3리터 4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88마력에 45.9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능동형, 수동형 안전 장비들이 탑재됐으며 여기에는 드라이버와 승객 에어백, 토랙스 에어백, A-D 필러에 윈도우 에어백, 드라이버 무릎 에어백,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레이더-기반 자율 긴급 브레이킹) 레인 킵 어시스트, 트래픽 사인 어시스트, 힐 스타트 어시스트, 후방 카메라 도난 방지 패키지, ECO 스타트/스톱 기능, 그리고 ESP(옵션으로 트레일러 자세 보조 시스템 추가 가능)이 기본사양으로 포함된다.강호석 press@autoca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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