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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서 못 사!...인피니티 쿠페형 SUV QX55 티저 공개
    데일리 뉴스 2020-08-06 14:49:37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인피니티가 5일(현지 시간) 쿠페형 SUV QX55의 새로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격적인 디자인의 리어램프와 트렁크 부분의 스포일러 면이 특징이다. 인피니티 QX55는 QX50을 기반으로 루프라인과 뒷모습 등을 더욱 스포티하게 다듬어 출시한다. 경쟁 모델로는 BMW X4, 메르세데스-벤츠 GLC 등이 있다. 신차에는 QX50에 탑재하는 것과 동일한 2.0리터 직렬 4기통 VC(가변압축비)-터보 엔진을 탑재한다. 최고출력 268마력, 최대토크 38kg.m를 발휘하고 전륜구동과 사륜구동 두 가지 구동방식을 제공한다.인피니티는 오는 11월 11일 라이브스트림을 통해 QX55를 전세계에 온라인으로 공개한다. 닛산-인피니티가 한국에서 철수함에 따라 국내 시장에서는 만나볼 수 없다. 인피니티 QX50 한편, 닛산이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가변압축비 엔진 기술은 강력한 성능과 높은 효율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기술이다. 또한, 닛산은 이 기술을 통해 기존 4기통 엔진에 비해 진동 소음 문제도 큰 폭으로 개선했다고 밝혔다.cdyc37@autocast.kr
  • 기아 신형 K5 티저 렌더링 통해 파격적 변화 예고
    데일리 뉴스 2019-10-29 14:15:50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기아자동차가 12월 출시 예정인 3세대 신형 K5의 렌더링 티저 이미지를 29일 최초 공개했다. 기존 K5의 디자인에서 스포티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고 강렬한 인상을 구현한 모습이 보인다. 신형 K5는 ‘역동성의 진화’를 디자인 컨셉으로 날렵한 패스트백 스타일로 진화했으며 과감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미래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전면부에선 분리되었던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하나의 유기적인 형태로 통합해 새로운 인상을 만들었다. 여기에 음각 그릴을 적용해 강인한 얼굴을 만들어낸다. 이는 차세대 기아차의 디자인 방향성을 보여주는 요소로 향후 출시되는 기아자동차의 신차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측면 실루엣은 패스트백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또한 더 두꺼워진 측면 유리 몰딩을 짧아진 트렁크 리드까지 확장했다. 뒷휀더의 볼륨감을 시각적으로 강조하기 위한 캐릭터 라인은 이번 신형 K5 디자인의 큰 특징 중 하나다. 이 캐릭터 라인 위쪽으론 둥그런 숄더가 차의 덩어리감을 강조한다.여기에 ‘심장박동’을 형상화한 헤드램프 및 리어램프 그래픽을 적용해 생동감을 증폭했다. 실내는 운전자를 감싸는 운전자 중심의 비대칭 형태로 디자인됐다. 수평적인 레이어들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클러스터부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스크린까지 연결되는 디스플레이를 통해 하이테크 이미지를 강조했다.기아차 관계자는 “3세대 신형 K5는 혁신을 넘어선 혁신으로 진화한 미래형 세단”이라며 “1세대 K5가 대한민국 자동차 디자인의 역사를 다시 썼다면 3세대 K5는 글로벌 시장에서 국산차의 뛰어난 디자인을 널리 알리는 차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기아차는 3세대 신형 K5를 오는 12월 국내시장에서 세계 최초로 출시할 계획이며 오늘부터 K5 브랜드 사이트(https://www.kia.com/kr/vehicles/new-k5/microsite.html)을 통해 다양한 렌더링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cdyc37@autocast.kr
  • 폭스바겐 ID. 해치백 사전 예약 실시 ... 온라인 사이트 오픈
    데일리 뉴스 2019-05-08 18:04:14
    폭스바겐이 자사의 웹사이트를 통해 곧 출시를 앞둔 ID. 해치백 모델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하고 8일(현지시간)부터 본격적으로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폭스바겐은 ID. 해치백 모델의 허브 사이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사전예약과 관심을 가진 고객들의 접수를 받고 있다. 이 사이트는 ID. 해치백 모델 뿐만 아니라 2021 크로즈, 버즈 그리고 2022 비지온 등 향후 미래의 전기차 패밀리 라인업으로 합류하게 될 차량들도 소개했다. 새로운 폭스바겐 ID. 해치백은 세 가지 배터리 옵션으로 제공된다. 엔트리 레벨은 48kWh 용량으로 최장 330km를 주행 가능하며, 중간 버전은 동일한 파워로 최장 450km를 달릴 수 있다. 그리고 111kWh의 최상위 모델은 최장 550km의 주행가능 범위를 가진다. 후방에 달린 168마력 전기 모터가 세 모델 모두 똑 같이 탑재된다. 앞으로 나올 모든 ID. 전기차 모델은 폭스바겐의 MEB 스케이트보드 플랫폼을 사용한다. 전기차를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구조를 가진 이 플랫폼은 SUV를 포함 MPV와 해치백 등 다양한 보디 스타일에서 적용이 가능하다. 폭스바겐 ID. 해치백은 혁신적인 라이트닝 컨셉트를 선보인다. 운전자와 상호작용하여 길 찾기를 돕고 위험이 감지되었을 때 이를 알려주는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데일리뉴스] 볼보 XC40 수납공간은 이렇게... 티저 공개 | 0825
    데일리 뉴스 2017-08-25 00:35:35
    매일 아침 전해드리는 자동차 소식 오토캐스트. 8월25일입니다.볼보가 소형 SUV XC40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그런데 미리 말씀드리면 자동차는 단 한장면도 나오지 않습니다.수납공간을 설명하는 볼보의 영상은 아주 독특합니다. 한 여성이 책상에 앉아 주로 사용하는 물건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스마트폰을 우측에 놓고 무선충전을 시작하며 그 뒤에는 의외로 화장지를 놓아둡니다. 그 앞에 휴지통도 마련했습니다.왼쪽에는 물병과 노트북을 정리하고 지갑, 선글라스, USB케이블 등을 수납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 모든 물건들이 손을 뻗으면 닿는 거리에 있다는 것을 강조합니다.볼보의 XC40은 소형 SUV로 9월 공개하고 내년 판매를 시작할 전망입니다. 볼보는 대형 SUV인 XC90을 출시했고 XC60을 국내에도 다음 달 말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XC40이 그 뒤를 잇는 스케줄을 갖고 있습니다.XC40은 볼보의 CMA 플랫폼을 사용해 만들었으며 3기통 소형 엔진부터 EV까지 모든 파워트레인을 적용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미 주행테스트를 하는 모습들이 많이 목격됐으며 내년에는 재규어 E-PACE, 아우디 Q3 등 소형 SUV와 경쟁을 시작할 전망입니다.지금까지 오토캐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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