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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코란도 실내 공개…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 적용
    데일리 뉴스 2019-01-30 09:51:53
    쌍용자동차가 올 3월 출시하는 코란도의 인테리어 티저 이미지를 30일 공개했다. 쌍용차는 이번 코란도 실내에 '블레이즈 콕핏'을 적용, 화려한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쌍용차 관계자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을 통해 사용자는 최신예 항공기 조종석에 앉은 듯한 미래지향적 감성과 우수한 조작 편의성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레이즈 콕핏은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 9인치 AVN, 인피니티 무드램프가 조합을 이뤘다.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는 내비게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운행 정보를 화려한 그래픽으로 보여준다. 센터페시아의 9인치 AVN 스크린은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연계해 다양한 정보를 표시하고 HD급 고화질 멀티미디어 콘텐츠 감상 등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인피니티(Infinity) 무드램프는 운전자의 기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34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다.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쌍용차, 얼굴 바꾸고 상품성 높인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
    신차공개 2018-01-03 11:26:48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쌍용자동차가 3일 서울 성동구 레이어57에서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 행사를 열고 판매를 시작했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9인승 및 11인승 모델로 운영되며, 판매 가격은 일반 모델 ▲KX 2,838만 원(11인승 전용) ▲TX 3,041만~3,076만 원(11~9인승) ▲RX 3,524만 원(공통) ▲Outdoor Edition 3,249만 원(9인승 전용), 전고를 확대한 고급모델 샤토(Château)는 ▲하이루프 4,036만~4,069만 원(11~9인승) ▲하이리무진 5,220만 원(9인승 전용)이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신차의 가장 큰 변화는 전면 디자인이다. 후드의 캐릭터라인을 통해 입체감을 부여했으며 라디에이터 그릴은 사이즈를 키웠다. LED 주간주행등은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의 크롬라인과 연결해 일체감 있는 이미지를 구현했다. 라디에이터 그릴 각 라인에는 개별적으로 입체감을 부여했으며 포지셔닝램프와 주간주행등이 통합된 LED 램프로 강렬한 전면부 인상을 완성했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신규 외장 색상으로는 아틀란틱 블루 컬러를 선택할 수 있으며 18인치 휠이 최초로 신규 적용(기존 17인치)됐다. 모델에 따라 다이아몬드커팅휠과 스퍼터링휠 두 가지 사양으로 운영된다. 또한 전방 장애물 감지 센서를 적용해 주차 편의성을 높였으며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을 신규 적용했다.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Android)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Wi-Fi를 통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모든 앱을 양방향으로 사용할 수 있다. 라디오 주파수 자동 변경, 라디오 실시간 음원 저장 기능과 음성인식기능으로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ETCS(하이패스) & ECM 룸미러를 전 트림 기본 적용했다. 경쟁 모델 중 유일하게 4WD 시스템이 적용된 것도 특징이다. 코란도 C 한편 이날 출시 행사장에서 쌍용차는 Happy Travel with Korando(코란도와 함께하는 행복한 여행)를 주제로 코란도 브랜드-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C-모델들을 5가지 콘셉트에 따라 전시했다. 5가지 콘셉트는▲새하얀 설원과 아틀란틱 블루 컬러의 조화를 통해 역동성을 느낄 수 있게 한 Dynamic Tourist ▲코란도 투리스모를 타고 아홉 명이 함께 여행하는 즐거움을 ‘g, go, good’ 카툰으로 표현한 Funny Nine ▲설원 위에서 함께 즐기는 행복감을 아트 월로 표현한 Happy Gathering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유를 즐기는 Adventurous Hobby ▲캐러밴과 조합을 통해 견인력과 SUV스타일을 뽐내는 No.1 Tow Car 등이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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