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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 티볼리 부분변경 출시 즈음 일어난 일
    신차공개 2019-06-04 14:52:15
    쌍용자동차가 4일 B세그먼트 소형 SUV 티볼리의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면서 국내 소형 SUV 시장이 본격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같은 날 기아자동차가 동급 신차인 ‘셀토스’의 이름을 확정하며 보도자료를 배포했고 이틀 전에는 르노삼성자동차가 QM3의 한정판 컬러 모델을 출시한다는 보도자료를 공개했다. 여기에 현대자동차의 코나, 기아자동차의 스토닉, 쉐보레의 트랙스까지 국산 소형 SUV는 올 여름 뜨거운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본격적인 포문을 연 것은 쌍용자동차. 2015년 신차 티볼리를 출시하면서 관련 국회의원, 지자체장 등 정치권 인사와 쌍용차의 노동조합대표 등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행사를 개최했다. 4년 후 같은 장소에서 쌍용자동차는 티볼리의 부분변경 모델 ‘베리 뉴 티볼리’를 출시했다. 2015년 출시 당시 가졌던 쌍용차 회생의 희망을 티볼리로 성공시켰고 이후 쌍용차는 해고자 복직 문제를 해결하며 국내 완성차 3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티볼리는 쌍용의 효자모델. 2015년 출시 당시 4만5021대의 판매를 기록하며 예상외의 대성공을 거둔 이후 해마다 5만대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르노삼성자동차가 QM3로 소형 SUV 세그먼트를 개척했지만 스페인에서 제작해 완성차로 수입하는 한계를 가진 반면 공장 가동을 유연하게 유지하면서 티볼리 에어, 티볼리 아머 등 소위 가지치기 모델을 성공시킨 결과다. 부분변경 모델의 출시가 임박한 지난 5월에도 쌍용 티볼리의 판매량은 줄지 않았다. 또, 국산차 업계가 신 모델 출시를 앞두고 재고 물량을 할인 판매하는 것과 달리 티볼리는 공장 생산량을 유연하게 조절하며 재고를 남기지 않았고 6월에는 신차의 생산, 출시를 이어간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밝혔다. 쌍용자동차 정무영 상무는 “티볼리는 쌍용자동차 월간 판매량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한 모델이고 독특하게도 약 70%의 소비자가 여성인 차종”이라며 “현대자동차의 코나 판매량에서 전기차 부분을 제외하면 오히려 티볼리의 판매량이 더 많아 세그먼트 1위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올해 5월까지 쌍용자동차 티볼리는 1만7335대를 판매했고 현대자동차 코나는 1만7852대를 판매했다. 4년 만에 부분변경을 발표한 쌍용 ‘베리 뉴 티볼리’는 전면 안개등의 디자인과 앰블럼 주변 디자인 등을 바꿨고 리어램프의 디자인도 변경했다. 전체적인 뼈대를 바꾸지는 않았지만 디자인을 조금 더 다듬은 형태다. 또, 티볼리 판매량의 약 75%를 차지하는 가솔린 모델 역시 소음과 진동 억제를 위해 보강했으며 디젤 모델은 유로6를 적용하면서 요소수를 사용하는 SCR 방식을 도입했다. 새로운 티볼리의 디젤 모델은 요소수 주입을 위해 주유구가 원형에서 네모난 형태로 바뀌었다. 이외에도 일부 모델에 18인치 블랙휠 옵션을 추가했고 플래티넘 그레이와 체리레드 색상을 추가했으며 천연가죽시트를 추가하며 버건디 투톤, 소프트그레이, 블랙의 4가지 컬러 가운데 선택하도록 구성했다. 또, 수요가 최근 급증하는 가솔린 엔진은 새로 개발한 1.5리터 터보를 최초로 적용했다. 최고출력은 5500rpm에서 163마력(ps)을 내며 최대토크는 26.5kg.m가 1500~4000rpm에서 나온다. 여기에 아이신의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했고 쌍용차의 4륜구동 기술도 적용했다. 다만 아쉬운 점도 남아있다. 후륜 서스펜션은 토션빔을 장착했으며 실내에는 코란도에서도 지적됐던 뒷좌석 에어벤트가 이번에도 들어가지 않았다. 가격은 기존 모델 대비 20~50만원 정도 올랐으며 가솔린 수동변속기 모델의 시작가격은 1678만원이고 V7 트림은 2535만원이다. 쌍용자동차는 베리 뉴 티볼리의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하며 오는 18일과 19일에는 국내 미디어를 대상으로 시승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마이크로사이트(verynewtivoli.com)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이용해 신차 홍보에 나선다. 오토캐스트 이다일 기자 auto@autocast.co.kr
  • 단종 전 토요타 마크X 파이널 에디션 출시
    데일리 뉴스 2019-04-29 15:43:03
    토요타 마크II를 시작으로 50년의 역사를 가진 마크 X가 12월부터 단종된다. 250S와 250S 4의 파이널 에디션 출시를 끝으로 일본 시장에서 물러나게 된다. 마크II는 1968년 처음 소개되었으며, 북미에서는 코로나 마크II로 불렸다. 1977년에는 크레시다라는 이름으로 변경됐으며 2004년 세단 버전이 생산을 중단할 때까지 총 9세대까지 이어졌다. 이어 마크 X가 그 뒤를 이었으며 2세대를 거쳐 진화했다. 가장 최신 모델은 여러 가지 업데이트를 이룬 2009년 발표된 모델이며 지금까지 판매되고 있다. 마크 X 파이널 에디션은 여러 가지 익스테리어, 인테리어 사양들을 적용했다. 외부에서는 18인치 듀얼 스포크 알로이 휠과 커스텀 프런트 범퍼, 그리고 화이트 펄, 크리스탈 샤인, 실버 메탈릭, 그리고 프레셔스 블랙 펄 세 가지 외관 보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내부에서는 블랙과 레드의 두 가지 색상의 가죽 커버가 시트와 도어 판넬에 적용됐다. 붉은 색으로 강조된 스티칭도 4스포크 스티어링 휠, 기어 레버 커버, 도어, 시트 볼스터와 암레스트에 적용됐다. 스페셜 에디션 마크 X는 리어 크로스 트래픽 얼러트 세이프티 기술이 기본으로 적용된 토요타의 인텔리전트 클리어런스 소나(탐지기)가 적용됐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벤츠 7인승 SUV 신형 GLE 출시
    신차공개 2018-09-12 13:35:25
    메르세데스-벤츠가 7인승 SUV 신형 GLE를 12일 독일에서 공개했다. 새로운 GLE는 48볼트 기반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하고 E-ACTIVE 보디 컨트롤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주행 성능과 연료 절약을 위한 기술을 동시에 적용했다. 신차는 오는 2019년 출시할 예정이다. GLE는 벤츠가 차명을 통일하기 이전에 M클래스로 1997년 시작했다. 오프로더인 G와 차별화하며 고급스러운 승차감과 7인승 시트의 실용성까지 더한 모델이다. 이번 디자인은 벤츠의 최근 모습을 반영했고 특히, 앞과 뒤의 변화를 주었지만 기본적인 SUV의 형태는 그대로 유지했다. 공기저항계수는 0.29로 연료 효율성을 고려했다. GLE는 오는 10월 4일부터 개막하는 파리모터쇼에서 공식 데뷔하며 2019년 초반에 미국과 유럽에서 그리고 2019년 봄에 중국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생산은 미국 앨러바마 투스카로사 공장에서 이뤄진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신형 GLE를 출시하면서 중요한 요소로 5가지를 강조했다. E-ACTIVE 보디 컨트롤은 액티브 서스펜션으로 48볼트 기반으로 작동한다. 각각 바퀴의 스프링과 댐퍼를 독립적으로 조정하는 시스템으로 최초로 공개하는 기술이다. 이와함께 액티브 테일백 어시스트를 적용해 시속 60km/h 이하의 저속에서도 가다 서다를 스스로 반복할 수 있다. 또, 벤츠의 4륜구동 시스템인 4MATIC을 사용해 구동력을 앞과 뒤에 0%에서 100%까지 배분할 수 있다. 신형 GLE에는 직렬 6기통 엔진을 기본으로 48볼트 하이브리드를 추가해 최고출력 367마력, 최대토크 51.0kg.m의 성능을 낸다. 이다일 기자 auto@autocast.kr
  • 압도적 기술 적용한 혼다 플래그십 모터사이클 골드윙 출시
    신차공개 2018-05-23 11:27:59
    혼다코리아가 43년 역사의 플래그십 투어러 모터사이클 골드윙의 신모델을 출시했다. 국내의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연간 400대 판매를 예고했다. 새로운 골드윙은 1975년 첫 출시 이후 최신 기술을 적용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모터사이클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국내에는 2004년 출시 이후 1900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국내에 골드윙을 출시한 이후 모든 것을 새롭게 바꾼 모델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형 골드윙은 모터사이클로는 유일하게 수평대향 6기통 1833cc의 엔진을 탑재하고 최고출력 126마력, 최대토크 17.3kg.m의 힘을 낸다. 신형에는 기존 대비 차체 중량을 40kg 감량했고 연비는 20%% 향상시켰다. 또, 혼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더블 위시본 프런트 서스펜션을 탑재했다. 이와 함께, 혼다의 3세대 듀얼클러치자동변속기(DCT)를 적용하고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들었다. 혼다의 골드윙 개발자 나카니시 유타카는 “이전 대비 40kg 경량화로 스포츠 주행 성능을 강조했고 새로운 서스펜션은 날아다니는 카펫과 같은 승차감을 제공한다”며 “7단 DCT는 변속 충격을 줄이고 고속주행 정숙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앉은 상태에서 컨트로를 편하게 할 수 있는 미속전진을 탑재했고 힐스타트 어시스트, 크루즈컨트롤, 주행모드, 2륜에서는 세계 최초로 애플의 카플레이를 적용했다”며 신기술을 강조했다. 전 세계에서 누적 79만5000대를 생산했고 초대 1.0리터 엔진은 1.8리터 엔진으로 확장됐다. 혼다는 신형 골드윙 개발을 위해 훌륭하고 호화로움을 추구하면서도 쾌적함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반대로 조작하기 어려움이나 지루함은 없애기 위해 노력했다고 혼다코리아는 밝혔다. 고객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담당 미우라 신스케 상무는 “그동안 고객들의 개별 활동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고객 성향의 변화에 맞춰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라며 “모터사이클쇼 참가 대신 서울모터쇼 등에 참가하면서 더 많은 고객을 만나려고 노력하는 것도 접점을 늘리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2018 올 뉴 골드윙’은 투어DCT(4150만원), 투어MT(3750만원)이며 골드윙MT(3250만원)이다. 오토캐스트=이다일 기자 auto@autocast.co.kr
  • 중국에서만 파는 현대차 '라페스타' 아반떼 보다 예쁜가?
    모터쇼 2018-04-25 20:38:30
    현대자동차가 25일 중국 신국제전람중심에서 열린 ‘2018 베이징모터쇼’에서 중국 전략 차종 ‘라페스타(Lafesta)’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정의선 부회장을 포함한 설영흥 현대자동차 중국사업 담당 고문 등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와 베이징현대의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라페스타는 중국의 신주류로 부상하는 85~85년생 세대를 타깃으로 개발했다. 휠베이스 2700mm의 크기로 국산 중형 세단에 비해 조금 작은 준중형급 이상의 차체를 갖고 있다. 특히, 쿠페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최근 등장하는 유럽차의 디자인 추세와 일맥상통한다. 라페스타는 1.4와 1.6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에 7단 DCT변속기를 조합했으며 ADAS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대거 탑재한다. 이외에도 듀얼 머플러, 스포츠 시트, D컷 스티어링휠, 대형 디스플레이 등을 적용해 젊은 소비자를 공략한다. 이 차는 중국의 충칭 공장에서 올 4분기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중국에서만 생산, 판매한다. 오토캐스트= 이다일 기자 auto@autocast.co.kr
  • 르노 '클리오' 2천만원대 5월 출시...수입 B세그먼트와 경쟁
    신차공개 2018-04-25 11:11:38
    르노삼성자동차가 글로벌 소형 해치백 ‘클리오’를 오는 5월 출시한다. 그간 출시 준비 단계에서 자주 이야기가 나왔었지만 이제는 5월1일 공개, 사전계약 시작. 5월 중순 고객인도라는 확실한 스케줄까지 공개됐다. 클리오는 프랑스 르노의 대표 차종이다. 소형차에 속하는 B세그먼트 해치백으로 유럽에서는 폭스바겐의 골프, 세아트 레온 등과 경쟁하는 모델이다. 국내에서도 비슷한 경쟁 구도는 이어질 전망이다. 비슷한 크기의 소형 해치백은 폭스바겐의 골프가 있지만 아직 신차를 판매하지 못하고 있다. 국산차 가운데는 현대자동차의i30가 있으며 실질적인 경쟁 모델이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최근 급부상하는 소형SUV 시장과도 경쟁해야하는 상황이 예상된다. 클리오는 약 2000만원 초반의 가격부터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격이면 현대자동차의 코나, 기아자동차의 스토닉과 같은 소형SUV 시장과 겹친다. 여기에 쉐보레의 트렉스를 포함해 국산 소형차와 대부분 가격대가 겹칠 것으로 예상돼 치열한 경쟁 구도가 예상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클리오를 프랑스 르노의 앰블럼을 달고 현지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들여온다는 전략이다. 따라서 2000만원대의 낮은 가격으로 수입 해치백을 탈 수 있다는 것을 소구점으로 삼고 있다. 또한, 기존 르노삼성자동차 가운데 QM3와 같은 차종의 소비자가 실제로 르노삼성 앰블럼 대신 르노 앰블럼을 선택하는 사례가 많은 것을 고려해 이번에는 르노의 앰블럼으로 모든 차를 출고한다. 따라서 앞, 뒤 디자인의 완성도 역시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클리오는 르노의 디자인 주제 6가지 가운데 첫번째인 ‘사랑’을 모티브로 하고 있어 관능적인 곡선을 담고있다”며 “르노의 디자인 철학인 따듯함, 감각적, 심플을 완벽하게 담은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클리오 출시에 맞춰 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의 역사와 모터스포츠 그리고 최근의 컨셉트카를 담은 영상을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전달하며 별도의 마이크로사이트 (http://clio.renault.co.kr)에서 사전계약을 받는다. 그동안 르노삼성자동차는(http://www.renaultsamsungm.com)이라는 긴 도메인을 사용했지만 클리오에서는 르노의 이름만 사용한 새 도메인으로 차를 소개한다. 오토캐스트= 이다일 기자 auto@autocast.co.kr
  • 신차공개 2017-11-06 09:18:32
    현대자동차가 블루링크와 주행보조 사양을 확대 적용한 2018년식 그랜저와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그랜저는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월간 판매량 1만대 돌파를 이어가며 흥행했다. 하지만 8월을 기점으로 판매량이 줄어들며 10월에는 최고점 대비 절반에도 못 미치는 6346대를 기록했다. 현대자동차 2018 그랜저 현대자동차가 출시한 2018년식 그랜저IG는 판매량을 의식한 듯 고객 선호 사양을 낮은 등급의 모델에도 기본 적용하며 상품성을 개선했다. 블루링크 기능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휴대전화 통화료에 준하는 통신요금의 무상 이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확대했다. 또,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에 고속도로 주행 보조를 포함시켜 편의성을 개선했으며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 기능을 기본 모델부터 적용했다. 현대자동차 그랜저 월간 판매 동향 이와 함께 하이패스, 썬바이저 및 트렁크 번호판 LED 램프를 기본 적용하고 실내의 아날로그 시계 디자인을 개선했다. 뒷좌석에는 가솔린 2.4 프리미엄 모델부터 핸드폰 거치 트레이와 USB 충전/연결 단자가 포함된 고급 암레스트를 적용했고 뒷좌석 이중접합 차음 유리를 기존 최상위 모델에서 가솔린 3.0의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모델까지 확대 적용했다. 현대자동차 2018 그랜저의 실내, 시계 디자인을 바꾸었다. 현대자동차 2018 그랜저 하이브리드 다만 가격은 모델별로 최소 40만원 이상 인상했다. 2018년형 그랜저 2.4 가솔린은 기존 3055만원에서 3105만원으로 시작 가격이 인상됐다. 2.2 디젤 역시 3355만원에서 3405만원으로 올랐으며 3.0 가솔린 모델은 3550만원에서 3595만원으로 하이브리드 모델은 3540만원에서 3580만원으로 가격을 인상했다. 오토캐스트=이다일 기자 auto@autocast.kr
  • [데일리뉴스] 제로백 4.9초 SUV 포르쉐 카이엔 출시 외 1건 | 0830
    데일리 뉴스 2017-08-30 01:10:05
    모터쇼가 열리는 9월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신차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8월30일 오토캐스트 시작합니다.포르쉐가 베스트셀러 SUV 카이엔의 신모델을 내놨습니다. 이미 티저 영상으로 상당부분 공개했고 포르쉐의 패밀리룩을 따르고 있어서 대담한 변화는 아니지만 여러가지 인상적인 모습이 있습니다.차체는 넓고 낮아졌습니다. SUV인데도 주행성능을 강조했던 카이엔의 느낌을 살렸습니다. 실내에는 12.3인치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가로로 배치했습니다.440마력의 카이엔S는 제로백이 5.2초에 이르며 스포트 플러스를 적용하면 4.9초로 몇 년 전 슈퍼카의 성능을 냅니다.국내 수제작 자동차 회사 모헤닉 게러지가 최근 전기차 Ms를 발표한데 이어 플랫폼으로 사용할 기본 구조를 공개했습니다.1분 가량의 짧은 영상으로 공개한 플랫폼은 전기 모터를 사용하고 중앙에 배터리를 넣어습니다. 정확한 크기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실제차의 축소판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조정하며 앞뒤바퀴가 모두 조향되는 모습입니다.지금까지 오토캐스트입니다.
  • [데일리뉴스] 기아 더 뉴 쏘렌토 출시 | 0720
    데일리 뉴스 2017-07-20 00:51:33
    기아자동차의 더 뉴 쏘렌토는 2.0과 2.2디젤 2.0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구성했습니다. 2.2디젤과 2.0터보 가솔린 엔진에는 8단 자동변속기를 국산 중형 SUV 최초로 장착했습니다. 기존 모델 대비 연비는 리터당 12.9에서 13.4로 개선했습니다. 또한, 기아차 라인업 가운데 고성능 혹은 고급차에 들어가던 랙타입 파워스티어링을 장착해 주행성능을 개선했습니다.엔진출력과 배기량은 기존과 동일하며 5인승과 7인승의 모델 구성 역시 기존과 동일합니다.이외에도 차체 길이를 20미리 늘렸고 주행모드를 통합 제어하는 스마트 드라이브 모드를 추가했습니다. 또, 풀 LED 헤드램프를 적용하고 익스트림 패키지를 선택할 경우 기어노브를 포함한 내장재를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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