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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CA, CES서 ‘올 뉴 지프 랭글러’ 첨단 기술 및 AR 앱 선보여
    데일리 뉴스 2018-01-08 16:10:19
    FCA 그룹은 4세대 유커넥트 시스템 등 올-뉴 2018 지프 랭글러에 적용된 다양한 첨단 기술 및 사양을 ‘2018 CES’에서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올-뉴 2018 지프 랭글러는 12년 만에 풀체인지 된 모델로 지난해 LA 오토쇼에서 첫 선을 보였다. 기존의 커맨드-트랙(Command-Trac) 및 락-트랙(Rock-Trac) 4x4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했으며 셀렉-트랙(Selec-Trac) 풀타임 4x4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했다. 유커넥트 내비게이션 이번 신형 지프 랭글러에는 8.4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4세대 유커넥트 시스템, 4G LTE 커넥티드 서비스, 멀티터치 제스처,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 스마트폰 연결 지원 기능 등을 포함한 다양한 신기술이 탑재된다. 또한 올-뉴 지프 어드벤처 리얼리티 어플리케이션(all-new Jeep Adventure Reality app)을 새롭게 선보인다. 유커넥트 시스템은 FCA의 차량 내에서 운전자에게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내비게이션, 엔터테인먼트 기능 및 커넥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FCA그룹은 OTA(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능을 통해 다양한 차량 개선 사항을 제공하며 유커넥트의 기능 및 서비스의 사용 편리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올-뉴 지프 어드벤처 리얼리티 어플리케이션(all-new Jeep Adventure Reality app) 올-뉴 지프 어드벤처 리얼리티 앱은 지프 브랜드의 차량을 체험해볼 수 있는 ‘사용자 설정’ 증강현실 구성 툴이다. 현재 아이폰 7, 8, X모델 및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 가능하며 소비자들이 자택 외부 공간 또는 거실에서 차량이 어떤 모습인지 볼 수 있게 해준다.앱을 이용해 트림 레벨, 색상, 차량 구성을 볼 수 있으며 2-도어 또는 4-도어, 하드탑 또는 소프트탑이 선택 가능하고 색상과 휠을 바꿀 수 있다. 고해상도 이미지를 통해 실제로 운전석에 앉아 있는 느낌을 경험할 수 있으며 플레어 벤트를 확대해서 볼 수 있다. 사용자들은 헤드라이트를 켜고, 문을 열고, 경적을 울리고, 운전대를 돌리는 등 차량을 체험할 수 있다. AR 안경은 필요하지 않으며 폰 또는 태블릿을 좌우로 움직이기만 하면 된다. 올-뉴 지프 어드벤처 리얼리티 어플리케이션(all-new Jeep Adventure Reality app) 또한 FCA 그룹은 2018 CES 방문객들에게 올-뉴 지프 어드벤처 리얼리티 앱, 유커넥트 앱 스마트워치 호환성(Uconnect App Smartwatch compatibility), 패밀리 알림(Family Alerts), 드라이브 & 세이브(Drive ‘n Save), 유커넥트 내비게이션을 위한 온라인 탐색(Online Search for Uconnect navigation), 최근 소개된 아마존 알렉사(Amazon Alexa) 및 아마존 에코 닷 디바이스(Amazon Echo Dot Device)를 위한 지프 스킬(Jeep skill) 등의 시연을 통해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 밖에 2018 지프 랭글러 사하라(2018 Jeep Wrangler Sahara) 모델, 지프 랭글러 루비콘(Jeep Wrangler Rubicon) 2개 모델, 지프 퍼포먼스 부품(Jeep Performance Parts)과 모파(Mopar) 액세서리로 구성된 지프 랭글러 스포츠(Jeep Wrangler Sport) 모델을 전시해 차량 내 인터랙티브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지프, ‘신형 랭글러’ LA 오토쇼서 첫 공개・・・11년 만의 풀체인지
    신차공개 2017-11-30 08:20:21
    지프 랭글러의 풀체인지 모델인 ‘올 뉴 지프 랭글러(All-new Jeep Wrangler)’가 2017 LA 오토쇼에서 공개된다. 올 뉴 지프 랭글러(JL 플랫폼)는 지난 2006년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에서 JK 플랫폼 기반의 2007년식 랭글러가 발표된 이후 11년 만의 풀 체인지 모델이다.신차는 기존의 커맨드 트랙(Command-Trac) 및 락 트랙(Rock-Trac) 4x4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는 한편 셀렉 트랙(Selec-Trac) 풀타임 4x4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했다. 또한 스포츠, 사하라, 루비콘을 포함한 모든 올 뉴 랭글러 라인업은 트레일 레이티드(Trail Rated) 뱃지를 부착하고 있다. 트레일 레이티드 뱃지는 미국 군용차를 평가하는 네바다 오토모티브 테스트 센터(NATC) 주관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의 루비콘 트레일 등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오프로드 코스에서 이뤄지는 테스트를 통해 성능이 검증돼야 자격이 주어지는 일종의 성능 검정 마크이다. 외관은 넓은 차폭과 더 낮아진 벨트라인, 오프로드에서의 높은 가시성(visibility)을 위해 더 커진 윈도우 등이 특징이다. 특히 7-슬롯 그릴의 양쪽 끝 수직 라인을 헤드라이트와 맞닿게 해 지프 CJ 모델에 대한 경의를 표현했다. 여기에 공기역학을 고려해 그릴을 뒤쪽으로 살짝 꺾었다. 차량 무게 절감을 위해 도어, 도어 힌지, 후드, 펜더, 윈드 실드 프레임 등에는 경량 고강도 알루미늄을 적용했다. 엔진은 V6 3.6L 펜타스타(Pentastar) 엔진, V6 3.0L 에코디젤(EcoDiesel) 엔진 또는 신형 I-4 2.0L 터보 엔진이 탑재된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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