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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프 픽업트럭 ‘올 뉴 글래디에이터’, 다음달 17일 사전계약 돌입
    데일리 뉴스 2020-07-20 10:48:28
    지프가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사전계약을 오는 8월 17일부터 시작한다. 지난 2018년 LA 오토쇼에서 처음 공개된 글래디에이터는 랭글러를 기반으로 한 중형 픽업트럭이다. 국내 출시 모델은 3.6리터 V6 가솔린 엔진과 함께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최고출력 285마력, 최대토크 35.9kgm를 발휘한다. 이와 함께 지프의 전통적인 디자인, 동급 최고의 견인력과 오프로드 성능, 월등한 온・오프로드 다이내믹스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신차는 2020년 북미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북미 올해의 트럭 부문에 선정됐으며 노스웨스트 자동차 언론 협회에서 실시한 ‘머드페스트(Mudfest)’에서 ‘종합평가 부문’, ‘트럭 부문’, ‘익스트림 부문’ 등 3관왕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지프는 사전 계약 시작을 앞두고 사전 소셜 이벤트 ‘100% Thrill Seekers’를 실시한다. 20일부터 오는 9월 11일까지 약 10주간 지프 공식 인스타그램(@jeepkorea)에서 진행하며 1등 당첨자 3인에게는 지프 글래디에이터 3개월 시승권을 제공한다. dajeong@autocast.kr
  •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지프 랭글러 저격, 포드 신형 브롱코 공개
    데일리 뉴스 2020-07-14 10:35:47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미국 포드자동차가 13일(현지시각)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신형 브롱코 라인업을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브롱코는 포드에서 만든 본격적인 오프로드형 SUV로 지프 랭글러와 정면으로 경쟁한다. 브롱코는 포드가 1965년 선보인 SUV 차량으로, 1996년 5세대 모델 이후 단종됐다. 신차는 단종 이후 24년 만에 새롭게 출시된 6세대 모델이다. 외관 디자인은 1세대 오리지널 브롱코의 특징을 그대로 잊는다. 그릴부터 램프까지 하나의 틀 안에 들어간 디자인, 동그라 헤드램프, 각진 차체의 특징을 그대로 찾아볼 수 있다. 또한, 견인고리, 터레인 타이어 등 본격적인 오프로드 주행을 위한 장비도 장착한다. 신형 브롱코는 차량을 꾸밀 수 있는 각종 액세서리들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포드자동차는 200가지가 넘는 실내외 커스텀 액세서리를 선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도어 패널과 루프 패널의 탈착도 가능해 개방감을 극대화할 수도 있다. 탑재한 파워트레인은 7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된 2.3리터 에코부스트, 10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된 2.7리터 에코부스트 두 가지다. 상위트림에는 오프로드 주행을 위한 휠과 타이어, 업그레드한 사륜구동 시스템, 앞뒤 디퍼렌셜 락 기능, 오프로드용 서스펜션 시스템 등을 적용한다. 제공하는 트림은 특별 한정판 모델인 퍼스트 에디션을 제외하고 총 6가지로 각 트림별로 고유한 이름을 부여했다. 2도어 기본 모델의 시작가격은 $29995(한화 약 3520만원)다.cdyc37@autocast.kr
  • V8 엔진 얹은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 콘셉트’ 공개, 양산하나?
    데일리 뉴스 2020-07-14 10:05:45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지프가 6.4리터 V8엔진을 얹은 ‘랭글러 루비콘 392 콘셉트’를 14일 공개했다. 지프는 해당 콘셉트를 공개하며 “그동안 지프 애호가들은 V8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한 랭글러의 출시를 기대해왔다. 이번에 공개한 콘셉트는 이 바람이 곧 실현될 것을 암시한다”고 밝히며 V8 기반의 랭글러 양산 가능성을 예고했다. 외장 디자인의 경우 브론즈 컬러로 포인트를 준 고리, 뱃지, 스프링, 쇼크 등과 함께 맞춤형 하프 도어, 랭글러의 스카이 원터치 전동식 소프트탑, 탈착 가능한 사이드 패널 등을 적용했다. 실내는 골드 스티칭과 함께 레드 락 컬러의 가죽 강화 시트로 꾸몄다. 최고출력 450마력과 최대토크 62.21kg·m를 발휘하며 0-60mph까지의 가속 능력은 5초 이내다. 이와 함께 다나 44 액슬, 풀 타임 2단 트랜스퍼 케이스, 전자식 프론트 및 리어 액슬 로커, 37인치 머드 타이어 및 모파 순정 서스펜션 시스템, 8단 변속기 및 매시브 V8 동력장치가 포함된 지프 퍼포먼스 부품 2인치 리프트 키트로 오프로드 능력을 배가했다. 지프 퍼포먼스 부품 2인치 리프트 키트를 비롯해 37인치 타이어 등으로 수중 도하 능력(34인치), 지상고(13.25인치), 접근각(51.6도), 램프각(29.5도), 이탈각(40.1도)을 개선했다. 아울러 8단 자동 변속기와 풀 타임 4x4 트랜스퍼 케이스로 전반적인 주행성능을 개선했다. 또 강력한 저 RPM 토크와 3.73의 기어비로 고속도로 주행능력을 개선하고 광범위한 오프로드 기능을 제공한다. FCA 지프 브랜드 총괄 짐 모리슨(Jim Morrison)은 “지프 랭글러 애호가들은 V8 엔진의 랭글러를 기다려왔고, 새로운 랭글러 루비콘 392 콘셉트는 이를 구현해낼 능력이 있음을 의미힌다”며 “최근에 도입한 29mpg 랭글러 에코 디젤부터 다양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지프 글래디에이터와 곧 출시할 랭글러 4x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까지 지프는 고객 목소리에 늘 귀기울이고 있다. 믿기지 않는 주행의 즐거움과 놀라운 온・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랭글러 루비콘 392 콘셉트에 대한 고객의 반응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한편 지프에서 과거 V8 엔진을 장착한 차량 중 가장 잘 알려진 차량은 5.0리터 V8 엔진을 장착한 1981년식 지프 CJ 모델이다. 해당 모델은 최고출력 125마력과 최대토크 30.42kg·m를 발휘한다. dajeong@autocast.kr
  • 100대 한정판, 지프 ‘올 뉴 랭글러 루비콘 레콘 에디션’ 출시
    데일리 뉴스 2020-05-26 09:30:50
    FCA 코리아는 26일 ‘올 뉴 랭글러 루비콘 레콘 에디션’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100대만 한정 판매되는 해당 스페셜 에디션 모델은 랭글러의 오프로드 성능과 감성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이 차량은 랭글러 4도어 루비콘 모델을 베이스로 개발되었고, 국내에서는 스팅 그레이(Sting-Gray Clear-Coat)와 블랙(Black Clear-Coat)의 두 가지 색상을 제공한다. 파워트레인은 루비콘 모델과 동일한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장착하고 최대 272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락-트랙(Rock-Trac®) 사륜구동 시스템과 트루-락(Tru-Lok®) 프론트 리어 전자식 디퍼런셜 잠금장치, 전자식 프론트 스웨이바 분리장치 등을 통해 산, 바위, 계곡 등 어떤 환경에도 최상의 오프로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레콘 에디션의 전면에는 무광 블랙 후드 데칼과 유광 블랙 세븐-슬롯 그릴로 차별화를 했고, 측면에는 무광 블랙 펜더 벤트 데칼, 레콘 레터링 뱃지와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증명하는 트레일 레이티드(Trail Rated®) 뱃지가 부착했다. 새로운 디자인의 17인치 머신 가공 블랙 휠은 유광 블랙 그릴부와 조화를 이룬다. 모압 락 레일은 장애물 돌파 시 차체 손상을 방지해 주며, 사이드 스텝 기능까지 겸한다. 후면에는 스윙 게이트 보강장치가 더해져 더 큰 스페어 타이어, 자전거 등을 장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인테리어에서는 검정색과 빨간 액센트 색상을 적용해 강렬하게 꾸몄다. 루비콘 모델의 특징인 레드 컬러 스티칭이 적용된 가죽시트와 앞좌석 등받이에 수놓은 레드 컬러의 루비콘 로고를 적용했다. 또한 레드 스티치가 가미된 블랙 레더 대시보드와 빨간색의 안전벨트를 더해 특별한 실내 분위기를 조성했다. 랭글러 루비콘 레콘 에디션에는 트레일 레이티드 액세서리 키트(Trail Rated Accessory Kit)가 함께 제공된다. 해당 키트 안에는 장갑, 견인 스트랩, 그리고 디(D)형 고리가 들어있어 오프로드 주행 시 또는 견인 시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과 짙은 오프로더의 감성으로 많은 성원을 받았던 기존의 랭글러 레콘 에디션을 2020년 새로운 스페셜 에디션 모델로 다시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국내에 단 100대만 판매되는 희소성 있는 모델로 차별화를 추구하는 마니아 고객들에게 소유의 기쁨을 전해줄 것”이라고 말했다.cdyc37@autocast.kr
  • 지프, 원터치로 지붕 여는 ‘랭글러 오버랜드 파워탑’ 출시...6340만원
    데일리 뉴스 2020-05-04 11:29:46
    지프가 올 뉴 랭글러 오버랜드 트림에 전동식 소프트탑을 탑재한 ‘오버랜드 파워탑’ 모델을 4일 출시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6340만원이다. 올 뉴 랭글러 오버랜드 파워탑 모델은 지프 브랜드 최초의 원-터치 전동식 소프트탑인 ‘스카이 원-터치 파워탑(Sky One-Touch™ Power Top)’을 장착한 모델이다. 수동으로 나사나 볼트를 풀 필요 없이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뒷좌석 2열까지 완전 개폐가 가능하다. 외관은 오버랜드 전용의 브라이트 실버 액센트를 세븐-슬롯 그릴 및 사이드미러에 더했다. 측면에는 오버랜드 배지, 도어 사이드 스텝, 스페어 타이어 하드 커버, 18인치 알루미늄 휠 등을 적용했다. 실내는 오버랜드 로고가 새겨진 프리미엄 맥킨리 가죽 시트와 앞좌석 열선시트,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을 적용했다. 아울러 전자식 주행 안정 시스템(ESC)이나 내리막 주행 제어 장치(HDC),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ACC), 풀-스피드 전방 충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등의 주행 안전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여기에 알파인(Alpine)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8.4인치 터치 스크린, 애플 카플레이와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와 연동 가능한 Uconnect 시스템 등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적용했다. 지프 랭글러 라인업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랭글러 오버랜드 파워탑은 도심형 랭글러 모델이 가지고 있는 장점만을 모아 놓은 최상의 트림”이라며 “뛰어난 온로드 주행성능 및 주행 안정 시스템 등 오버랜드의 장점과 파워탑이 선사하는 오픈 에어링의 자유로움을 동시에 누리고 싶은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프는 2020년 현재 랭글러의 시초인 윌리스MB 디자인을 계승한 루비콘 2도어를 비롯해 루비콘 4도어, 루비콘 4도어를 기반으로 지프 브랜드 최초의 전동식 소프트탑을 탑재한 루비콘 파워탑 4도어, 오버랜드 4도어, 오버랜드 4도어 기반에 전동식 소프트탑이 탑재된 오버랜드 파워탑 4도어 등 5종의 올 뉴 랭글러를 판매하고 있다.dajeong@autocast.kr
  • 24년만 부활 포드 브롱코, 올 봄 데뷔할까?
    데일리 뉴스 2020-04-20 10:00:27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포드의 SUV 브롱코가 올 봄 세계 데뷔를 앞두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브롱코는 지난달 15일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빠르게 확산되는 코로나19로 공개 일정이 잠정 연기된 바 있다. 미국 자동차전문매체 motor1(모터원)에 따르면 코로나19로 포드 브롱코의 공개 및 생산 일정이 모두 연기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최근 포드 대변인이 해당 매체를 통해 “브롱코가 올 봄 전세계에 데뷔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정확한 데뷔 일정이나 차량 공개 방식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다. 포드는 지난달 셋째주에 브롱코를 언론에 미리 공개할 예정이었다. 이어 4월 뉴욕오토쇼에서 브롱코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작은 차체의 브롱코 스포츠를 선보일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뉴욕오토쇼가 8월로 연기되면서 공개 및 생산 일정에 차질을 빚었다. 아울러 브롱코 스포츠의 생산을 오는 7월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이 역시 9월로 미뤄졌다. 브롱코는 포드가 1966년 출시해 1996년까지 생산한 SUV다. 24년 만에 부활하는 해당 SUV는 브롱코와 브롱코 스포츠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먼저 바디 온 프레임 방식의 브롱코는 포드가 새롭게 개발한 T6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며 4기통 2.3리터 에코부스트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린다. V6 2.7리터 트윈터보엔진도 제공할 예정이다. 브롱코보다 작은 차체의 브롱코 스포츠는 포드의 준중형 SUV 이스케이프를 바탕으로 한 모노코크 형식의 SUV다. 3기통 1.5리터 터보차저 엔진과 하이브리드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 dajeong@autocast.kr
  • 포드 신형 브롱코 디자인 유출, 오프로드 이미지 강조
    데일리 뉴스 2020-03-10 10:17:30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포드 신형 브롱코와 브롱코 스포츠의 디자인이 공식 출시 전에 유출됐다. 신차의 공개를 기다려온 이들의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다.9일(현지시간) 미국의 브롱코 포럼에는 브롱코와 브롱코보다 작은 사이즈의 브롱코 스포츠의 유출 이미지가 차례로 올라왔다. 해당 사진들은 좋지 않은 화질로 촬영돼 세부적인 부분까지 확인하긴 어렵다. 그러나 전체적인 디자인은 이전까지의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모습이다. 실루엣은 브롱코의 전통적인 네모난 스타일을 유지한다. 위의 2도어 하드탑 모델 사진에서 이 실루엣이 잘 드러난다. 사진에서 보이는 오프로드용 타이어와 휠은 트림에 따라 다른 스타일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4도어 모델의 이미지도 유출됐다. 해당 사진에서는 현대적인 디자인의 전면부 그릴과 헤드램프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차체 옆면에서 바깥쪽으로 돌출된 펜더 클래딩(cladding)이 도드라진다. 특히, 해당 차량의 윗부분을 보면 하드탑 이외에 소프트탑 모델도 출시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브롱코 보다 작은 차체의 브롱코 스포츠의 이미지도 유출됐다. 브롱코 스포츠는 포드의 준중형 SUV 이스케이프(Escape)를 바탕으로 생산한다. 브롱코의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를 일부 가져와 이스케이프에 비해 남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포드 브롱코는 시장에서 지프 랭글러와 치열하게 경쟁할 예정이다. 브롱코는 이번 달 말 정식 공개를 앞두고 있고 브롱코 스포츠는 4월 공개 예정이다.cdyc37@autocast.kr<photo credit : broncoforum, broncosportforum.com>
  • 포드, 정통 SUV 브롱코보다 작은 ‘매버릭’도 출시한다
    데일리 뉴스 2020-02-03 09:15:15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포드의 정통 오프로드 SUV 브롱코의 신형 모델이 공개를 앞둔 가운데, 브롱코보다 작은 크기의 SUV도 출시한다. 해당 차량의 이름은 ‘매버릭’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차량은 지프의 레니게이드와 경쟁한다. 사진 출처 : autoblog 미국의 브롱코 포럼인 Bronco6G 포럼에 자신을 포드자동차의 파츠를 취급하는 사람이라 소개한 한 유저는 포드의 데이터베이스를 살피다가 해당 차량의 이름이 ‘매버릭’으로 표기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포드 매버릭은 최근 스파이샷을 통해 계속적으로 노출되고 있어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출처 : autoblog 픽업트럭과 플랫폼을 공유하는 브롱코와는 다르게 이 차량은 포드의 준중형 SUV 이스케이프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이에 따라 앞, 뒤 모두 독립식 서스펜션 구조를 사용하고 파워트레인 또한 포드 이스케이프와 동일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18년 포드는 딜러를 대상으로 한 프레젠테이션에서 매버릭으로 예상되는 차량의 이미지가 유출된 적이 있다.
  • 2019년식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0 터보 디젤 출시
    데일리 뉴스 2019-09-24 11:16:37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지프가 2019년식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0터보 디젤 모델을 24일 출시했다. 지프는 그랜드 체로키 풀 라인업의 국내 출시를 완료했다. 소비자들은 가솔린 모델 3종과 디젤 모델 3종 총 6개 트림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새로 출시한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0 터보 디젤은 지프의 오프로드 4X4 시스템은 물론, 고급스러운 온로드 주행 성능까지 갖췄다. 전면 범퍼, 그릴 링, 루프 레일, 하단 범퍼 아플리케, 안개등, 테일 램프 베젤에 크롬으로 포인트를 더해 플래그십 대형 SUV의 고급스럽고 중후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주행 안정성과 편의 사양도 챙겼다.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모니터링, 주행 중에도 후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트레일러 모니터’가 탑재됐다. 한국어 음성 인식이 가능한 유커넥트 8.4인치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9개 스피커가 포함된 알파인 음향 시스템도 장착했다. 또한, 지프 브랜드의 특징인 지프 셀렉-터레인(Jeep Selec-Terrain)을 적용해 5가지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오토, 스노우, 샌드, 머드, 락 중 하나의 모드를 선택하면 노면상황과 기후 조건에 맞는 최적의 주행 모드로 바꿀 수 있다.최고출력 250마력, 최대 토크 58.2kg.m의 엔진 성능은 최대 3.5톤의 견인력을 제공한다. 엔진 스톱/스타트(ESS) 기능은 배출가스도 줄이고 경제성도 높여 공인연비 기준 복합 9.3km/l(도심 8.3km/l, 고속도로 10.7km/l)를 기록했다. 국내 판매가격은 7,410만원(부가세 포함)이며, 해당 모델은 전국 전시장에서 대기 없이 즉시 출고 가능하다고 회사는 밝혔다.지프의 그랜드 체로키는 지난 1992년 등장해 ‘프리미엄 SUV’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했다. 이후 2019년까지 전세계 누적 판매량 600만 대를 넘어선 지프의 스테디셀러다.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한국 시장에서 SUV 인기가 증가함에 따라 대형 플래그십 SUV에 대한 수요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며 “그랜드 체로키 라인업의 완성이 프리미엄을 중시하는 국내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cdyc37@autocast.kr
  • 소프트톱이 어울리는 지프 윌리스, 블랙 & 탄 스페셜 에디션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9-04 00:04:49
    지프는 2020년 랭글러 라인업에 있는 윌리스와 블랙 & 탄 에디션에 독특한 외관 및 내부 수정을 특징으로 하는 두 가지 새로운 모델을 추가했다. 두 모델 모두 현재 주문이 가능하다. 가격은 2도어 블랙 & 탄 버전의 경우 3만2940달러(한화 약 4000만원), 2도어 윌리스의 경우 3만3740달러(약 4100만원)부터다. 한편 4도어 버전은 각각 3만6440달러(약 4430만원)와 3만7240달러(약 4530만원). 짐 모리슨 지프 사장은 "스페셜 에디션 지프는 고객들의 피드백 즉, 그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을 불어넣기 위한 완벽한 방법이다"고 말하며, "랭글러 윌리스는 오리지널 지프로 돌아간 반면 랭글러 블랙 & 탄은 황갈색 소프트톱과 함께 독특한 룩을 연출한다. 두 모델 모두 지프 랭글러가 이미 선보이고 있는 폭넓은 매력을 더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 스페셜 모델은 모든 가용한 외부 색상으로 주문할 수 있으며, 17인치 머신 그레니티 휠과 전천후 타이어, 사이드 스텝, 로우 글로스 배지 및 프리미엄 황갈색 소프트톱이 특징이다. 내부에는 소프트톱에 어울리는 헤리티지 탄 직물 시트뿐만 아니라 위저드 블랙 색상의 계기판이 눈에 띈다. 기본 사양으로는 유커넥트 7인치 라디오, 7인치 운전자의 디스플레이 스크린, 그리고 듀얼 존 실내 온도 조절 장치가 있다. 스페셜 에디션은 최신의 JL 랭글러에서 나온 윌리스 에디션 모델에서 파생된 첫 번째 모델이다. 리미티드 슬립 리어 디퍼렌셜을 적용했으며, 루비콘 록 레일 및 쇼크 옵서버, 헤비 듀티 브레이크, 32인치 파이어스톤 머드 터레인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다. 또한 2.72:1의 저속 기어비를 갖춘 커맨드 트랙 4x4 파트타임 2단 트랜스퍼 케이스도 이용할 수 있다. 외관 비주얼에서는 윌리스 후드 스티커, 독특한 검정색 17인치 휠, 검은색 스포츠 그릴, 전천후 슬러시 매트, LED 헤드라이트, 안개등이 포함됐다. 사용 가능한 색상으로는 블랙, 그라나이트 크리스탈, 스팅 그레이, 빌렛, 오션 블루, 파이어크래커 레드, 펑크앤, 헬라엘라, 모히토, 화이트 등이 있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컨트리 뮤직 스타 마이클 레이를 위한 지프 랭글러 탄생
    데일리 뉴스 2019-08-29 06:25:58
    프리미엄 지프 브랜드의 소프트톱 및 액세서리를 제조하는 회사인 베스트톱이 미국의 컨트리 뮤직 스타 마이클 레이를 위한 커스텀 지프 랭글러를 선보였다. 마이클 레이는 평소에 내쉬빌 백컨트리를 탐험하는 전문가로도 알려져 있다. 레이는 또한 오랜 시간 동안 지프 브랜드를 소유해 왔고 이미 베스트톱은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지프 모델을 타는 것을 좋아하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드라이빙을 즐기는 것이 창의적인 생각을 돕는다고 밝혔다. 컨트리 뮤직 스타 마이클 레이만을 위해 제작된 이 랭글러 모델은 프리미엄 바자 디자인 LP6 라이트와 락 라이트 키트가 적용되어 있으며, 마이클 레이 로고가 새겨진 커스텀 JK 시트 커버가 적용됐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지프, 나이트 이글 스페셜 에디션 레니게이드, 컴패스 모델 출시
    데일리 뉴스 2019-08-22 23:31:22
    지프가 레니게이드, 컴패스 SUV의 최신 나이트 이글 스페셜 에디션의 영국 판매를 개시한다. 블랙 액센트와 여러 가지 스펙이 추가됐다. 시작 가격은 2만3445파운드(한화 약 3440만원)이며, 뉴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모델은 18인치 글로시 블랙 알로이 휠과 그릴 서라운드, 틴팅이 적용된 프라이버시 글라스, 그리고 글로시 블랙 익스테리어 배지가 적용됐다. 인테리어에서도 역시 블랙 액센트가 스티어링 휠과 스피커, 그리고 기어 레버 주위에 적용됐다.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은 론지튜드 트림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8.4인치 유커넥트 내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애플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와 함께 적용됐다. 듀얼존 온도 조절 시스템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이 기본사양이다.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메탈릭 색상을 포함한 다섯 가지 외장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엔진은 두 가지 가솔린과 한 가지 디젤 유닛으로 나온다. 117마력 1.0리터 가솔린, 147마력 1.3리터 가솔린, 그리고 117마력 1.6리터 디젤이다. 1.0리터 가솔린과 1.6리터 디젤은 6단 수동 변속기가 짝을 이루며, 1.3리터 가솔린 모델은 6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짝을 이룬다. 나이트 이글 버전 컴패스의 시작 가격은 2만7230파운드(약 3990만원)이며 글로시 블랙 그릴, 안개등 그리고 윈도우를 둘러싸고 액센트가 추가됐으며 18인치 글로시 블랙 알로이 휠도 익스테리어에 적용된다. 인테리어는 테크노 가죽/직물 시트, 글로시 블랙 베젤, 8.4인치 유커넥트 내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애플카플레이, 안드로이드오토와 함께 연동된다. 138마력 1.4리터 가솔린 엔진과 117마력 1.6리터 디젤 엔진, 그리고 138마력 2.0리터 디젤 버전이 나오며, 1.4리터 가솔린과 117마력 디젤은 앞바퀴굴림에 6단 수동 변속기가 짝을 이룬다. 138마력 2.0리터 디젤 모델은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된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유로 스펙 2020 지프 글래디에이터, 2019 지프 캠프에서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7-11 23:37:52
    지프 글래디에이터가 유럽 버전을 소개했다. 이 픽업트럭은 다음해가 가기 전에 출시를 알린다. 하지만 그 동안에 지프 오너들의 기대감을 달래기 위해 7월 12일과 14일에 2019년 지프 캠프를 이태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유럽 버전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새로운 3.0리터 에코 디젤 V6 엔진을 탑재한다. 한 가지 엔진 옵션으로만 제공되며 이 엔진은 최고출력 256마력과 60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변속기는 8단 자동이 맞물린다. 북미, 유럽이 아닌 다른 곳에서 제공되는 3.6리터 펜타스타 V6 엔진은 최고출력 285마력에 353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EPA 기준 도심, 고속, 복합 연비가 13.8/10.7/12.4리터/100km에 이른다. 그리고 이 유닛 모델은 중동에서도 판매되며 내년 상반기 쇼룸에 전시될 예정이다. 유럽 모델은 세 가지 트림 레벨로 나오며, 그 세 가지 모델은 스포트, 오버랜드, 루비콘이다. 북미 버전과는 비슷한 점이 많다. 똑같이 접혀지는 윈드쉴드, 탈착이 가능한 도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다른 장비들이 포함된다. 이 글래디에이터 모델은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 공장에서 유럽으로 수입된다. 지프 캠프에서 쇼케이스로 소개되는 글래디에이터 모델 이외, 지프는 다른 모델들도 전시한다. 그 중 하나가 랭글러 루비콘 1941이다. 아래 사진 속 노란색과 파란색 보디 컬러를 하고 있는 모델이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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