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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피니티, 콤팩트 SUV ‘QX30’ 사전계약 실시…4360만원부터
    신차공개 2018-11-20 10:46:35
    인피니티 코리아가 프리미엄 콤팩트 SUV ‘QX30’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국내 공식 출시는 오는 12월 6일이다. QX30은 올해 부산모터쇼 때 인피니티가 선보인 SUV 라인업 확장을 위한 모델 중 하나다.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장착하고 최고출력 211ps, 최대토크 35.7kg.m를 발휘한다. 인텔리전트 사륜 구동 시스템은 노면과 주행 상황에 따라 엔진의 구동력을 최대 50%까지 리어 액슬로 보내 안정적인 트랙션을 확보한다. QX30의 외관은 낮은 루프라인과 높은 전고가 시각적 대조를 이룬다. 여기에 과감한 굴곡과 조각 같은 캐릭터 라인으로 보다 역동적인 느낌을 가미했다. 인피니티 특유의 더블아치 그릴과 사람의 눈을 형상화한 LED 헤드라이트, 초승달 모양의 C 필러가 특징이다. 아울러 전후방 범퍼를 사틴 크롬플레이트 인서트로 마감해 고급스러운 메탈릭 룩을 완성하고 다양한 노면 주행 상황에서 손상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편의 및 안전 사양으로는 10개 스피커 보스(BOSE®)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파노라믹 선루프 등이 있으며 차체 상단의 루프 레일에 아웃도어 액티비티에 필요한 폭 넓은 액세서리를 적용할 수 있다. 또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 경고 및 전방 비상 브레이크,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어댑티브 프론트 라이팅과 어라운드 뷰 모니터 등의 주행 보조 기술을 탑재했다.가격은 에센셜 트림 4,360만 원, 프로어시스트 트림 4,810만 원이다.(VAT포함, 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 한편 인피니티는 QX30을 사전 계약한 후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출고까지 완료하는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두 가지의 혜택을 제공한다. 52만 원 상당의 차량용 루프랙과 차량용 파우치는 물론 툴레 전 상품 1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 스마트 리페어와 타이어 교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인피니티 프리미엄 케어’를 제공한다. 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인피니티 7인승 SUV ‘QX60’, 2WD 및 하이브리드 출시
    데일리 뉴스 2018-03-15 16:54:40
    인피니티 QX60 인피니티 코리아가 7인승 SUV ‘QX60’의 새로운 트림을 선보였다. 이번 새로 추가된 트림은 ‘전륜 구동(2WD)’ 모델과 배터리를 함께 장착한 ‘하이브리드(Hybrid AWD)’ 모델이다. QX60은 지난 2012년 국내에 첫 선을 보였으며 지난 2016년 한 차례 부분 변경을 거쳤다. 국내에선 그동안 최고 사양인 3.5리터 V6 엔진을 장착한 사륜 구동(AWD) 모델 한 가지만 판매했지만 최근 QX60 관심 고객의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5000만 원대 전륜 모델을 포함, 트림의 다양성을 확보하기로 결정했다고 인피니티 코리아는 밝혔다. 인피니티 QX60 실내 전륜 구동 모델은 기존 3.5리터 V6 엔진을 그대로 사용한다. 기존 사륜 구동 모델과 비교해 공차 중량이 줄어 고속 주행 연비가 9.7km/l에서 10.2km/l로 높아졌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2.5리터 L4 가솔린 엔진과 전기배터리를 함께 사용했다. 연비는 개선하고 CO2와 공해물질 배출량은 대폭 줄였다. 가격은 QX60 전륜 구동 모델 5,990만 원, 하이브리드 모델 6,990만 원이다. 인피니티 코리아는 QX60 신규 트림 추가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3월말까지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QX60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과 내비게이션을 제공한다(선납금 50% 기준).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인피니티 최신기술 집약체 ‘Q 인스퍼레이션 콘셉트’ 공개
    모터쇼 2018-01-16 09:56:51
    인피니티가 브랜드의 차세대 기술과 디자인을 담은 ‘Q 인스퍼레이션 콘셉트’(Q Inspiration Concept_이하 Q 인스퍼레이션)카’를 2018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공개했다. 인피니티 Q 인스퍼레이션에는 VC-터보 파워트레인과 차세대 자율 주행 기술, 인체공학적 내부 디자인이 적용됐다. 특히 중형 세단 운전자들에게 더욱 풍요로운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고안된 다양한 기술을 제시하고 있다. 쿠페를 연상시키는 Q 인스퍼레이션은 여유 있는 크기를 동시에 갖춰 향후 중형 세단 모델에 대한 인피니티 디자인 비전을 잘 보여준다. 실내는 미니멀리즘을 바탕으로 간결하고 깨끗한 디자인을 적용, 운전자와 동승자를 편안하게 감싸 안는 듯한 인상을 준다. 또한 VC-터보 엔진을 탑재해 기존 파워트레인 구조의 제약을 극복하면서도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구현했다. 아울러 해당 콘셉트카에는 터보 차저를 활용한 가솔린 엔진의 ‘힘’과 하이브리드 혹은 디젤엔진의 장점인 ‘효율성’을 결합한 VC-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VC-터보 엔진은 지속적인 압축비 조절을 통해 힘과 연료효율을 최적화하는 스마트한 기술이 적용돼 있다. 자율 주행 기술인 프로파일럿(ProPILOT)도 적용됐다. 해당 기술로 지루함과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운전 환경으로부터 운전자를 자유롭게 하며 차량이 더욱 복잡한 과업을 수행하고, 위험한 순간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 단 최종 결정권과 통제력은 항상 운전자에게 있도록 만들어졌다. 크리스티안 뫼니에 인피니티 글로벌 총괄 부사장(Christian Meunier, INFINITI Global Division Vice President)은 “인피니티 Q 인스퍼레이션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운전자에게 영감을 주는 기술, 또한 운전자에게 보다 많은 권한을 주는 모델을 선호하는 젊은 운전자층에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인피니티, ‘신형 QX50’ 공개・・・가변압축비 엔진 탑재로 차별화
    신차공개 2017-11-24 14:05:59
    인피니티가 다음 달 열리는 LA 오토쇼를 앞두고 신형 QX50의 공식 이미지를 24일(현지시각) 공개했다. 신형 QX50의 외장 디자인은 인피니티가 올 초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선보였던 QX50 콘셉트와 닮았다. 콘셉트와 차이점은 전면부의 헤드라이트 형상과 전면부의 공기 흡입구, 사이드미러 등이다. 또한 크롬 장식을 덜어내 콘셉트 디자인보다 차분하게 다듬었다. QX50 콘셉트(위), QX50(아래) 차체 크기는 길이 4.69m, 폭 1.9m, 높이 1.68m로 경쟁 모델인 BMW X3, 메르세데스 벤츠 GLC 등과 비슷하다. 또한 전륜 구동 플랫폼을 적용했으며, 차체 강성은 기존 모델 대비 23% 높아졌다. 여기에 운전석 포지션을 높여 주행 중 시야를 극대화했다고 인피니티 측은 설명했다. 신형 QX50의 가장 큰 특징은 인피니티가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가변압축비 엔진의 탑재다. 해당 엔진은 2.0리터 4기통 VC-터보 엔진으로 주행 상황에 맞는 압축비 변경이 가능해 성능과 효율 사이에 최적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멀티링크 시스템을 이용해 피스톤 도달 범위를 높이거나 낮춰 고출력을 발휘하는 8:1의 압축비와 고효율을 제공하는 14:1의 압축비 간 변경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기존의 V6 엔진이 탑재된 QX50보다 효율이 35% 향상됐다. 해당 엔진은 CVT 변속기와 맞물리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전륜구동 모델의 경우 6.7초, 사륜구동 모델은 6.3초가 소요된다. 안전최고속도는 약 230km/h다. 또한 단일 차선 고속 도로에서 조향, 가속 및 제동을 제어하는 닛산 브랜드의 최신 반자율주행시스템인 프로파일럿(ProPILOT)도 탑재된다. 신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 달 1일부터 10일까지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LA 오토쇼에서 완전 공개된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단박시승] 럭셔리 대형 SUV 인피니티 QX60
    시승기 2017-08-24 02:37:54
    가족을 위한 차를 고른다면. 7명이 탑승하고 짐도 실을 수 있는 차를 고른다면.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갖춘 차를 고른다면 인피니티 QX60을 고려해야합니다.가솔린 3.5리터 자연흡기 VQ엔진과 CVT 무단자동변소기의 조합으로 부드러운 가속 성능을 제공하고 푹신한 시트와 부드러운 하체 세팅으로 편하게 탈 수 있는 차. 인피티니의 QX60을 시승했습니다.
  • [데일리뉴스] 벤츠와 인피니티의 헤리티지 | 0818
    데일리 뉴스 2017-08-18 07:02:44
    매일 아침 전해드리는 자동차 소식 오토캐스트. 오늘은 조금 늦은 오후에 전해드립니다.자동차 브랜드에서 역사는 무척이나 중요한 요소가 됐습니다. 오랜 경험을 상징하는 것이며 전통에서 나오는 신뢰가 소비자에게 강한 어필을 하기 때문인데요.벤츠가 온라인에서 헤리티지를 강조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는 벤츠가 최초로 특허등록한 차 페이턴트 모터바겐이 나옵니다. 이미 우리나라 서울시에도 벤츠가 기증하면서 익숙한 차인데 자동차의 역사가 벤츠의 역사라고 말하는 입장에서는 무척 중요한가봅니다.벤츠의 영상은 그 자체로도 볼꺼리를 제공하는데 칼 벤츠가 만든 차를 그의 아내와 아이들이 100km나 주행하는 장면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최초의 차로 최초의 장거리 주행을 한 장면이죠.이후 벤츠는 요즘의 차로 화면을 바꿔가면서 설명하다가 가장 최근에 등장한 자율주행차까지 보여주면서 마무리합니다.비슷한 분위기의 영상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이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인피니티가 protype9 이라는 전기차를 발표했는데 마치 1940년대 스포츠카처럼 생겼습니다. 휠베이스 2700mm의 이 차는 전기 모터를 장착해 제로백 5.5초의 성능을 냅니다. 서킷에서 20분 정도 최대 성능을 낼 수 있다고하는데 1989년 탄생한 브랜드에서 전통을 조합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으로 보입니다.내일 아침은 이번주의 자동차 소식을 모아서 정리한 주간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지금까지 오토캐스트입니다.
  • [시승기] 3.5리터 가솔린 SUV 매력적일까? 인피니티 QX60
    시승기 2017-08-10 09:55:03
    인피니티의 럭셔리 패밀리 SUV QX60을 시승했습니다. 3.5리터 가솔린 엔진이 들어간 모델인데 '연비'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 미리 프롤로그를 만들었습니다.온 가족이 타는 6인승 이상의 차는 경제성도 중요하지만 편하고 조용하고 부드러워야한다는 의견도 있고 전체 시장에서는 작은 수치지만 포드의 익스플로러, 혼다의 파일럿, 닛산의 패스파인더와 같은 대형 가솔린 SUV의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그래서 잠시 QX60을 소개하기 전에 운전석에 앉아 대형 가솔린 엔진의 차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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