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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 쏘울 부스터, 1.6 터보・EV 사전계약 시작...1914만원부터
    신차공개 2019-01-14 09:45:58
    쏘울 부스터 가솔린 기아차가 쏘울의 3세대 모델 ‘쏘울 부스터’의 사전 계약을 14일 시작했다. 이달 말 출시 예정이며 가솔린 1.6 터보, EV 등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최고 출력 204 마력(ps), 최대 토크 27.0 kgf∙m를 발휘하는 1.6 터보 엔진과 기어비 상향조정으로 응답성을 개선한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를 탑재했다. 특히 터보 엔진에는 응답성을 개선한 터보 차저를 적용해 고속뿐만 아니라 저중속 구간에서도 운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후 서스펜션 최적 설계로 승차감을 향상시켰으며, 조향 시스템 최적화 및 고기어비 적용으로 조향 응답성 및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아울러 주요 소음 투과 부위별로 흡차음재를 적용해 엔진 투과음의 실내 유입을 차단하고 노면 소음을 최소화했다. 쏘울 부스터의 복합 연비는 17인치 타이어 12.4km/ℓ, 18인치 타이어 12.2km/ℓ다. 18인치 타이어 기준으로는 기존 모델(10.8 km/ℓ)보다 13% 향상됐다. (기존 모델에는 17인치 타이어 없음) 쏘울 부스터 가솔린 첨단 주행 안전 기술로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mart Cruise Control), 후측방 충돌 경고(BCW, Blind Spot Collision Warning),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후방 교차충돌 경고(RCCW: Rear Cross Traffic-Collis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 High Beam Assist) 등을 적용했다. 가솔린 모델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프레스티지 1,914만 원~1,944만 원, 노블레스 2,150만 원~2,180만 원, 노블레스 스페셜 2,346만 원~2,376만 원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 가솔린 프레스티지 트림은 고객 최선호 사양인 버튼시동 스마트키, 앞좌석 열선시트 등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노블레스 트림은 풀 LED 헤드램프,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 디자인 사양과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하이빔 보조(HBA) 등과 같은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 운전석 파워시트와 앞좌석 통풍시트 등을 탑재했다.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은 노블레스 트림에 탑재된 사양에 더해 후석 열선시트, 동승석 파워시트, 루프랙 등을 장착했다. 쏘울 부스터 EV 쏘울 부스터 EV는 1회 충전시 총 386Km를 주행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기존 대비 80% 이상 향상된 150kW의 출력을 확보하고 운전자들이 평균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저부하 토크 영역에서의 효율을 증대시킨 모터를 장착했다. 이 모터는 최적 설계를 통해 크기와 중량을 줄인 통합전력제어장치(EPCU: Electric Power Control Unit)와 저손실 베어링 등이 적용돼 우수한 동력성능과 효율성을 확보했다. 또한 최장의 주행거리를 위해 기존 쏘울 EV(30kWh) 대비 용량을 두 배 이상 늘린 64kWh 고용량ᆞ고전압 배터리를 적용했다. 아울러 기존 대비 용량이 커진 고전압 배터리에 수냉식 냉각시스템을 적용해 장거리 운행에 유리하도록 배터리 사용 효율을 증가시켰다. 여기에 라디에이터 그릴 대신 내장형 액티브 에어플랩(Active air flap)을 적용하고, 공기저항을 감소시킨 휠과 차량 언더바디에 편평한 하부덮개를 적용해 높은 공력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쏘울 부스터 EV는 스마트 회생 시스템 적용으로 타력 주행 시 전방 차량과 도로 경사에 따라 자동으로 회생 제동 단계를 제어해 주행 중 브레이크 조작량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연비 개선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간단한 패들시프트 조작으로 연비 개선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운전자가 직접 패들시프트를 조작해 0~3단계까지 총 4단계의 회생제동량을 설정할 수 있으며, 좌측 패들시프트 조작 유지 시 회생제동량 증대로 브레이크 없이 정차까지 가능한 ‘원페달 드라이빙’ 시스템으로 가속 페달만으로도 운전이 가능하도록 했다. 쏘울 부스터 EV 마지막으로 EV 모델에만 적용된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인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SCC w/S&G, Smart Cruise Control with Stop & Go) 등을 적용했다. 쏘울 부스터 EV 모델의 판매 가격은 ▲EV 모델 프레스티지 4,600만 원~4,700만 원, 노블레스 4,800만 원~4,900만 원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 EV 프레스티지 트림은 풀 LED 헤드램프,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SCC w/S&G) 등을 모두 갖췄다. 노블레스 트림은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10.25인치 HD급 와이드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후석 열선시트 등을 제공한다. 최첨단 멀티미디어 기능도 대거 적용했다. 센터페시아(Center fascia)의 10.25인치 HD급 와이드 디스플레이는 동급 최대 크기로 날씨, 지도, 음악 재생 등 여러 편의 사양을 3분할된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아차 최초로 블루투스 기기 두 개를 동시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멀티커넥션(Bluetooth Multi-Connection)’ 기능을 적용했다. 또 소리의 감성적 시각화의 일환으로 신규 개발된 사운드 무드램프를 탑재해 재생 중인 음악의 비트에 따라 자동차 실내에 다양한 조명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기존 모습 탈피…다시 태어난 기아 ‘신형 쏘울’
    신차공개 2018-11-29 11:15:26
    기아자동차가 28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LA 오토쇼에서 쏘울의 신형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신형 쏘울EV도 첫 선을 보였다. 쏘울은 기아차의 대표적 수출 효자 차종으로 북미 시장에서의 기아차 성장에 중요 모델이다. 신형 쏘울은 기존 모델의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했다. 전면부는 가늘고 예리한 전조등을 적용하고 양쪽 전조등을 연결했다. 이와 함께 크롬 재질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했다. 측면부는 펜더 상단 및 도어부 하단에 도드라진 캐릭터 라인으로 차체의 볼륨감을 드러내고 휠 아치 라인을 입체감 있게 강조했다. 아울러 비행기 꼬리 날개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의 D자 형태의 필러를 적용했다. 후면부는 뒷 유리를 감싸는 형태의 입체적인 후미등을 적용했다. 실내는 기존 쏘울의 정체성을 이어가는 원형 모티브의 디자인과 소리의 확산에서 영감을 얻은 패턴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구체적으로 소리의 감성적 시각화를 콘셉트로 일체형으로 디자인된 송풍구(에어 벤트)와 스피커, 재생되는 음악의 비트와 연동돼 작동하는 사운드 무드 램프 등을 적용했다. 신형 쏘울은 전장 4,195mm 축거 2,600mm로 기존 모델 대비 각각 55mm, 30mm 늘었다. 트렁크 용량 또한 364리터(VDA 기준)로 기존 모델 대비 10리터 증가했다. 이 밖에 3분할 화면 사용이 가능한 10.25인치 대형 와이드 디스플레이, 블루투스 기기 두 개를 동시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멀티커넥션 기능 등을 적용했다. 또 컴바이너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Combiner Head-Up-Display)를 장착해 주행 편의성을 높였으며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한다. 신형 쏘울은 북미에서 1.6 터보 엔진(최고 출력 204ps, 최대 토크 27.0kgf.m)과 2.0 가솔린 엔진(최고 출력 152ps, 최대 토크 19.6kgf.m)의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 1.6 터보 엔진에는 7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가속 성능 향상과 부드러운 주행 감성을 구현해냈다. 신형 쏘울 EV모델은 신형 쏘울의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가솔린 모델 대비 깔끔하게 마무리한 전, 후면 디자인으로 전기차만의 정체성을 반영했다. 전기차 특유의 효율성은 유지하면서도 즐거운 운전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신형 쏘울 EV는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에코(Eco), 에코 플러스(Eco plus)의 총 4가지 드라이빙 모드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주행 효율성을 높여주는 회생 제동량 조절 패들 쉬프트 및 스마트 회생 시스템, 다이얼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 등을 적용했다. 신형 쏘울 및 쏘울 EV는 내년 1분기 국내외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기아차는 이번 오토쇼에서 2,044(약 618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신형 쏘울을 비롯해 리오(프라이드), 옵티마(K5), 스팅어 등 승용 8대, 니로 EV, 쏘렌토, 스포티지 등 RV 5대, 뉴욕 패션 위크(New York Fashion Week) 브랜든 맥스웰 패션쇼에서 선보인 커스터마이징 버전 텔루라이드, 튜닝카 박람회인 '세마국제모터쇼'에 선보여 호평을 받은 스팅어, K900(K9) 등 총 23대 차량을 전시한다. 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기아 3세대 쏘울 멕시코서 포착...리어램프 인상적
    신차공개 2018-11-26 09:23:46
    기아자동차가 오는 27일(현지시간) 미국 LA모터쇼에서 공개할 예정인 소형차 쏘울이 거리에서 포착됐다. 신형 쏘울은 리어램프의 디자인을 크게 바꾸고 2.0리터 자연흡기 엔진과 1.6리터 터보의 두 가지 가솔린 엔진과 전기차 모델로 출시할 전망이다. 멕시고시티 거리에서 포착된 신형 쏘울 / 사진=Autodinamico 24일 멕시코시티에서 기아자동차의 신형 쏘울이 위장막을 씌우지 않은 모습으로 완벽하게 포착됐다. 현지 자동차 매체 AutoDinamico는 쏘울의 사진을 페이스북 페이지(@autodinamicoMX)에 공유하며 소식을 전했다. 멕시코시티 거리에서 포착된 신형 쏘울의 옆모습 / 사진=Autodinamico 신형 쏘울은 리어램프가 인상적이다. 현지 언론은 하키스틱을 닮았다고 전했다. 트렁크 라인을 따라 길게 내려오는 리어램프는 상단 중앙에서는 완전히 연결된다. 사진에는 KIA 앰블럼을 테이프로 가렸지만 옆모습의 실루엣에서 기아자동차의 쏘울임이 확인된다. 기아자동차가 공개한 신형 쏘울의 티저 이미지 / 사진=기아자동차 헤드라이트는 기존에 비해 좀 더 높이가 줄었고 LED를 사용했다. 트렁크 라인이 있는 D필러는 기존 모델 대비 좀 더 직각으로 세운 형태다. 3세대를 맞이하는 신형 쏘울은 북미 지역에서 인기있는 차종이다. 새로운 차체에는 2.0리터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과 1.6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을 얹을 것으로 보이며 7단의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와 조합이 예상된다. 이와함께 쏘울에는 전기차 버전도 등장할 전망이다. 기아자동차 신형 쏘울의 앞모습 / 사진=Autodinamico 기아자동차는 신형 쏘울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루프라인이 드러난 사진을 배포했다. 2008년 1세대를 발표한 이후 2013년 2세대를 발표하며 젊은 감성을 강조했지만 국내에서는 큰 인기를 끌지 못한 반면 북미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다일 기자 auto@autocast.co.kr
  • 3세대 신형 기아 쏘울 티저 공개…내년 초 출시
    데일리 뉴스 2018-11-15 10:19:34
    기아자동차 쏘울이 5년 만에 새 얼굴로 등장한다. 기아차의 미국 현지법인(KMA)은 3세대 신형 쏘울의 티저 이미지를 15일 공개했다. 신형 쏘울은 이달 28일부터 열리는 LA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되며, 국내 출시는 내년 초 예정이다. 지난 8월 강원 태백 일대에서 포착한 3세대 신형 쏘울 기아차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티저 이미지를 통해 쏘울의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세련되고 모던하게 변화한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이에 앞서 신형 쏘울은 국내 도로 곳곳에서 위장막을 걸치고 시험 주행 중인 모습으로 포착된 바 있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신차는 박스 형태의 차체를 유지하면서도 인상은 보다 묵직하고 단단해졌다. 또 헤드램프를 하단에 주간주행등을 상단에 배치한 분리형 램프 디자인을 적용하고, 후면부에는 L자형 테일램프가 날렵하게 뻗어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달라진 모습의 신형 쏘울이 고객들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준중형 세단과 소형SUV가 양분한 국내 엔트리카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쏘울은 미국 시장에서 매년 10만대 가량 판매되고 올해 상반기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한 기아차의 수출 효자 차종이자 북미 대표 모델이다. 지난 2014년 교황 방한 시에는 ‘포프 모빌(Pope Moblie, 교황의 차량)’로 선정돼 전 세계인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새 얼굴 단장한 현대 아반떼・기아 쏘울 나란히 포착
    데일리 뉴스 2018-08-09 11:44:19
    위장막을 두른 현대자동차 준중형 세단 아반떼의 부분변경 모델이 강원 태백 일대에서 카메라에 잡혔다. 아반떼 부분변경 모델은 실내외 디자인을 대폭 바꾸고 신형 엔진을 추가하는 등 완전 변경 수준의 변화를 거쳐 올 3분기 중에 출시될 예정이다. 앞서 아반떼 부분변경 모델의 디자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도 유출된 바 있다. 지금까지 포착된 사진에 따르면 이번 부분변경 모델은 현행 아반떼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헤드램프, 테일램프 등 전반에 날카로운 직선과 삼각형 디자인을 사용해 기존보다 강한 인상이 두드러진다. 전면부는 그릴을 범퍼 하단까지 내려서 확장하고 뾰족하게 다듬었다. 헤드램프 및 안개등에는 삼각형 디자인을 적용했다. 후면부의 경우 테일램프, 범퍼, 번호판 등의 레이아웃을 쏘나타 뉴라이즈와 비슷하게 바꿨다. 트렁크 리드 패널 중앙에 있던 번호판을 하단 범퍼로 옮기고 그 자리에 현대차 엠블럼과 모델명을 부착했다. 현대차는 아반떼 부분변경 모델에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 감성을 더한 스포티함)’를 대폭 반영한다. 파워트레인은 올 초 신형 K3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스마트스트림 G1.6엔진을 새로 탑재할 전망이다. 한편 이날 아반떼 부분변경 모델과 함께 위장막에 덮인 기아자동차 CUV 쏘울의 완전변경 모델도 함께 포착됐다. 지난 2013년 이후 5년 만에 새 얼굴로 등장하는 3세대 신형 모델이다. 먼저 박스 형태의 차체를 유지하면서도 보다 묵직하고 단단해진 인상이 눈에 띈다. 헤드램프를 하단에 주간주행등을 상단에 배치한 분리형 램프 디자인을 적용하고, 후면부에는 L자형 테일램프가 날렵하게 뻗어 있다. 디자인 변화 외에도 파워트레인, 최신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할 전망이다. 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데일리뉴스] 폭스바겐 티구안, 아테온 인증 완료 외 2건 | 0828
    데일리 뉴스 2017-08-28 01:23:27
    폭스바겐이 신차 인증을 받았습니다. 1년 가까이 이어진 판매 중단이 끝날 전망입니다. 오토캐스트 8월28일 시작합니다.교통환경연구소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폭스바겐이 신차에 대한 환경부 인증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먼저 마무리한 차종은 베스트셀러 SUV 티구안의 완전 신모델로 2.0리터 디젤 엔진입니다. 또다른 모델은 중형 세단 아테온 110kW 모델로 150마력의 디젤 엔진입니다.폭스바겐은 이제 국토부와 산업부의 인증 절차를 거쳐 국내 판매를 시작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폭스바겐의 티구안은 2016년 판매를 시작한 2세대 모델로 국내에는 처음 들어옵니다. 아테온 역시 국내에는 처음 선보이는 신차로 판매를 시작하는 시점이 주목받습니다.자동차 업계의 CF는 항상 주목할 정보와 재미를 주는데요 먼저 혼다의 CF를 보시겠습니다. 소형차 피트를 광고하면서 경쟁 모델인 기아자동차 쏘울을 자막으로 직접 언급합니다. 광고에서 경쟁 모델을 직접 노출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입니다.랜드로버의 디스커버리 스포트는 눈밭에서 개썰매와 달리기 경주를 하는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하지만 네티즌 반응은 그다지 좋지 않네요. 시베리안 허스키 6마리와 핀란드 동굴 속을 달리는 모습에서도 그다지 얻을게 없다는 이야기입니다.지금까지 오토캐스트입니다.
  • [데일리뉴스] 기아 쏘울 터보 국내 출시 안하는 이유? 외 2건 | 0725
    데일리 뉴스 2017-07-24 17:50:36
    매일아침 전해드리는 자동차 소식. 오토캐스트 7월 25일 시작하겠습니다.정부가 5인승 이하 RV 차량도 LPG를 사용할 수 있도록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확정된 내용은 아니지만 최근 정부부처의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논의가 오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현재 LPG 자동차는 택시, 렌터카, 경차거나 7인승 이상 RV차에 한정해 일반인이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최근 미세먼지 PM10 배출이 경유차에 비해 매우 적은 LPG 차량 보급 확대를 검토하면서 이같은 방안이 등장했습니다.산업부와 기획재정부 등 정부부처와 관계 단체로 구성한 'LPG 연료사용제한 제도개선 TF 4차 회의'에서 5인승 이하 RV 차에도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초 배기량 1600cc 혹은 2000cc 이하 승용차로 완화하거나 전면 허용하는 방안도 논의됐지만 LPG 승용차를 판매하지 않는 업체가 있다는 점을 고려해 특혜 논란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이유로 전면 허용은 제외됐습니다. 기아자동차의 미국 CF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국내에서는 판매가 저조하지만 미국에서는 인기있는 차 쏘울입니다. 그런데 201마력의 터보 가솔린 엔진을 얹었습니다. 예전부터 쏘울 광고에 등장했던 햄스터가 또 나오는데 이번에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병원을 탈출합니다. 터보 엔진을 강조하는 듯 빠른 속도로 달려가는 햄스터.최근 미국에서 공개한 기아차의 쏘울 터보 CF입니다. 아쉽게도 국내에는 쏘울 터보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지난해 기아차 관계자는 국내 수요를 고려해 판매 가능성을 알아보겠다고 했었지만 아직은 소식이 없습니다.이번에는 전기차 소식입니다. 테슬라가 1회 충전으로 300km 이상 달리는 모델을 내놓은 가운데 현대 아이오닉, BMW i3는 물론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 닛산 리프도 새단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올 9월에 공개할 새로운 리프에는 이른바 'e-페달' 시스템이 들어간다고 닛산이 티저 비디오를 통해 설명했습니다. 일반차처럼 가속페달과 브레이크를 각각 사용할 수 있고 버튼을 누르면 가속페달 하나로 브레이크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이미 BMW의 i3가 일부 적용했던 방식인데 전기차가 등장하면서 페달의 형태도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지금까지 오토캐스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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