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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신형 M4 유출...그 디자인 역시나
    데일리 뉴스 2020-06-05 14:48:18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BMW가 지난 2일(현지시간) 신형 4시리즈를 공개한데 이어 고성능 M4의 디자인이 유출됐다. 기본형 4시리즈에 비해 공격적인 범퍼의 디자인과 보닛 디자인 변경이 특징이다. 신형 M4에 장착되는 범퍼의 디자인은 기본형과 비교해 한층 과격한 형태를 하고 있다. 특히, 그릴 좌우에서 시작하는 선이 아래로 내려가면서 넓어지는 최근 BMW M 스타일을 반영한다. 동시에 공기 흡입구의 크기를 키워 냉각성능과 공력성능을 개선했다. 그릴의 경우 4시리즈에서 새롭게 선보인 커다란 키드니 그릴의 틀은 유지하면서 안에는 검정 가로줄 디자인을 사용해 기본형 매쉬 타입 디자인과 차별화를 했다.또한 키드니 그릴을 타고 올라가는 보닛 부분에 두 개의 ㄷ자 형 엣지를 만들어 보닛에서도 차별화를 했다. 사이드 미러는 M 차량의 특징인 에어로다이나믹 디자인을 적용하고 멀티스포크 휠을 적용했다.cdyc37@autocast.kr
  • 폭스바겐 고성능 세단 아테온R 테스트 중 포착
    데일리 뉴스 2020-04-17 16:22:09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폭스바겐 아테온의 고성능 버전 ‘아테온 R’이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테스트 주행 중에 포착됐다. 기존에 비해 한층 더 공격적인 외관 디테일이 특징이다. 아테온 최상위 트림으로 자리잡을 아테온R에는 좌우 공기 흡입구의 크기를 기존보다 키워 공력성능을 더욱 강화한 디자인의 범퍼를 적용했다. 또한 사이드미러에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해 차별화했다. 차체 옆면에는 R라인에 적용한 것과 동일한 20인치 터빈 디자인 휠을 적용했다. 양산형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휠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휠의 안쪽으로는 파란색으로 캘리퍼를 칠한 대구경 브레이크를 확인할 수 있어 강력한 성능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차량 후면에도 작은 스포일러와 함께 기존의 모델과 차별화되는 범퍼를 적용했다. 범퍼의 하단부는 검정색으로 처리돼 차체와 강한 대비를 이룬다. 또한 디퓨저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좌우에 자리하고 있는 4개의 배기구에서 고성능 차량임을 유추해 볼 수 있다.아직까지 아테온R에 탑재되는 엔진에 대한 정보는 한정적이다. 지금까지 흘러나온 정보에 의하면 골프R에 적용된 것과 동일한 엔진이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파워트레인은 2.0리터 4기통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330마력을 발휘한다. 이 엔진은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통해 사륜구동 시스템으로 힘을 전달한다.cdyc37@autocast.kr
  • AMG GT 최상위 블랙시리즈, 테스트 중 포착
    데일리 뉴스 2020-02-24 11:15:18
    source : motor1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메르세데스-AMG GT의 최상위 퍼포먼스 트림인 블랙시리즈가 테스트 주행 중 카메라에 포착됐다. AMG GT 블랙시리즈는 기존의 최상위 트림 R 프로에 비해서도 한층 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테스트 중 포착된 AMG GT 블랙시리즈는 한층 공격적인 에어로다이나믹 파츠들을 적용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면부엔 GT3 레이스카를 연상시키는 확장된 파나메리카나 그릴을 적용했다. 그 아래로는 더욱 공격적인 프런트 스플리터를 장착했고 좌우의 카나드 윙도 일부 업그레이드한 모습이다. source : motor1 보닛은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했다. 좌우엔 다운포스와 열 배출을 위한 에어벤트를 적용하고 가운데엔 공기 흡입을 위한 덕트도 마련했다. 차체 측면의 하단부에도 블랙 시리즈만의 새로운 사이드 스플리터를 적용했다.후면부엔 본격적인 레이스카를 연상시키는 거대한 리어 스포일러를 장착해 강력한 다운포스를 확보한다. 배기구도 R 또는 R 프로와는 다른 좌우 듀얼 트윈 타입을 적용했다. source : motor1 차제 내, 외부에 카본 파이버 소재의 사용을 대폭 늘려 경량화를 이루고 새롭게 개발한 엔진을 장착한다. 메르세데스- AMG의 토비아스 모어 사장은 “AMG GT 블랙시리즈에는 완전히 새롭게 개발한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한다”며 “AMG 모델에는 처음으로 적용하는 엔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이 엔진은 약 70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AMG GT 블랙시리즈는 포르쉐 911 GT2 RS,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등과 경쟁한다. 해당 차량은 올해 하반기에 정식으로 공개할 예정이다.cdyc37@autocast.kr
  • 폭스바겐 아테온 왜건, 테스트 중 포착
    데일리 뉴스 2020-02-12 11:01:20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폭스바겐 아테온의 왜건형 모델이 테스트 주행 중 포착됐다. 폭스바겐은 아테온의 왜건형을 계획 중이라는 것을 이미 2016년에 밝힌 바 있다. 아테온 왜건은 왜건의 판매량이 높은 유럽 시장에서 볼보 V60과 경쟁한다. 아테온 왜건은 4도어 패스트백의 날렵한 루프라인을 유지한다. 이에 따라 일반적인 왜건과 비교하면 슈팅 브레이크에 가까운 실루엣을 갖고 있다. 전면부에는 그릴의 디테일이 달라졌다. 그릴의 아랫부분 슬롯을 덜 촘촘한 스타일로 변경했다. 동시에 범퍼 양옆의 에어벤트 디자인도 달라졌다. 기존에는 그릴 아래부터 좌우로 길게 이어지는 디자인을 적용했지만, 사진에서는 세로로 얇은 좌우 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두 벤트를 잊는 부분은 생략했다. 후면부 디자인은 루프 라인과 왜건 형태로 인한 큰 실루엣 변화 이외에 세부적인 변화는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의 자료에 따르면 폭스바겐 아테온은 지난해 총 5595대가 팔리며 수입차 판매량 순위에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현재 국내 시장에서 가장 잘 팔리는 폭스바겐 차량이다. 폭스바겐은 올 하반기 아테온의 페이스리프트 공개를 앞두고 있고 이 시기에 맞춰 왜건형 모델도 공개할 예정이다.cdyc37@autocast.kr
  • 현대 i30 페이스리프트 모델에 10.25인치 스크린 적용
    데일리 뉴스 2020-01-20 11:50:55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현대자동차가 오는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해치백 i30 페이스리프트의 실내 모습이 포착됐다.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스크린과 계기반이 눈에 띈다. 외신 motor1은 위장막을 덮고 테스트 주행 중인 i30 페이스리프트의 인테리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을 보면 기존 8인치 스크린보다 큰 인포테인먼트 스크린을 확인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스크린을 적용하고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계기반도 새로운 스타일로 바꾸는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현대 i30의 실내 디자인 현대자동차는 최근 새로 출시하는 신차의 스크린 크기를 확대하고 있다. 코나 하이브리드, 아이오닉 등 기존의 8인치 스크린을 대체하는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스크린을 다양한 라인업에 확대 적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i30에도 큰 스크린과 함께 업데이트된 UX/UI를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계기반도 달라진다. 페이스리프트 되며 가운데 정보창이 커졌다. 엔진 회전수 다이얼은 아날로그 형태를 유지하지만 디지털 정보창의 크기가 커지면서 새로운 모양으로 변경됐다. 기존에는 아날로그 형태의 다이얼 중간에 3.5인치 정보창이 있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계기판을 통해 보다 다양한 정보를 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외관 디자인은 그릴과 램프의 변화가 클 것으로 보인다. 두꺼운 위장막으로 인해 그릴의 큰 형태는 아직 확인하기 어렵지만 그릴의 메쉬 패턴은 기존과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변경된 패턴은 쏘나타 센슈어스에적용된 ‘파라메트릭 쥬얼’과 유사하다. 또한, 방향지시등을 겸하는 주간주행등이 적용된 LED 헤드램프를사용한다. 동시에 뒤쪽에도 LED 리어램프가 적용된다. 한편, 업계 관계자들은 기존의 가솔린과 디젤 파워트레인은 동일하게 유지하되, PHEV 구동계가 추가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i3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이르면 3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cdyc37@gmail.com
  • 랜드로버 신형 디펜더 국내 포착, 출시 임박?
    데일리 뉴스 2019-06-03 17:13:47
    출처: 클리앙 Bring_me_Thanos 내년 글로벌 출시 예정인 랜드로버의 신형 디펜더가 서울 을지로 인근에서 3일 포착됐다. 위장막을 두른 디펜더는 해외에서 다수 목격된 차량과 외관이나 위장막 디자인 등이 같은 것으로 확인됐다. 정식으로 출시하기 전의 차량의 사진을 일컫는 일명 ‘스파이샷’이 공개되면 업계에서는 보통 출시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예상한다. 임시 번호판을 달고 실제 도로를 달리며 주행 성능이나 승차감 등을 점검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둔 포드 익스플로러가 위장막을 두른 채 국내에 목격된 사례도 있다. 이 외에도 벤틀리 벤테이가, 롤스로이스 컬리넌 등도 국내에 출시 전 위장막을 두르고 도로 시험 주행 중 포착된 바 있다. 디펜더 국내 출시 일정을 묻는 질문에 재규어랜드로버 관계자는 “국내에 올해 하반기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글로벌 출시도 늦춰지고 있는 상황이라 정확하게 알 수 없다. 이 외의 정보는 전해들은 바가 없다. 사실 신차를 출시하기 위해서는 인증이 제일 중요한데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국내에 랜드로버 디펜더가 국내에 정식 출시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출처: 클리앙 Bring_me_Thanos 앞서 디펜더는 해외에서 빈번하게 목격된 바 있다. 현재는 올 9월 글로벌 공개를 앞두고 독일 뉘르부르크링, 두바이 사막 등 극한 기후와 환경에서 막바지 담금질 중이다. 디펜더는 랜드로버가 1948년 처음 공개한 사륜구동 SUV로,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다가 배출 가스 기준 강화와 안전성 등의 문제로 지난 2016년 초 생산이 중단됐다. 이후 플랫폼이나 엔진, 디자인 등을 완전히 바꾸고 안전・편의 장비 등을 대폭 개선해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다.이번 신형 디펜더는 랜드로버의 새로운 MLA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며 휠베이스에 따라 두 가지로 출시될 예정이다. 외관 디자인의 경우 기존의 각진 부분을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등과 비슷하게 부드럽게 다듬었다. 다만 각진 휠 아치와 네모나게 솟은 보닛, 박스형 후면부 등으로 디펜더의 정체성을 유지했다. 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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