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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에서만 파는 현대차 '라페스타' 아반떼 보다 예쁜가?
    모터쇼 2018-04-25 20:38:30
    현대자동차가 25일 중국 신국제전람중심에서 열린 ‘2018 베이징모터쇼’에서 중국 전략 차종 ‘라페스타(Lafesta)’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정의선 부회장을 포함한 설영흥 현대자동차 중국사업 담당 고문 등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와 베이징현대의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라페스타는 중국의 신주류로 부상하는 85~85년생 세대를 타깃으로 개발했다. 휠베이스 2700mm의 크기로 국산 중형 세단에 비해 조금 작은 준중형급 이상의 차체를 갖고 있다. 특히, 쿠페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최근 등장하는 유럽차의 디자인 추세와 일맥상통한다. 라페스타는 1.4와 1.6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에 7단 DCT변속기를 조합했으며 ADAS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대거 탑재한다. 이외에도 듀얼 머플러, 스포츠 시트, D컷 스티어링휠, 대형 디스플레이 등을 적용해 젊은 소비자를 공략한다. 이 차는 중국의 충칭 공장에서 올 4분기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중국에서만 생산, 판매한다. 오토캐스트= 이다일 기자 auto@autocast.co.kr
  • 벤틀리, 베이징모터쇼서 V8 탑재한 벤테이가 등 신차 3종 선보여
    데일리 뉴스 2018-04-17 17:03:53
    벤테이가 V8 벤틀리 모터스는 오는 25일 개막하는 2018 베이징모터쇼에서 벤테이가 V8, 신형 컨티넨탈 GT, 뮬산 익스텐디드 휠베이스 모델 등 벤틀리를 대표하는 3종의 신차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4.0리터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벤테이가 V8은 강력한 성능과 개선된 연료 효율성을 동시에 갖췄다. 최상의 소재만을 엄선해 숙련된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완성되는 인테리어에는 고광택 카본-파이버 소재를 최초로 채택하고 우드와 가죽으로 장식된 스티어링 휠 역시 최초로 선보인다. 벤테이가 V8은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78.5kg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4.5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90km/h다. 또 벤틀리가 벤테이가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전동 액티브 롤링 제어 기술인 ‘벤틀리 다이나믹 라이드’ 시스템을 벤테이가 V8에도 동일하게 적용한다. 신형 컨티넨탈 GT 이와 함께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다. 첨단 자동차 기술과 전통적인 장인의 수작업 생산 방식이 조화를 이룬 신형 컨티넨탈 GT는 강력하면서도 안락한 주행 성능과 궁극의 럭셔리를 구현한 인테리어 등이 특징이다. 새롭게 개선된 6.0 리터 트윈터보 W12 엔진은 폭넓은 영역에서 강력한 성능을 지속적으로 발휘한다. 새롭게 적용한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는 보다 빠르면서 효율적인 변속을 가능케 한다. 실내 역시 최신 기술을 채택, 첨단기술과 전통적 수작업의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룬다. 한편 벤틀리는 플래그십 모델인 뮬산의 휠베이스를 250mm 늘린 뮬산 익스텐디드 휠베이스 모델도 베이징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뮬산 익스텐디드 휠베이스 모델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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