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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력한 색상 대비가 특징, 미니 한정판 '로즈우드 에디션' 국내 출시
    데일리 뉴스 2020-04-06 09:38:36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MINI가 6일 스페셜 한정 모델 ‘MINI 로즈우드 에디션(MINI Rosewood Editio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페셜 모델은 총 100대 한정으로, 3도어와 5도어 모델로 판매한다. MINI 로즈우드 에디션은 유니크한 ‘인디언 서머 레드(Indian Summer Red)’ 컬러를 사용해 차별화를 했다. 인디언 서머 레드는 작년에 출시한 뉴 MINI 클럽맨에 적용되었던 컬러로 해치백 모델에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기에 피아노 블랙 색상의 엠블럼, 그릴, 도어 핸들 등으로 더욱 강한 대비를 이룬다. 해당 스페셜 모델에는 17인치 투톤 레일 스포크 휠과 ‘컴포트 액세스’ 기능을 비롯해 전자동 에어컨 등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한다. 파워트레인은 기존의 모델과 동일한 직렬 3기통 가솔린 엔진을 사용해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2.4kg.m를 발휘한다. 변속기는 7단 DCT가 탑재된다. MINI 로즈우드 에디션은 3도어와 5도어 각각 50대씩 총 100대로 한정 판매되며, 전국 공식 MINI 전시장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MINI 3도어 로즈우드 에디션이 3,560만원, MINI 5도어 로즈우드 에디션이 3,650만원이다. (전 모델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한편, MINI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MINI 로즈우드 에디션을 시작으로 전 모델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한정판 에디션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cdyc37@autocast.kr
  • BMW·MINI 과거 현재를 한자리에! 코오롱 모터페스티벌 2019 개최
    데일리 뉴스 2019-10-29 19:17:33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BMW와 MINI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지난 20일 ‘코오롱 모터 페스티벌 2019’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모터스포츠에 입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는 테마로 진행했다. 메인 프로그램은 참가 고객이 직접 BMW와 MINI 차량을 가지고 펼치는 짐카나 레이스로 BMW 3시리즈, BMW 고성능 M 클래스, MINI JCW 클래스, MINI Cooper 클래스로 나눠 진행했다.행사에는 총 18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여성 고객은 “이번 기회로 모터스포츠를 처음 접하게 되어 흥미로웠고, 다양한 이벤트와 사이드 프로그램이 있어 즐길 거리가 풍부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외에도 BMW, MINI의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클래식 카 전시회 및 퍼레이드, BMW M과 MINI JCW 택시 드라이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롤스로이스 시승 프로그램은 코오롱 모터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성우 배한성씨가 진행한 클래식 카 도슨트 프로그램과 클래식 카 레이스에는 국대 최대 BMW 클래식 카 동호회 팀 클러치(Team Klutch)와 MINI 클래식 카 동호회 마이티 미니(Mighty MINI)가 참여했다. 팀 클러치 동호회 관계자는 “아시아에 1대 밖에 없는 1세대 M3 EVO2를 비롯해 1세대 8시리즈, 다양한 버전의 클래식 MINI 등 희귀 모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멋진 축제였다”고 밝혔다. 레이스 행사에 도전한 참가자들에게는 총 1000만원 상당의 상금 및 상품이 제공됐다. 한국타이어, 레드불, 뱅앤올룹슨 등의 브랜드들이 스폰서로 참여했다.한편, 올해 첫 회를 맞이한 코오롱 모터 페스티벌은 향후 매년 개최될 예정이다. 코오롱 모터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오롱 모터스 네이버 공식 포스트(https://post.naver.com/my.nhn?memberNo=36510841) 혹은 전국 전시장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cdyc37@autocast.kr
  • MINI “유니온잭 램프 단 신형 클럽맨으로 1만대 넘겠다”
    신차공개 2019-10-21 14:44:48
    뉴 미니 클럽맨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가 ‘뉴 MINI 클럽맨’을 21일 출시했다. 클럽맨은 미니 모델 중에 실용성을 내세운 모델로 4개의 도어와 5개의 풀 사이즈 시트, 양방향으로 오픈되는 후면부의 스플릿 도어가 특징이다. 이날 출시한 뉴 미니 클럽맨은 지난 2015년에 출시된 3세대 클럽맨의 부분변경 모델로 디자인을 소폭 변경하고 무선 애플 카플레이 등 편의사양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클럽맨은 국내 시장에서 미니 전체 판매의 약 25%를 차지하는 주력 모델이다. 미니는 올해 1~9월 누적 기준으로 7438대를 판매했다. 미니는 이번 클럽맨 신형 출시를 통해 올해 판매 1만대 판매를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미니코리아 브랜드 담당 나정훈 매니저는 “기존 2세대 클럽맨은 미니 모델 중 판매 비중이 2%에 불과했지만, 3세대 모델 출시 후 비중이 20%이상으로 늘었다”며 “이번 신형 모델 출시로 판매가 더욱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니는 신차의 디자인 헤리티지와 디테일을 강화했다. 전면부 그릴을 키우고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의 디자인과 기능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사이드 미러캡을 날렵하게 다듬고 유니언잭에 영감을 얻은 최신 휠 디자인과 후미등을 적용했다. 쿠퍼 S와 쿠퍼 SD 모델에는 18인치 투톤 멀티레이 스포크 휠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기본 360ℓ의 적재 공간을 제공하며 분리식 뒷좌석 등받이를 접으면 최대 1,250ℓ까지 확장할 수 있다. 더불어 트렁크 아래로 발을 움직이는 것만으로 트렁크 도어를 자동으로 열 수 있는 ‘컴포트 액세스 기능’을 적용했다. 최신 기술과 액세서리도 더욱 강화했다. 쿠퍼 하이트림 모델 이상에서는 애플 카플레이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피아노 블랙 컨셉의 레터링, 엠블럼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추가했다. 파워트레인은 3개의 가솔린 엔진과 3개의 디젤 엔진 등 총 6개다. 이와 함께 쿠퍼 및 쿠퍼 S 모델에는 7단 스텝트로닉 더블 클러치 변속기를 새롭게 장착했다. 최고 출력은 모델별로 136마력에서 최대 192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향후 MINI의 정통 레이싱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뉴 MINI JCW 클럽맨 모델도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가솔린 모델부터 판매를 시작하며, 디젤 모델의 경우 순차적으로 인증이 완료되는대로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다. 가격은 가솔린 쿠퍼 모델 3,640만원, 쿠퍼 하이트림 4,190만원, 쿠퍼 S 4,760만원이다. 디젤 모델은 쿠퍼 D가 4,000만원, 쿠퍼 D 하이트림 4,380만원, 쿠퍼 SD 모델 4,980만원(전 모델 부가세 포함)이다.dajeong@autocast.kr
  • 배터리 품은 레트로 자동차
    데일리 뉴스 2019-09-17 12:01:03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자동차 업계에 레트로 바람이 불고 있다. 자동차 제조사들이 과거 인기 차종의 디자인을 차용한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10일(현지시간) 개막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도 마찬가지다. 현대자동차, 폭스바겐, 혼다 등 여러 브랜드가 이른바 레트로 디자인을 들고 나왔다.그러나 디자인 보다 주목받는 것은 성능이다. 최근 트렌드인 전기 모터와 배터리를 탑재했다. 여기에 각 브랜드의 최신 기술도 담았다. 환경 문제에 민감한 자동차 시장에서 올드카에 대한 향수를 갖고 있는 이들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일이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포니 쿠페 콘셉트를 재해석한 EV 콘셉트카 45를 선보였다. 1974년 토리노 모터쇼에서 공개한 포니 쿠페 콘셉트를 오마주한 모델이다. 차명 ‘45’는 포니 쿠페 콘셉트의 탄생 주년을 의미한다. 45는 포니 쿠페 콘셉트의 디자인 특징을 곳곳에 반영하고 있다. 특히 후면부 C필러에 내장된 날개 형상의 4개의 스포일러는 과거 포니 쿠페 콘셉트 C필러의 공기구멍 4개의 형상을 유지했다. 기능은 다르다. 콘셉트카의 스포일러는 고속주행 시 공기 흐름을 개선한다. 1970년대 항공기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모노코크 방식의 바디에 움직이는 정육면체 모양의 램프인 키네틱 큐브 램프(Kinetic Cube Lamp), 카메라와 모니터 시스템이 연결된 사이드미러 시스템인 CMS(Camera Monitoring System) 등 향후 현대차가 선보일 기술을 곳곳에 적용했다. 실내는 거실에 가구를 놓은 듯 아늑한 생활 공간으로 디자인했다. 바닥면에 배터리팩을 장착한 덕분에 내연기관 자동차와 다르게 실내 바닥이 평평하다. 카페트를 사용해 소음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나무와 패브릭, 가죽 소재를 크래쉬패드, 도어, 시트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집과 같은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구현했다. 45 소개하는 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 45 디자인을 총괄한 현대차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는 “이번 콘셉트의 기반이 된 1974년 포니 쿠페는 전세계 많은 차에 영감을 줬던 훌륭한 차다. 이번 콘셉트를 통해 디지털 포맷이지만 아날로그 감성을 조합해 차를 만들고 싶었다”며 “예전 차를 그대로 만들고 싶진 않았다. 향기는 나되 현대적인 차를 만들고 싶었다. 예전 포니 컨셉에서 가장 영감을 많이 받은 부위는 C필러다”라고 설명했다. 2019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 전시된 혼다e 혼다는 레트로 디자인 기반의 전기차 ‘e’를 공개했다. 1960년대의 소형차 N600의 디자인을 재해석한 소형 EV다. 지난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는 콘셉트카로 등장했지만 이젠 출시를 앞두고 있다. 유럽은 올해, 나머지 국가는 내년 초 출시 예정이다. 혼다 ‘e’는 작고 귀여운 차체에 동글동글한 헤드램프 등 오마주한 모델과 비슷한 디자인 요소를 갖추고 있다. 다섯 개의 스크린이 가로로 쭉 이어진 디지털 대시보드와 커넥티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리어뷰 카메라, 사이드 카메라 미러 시스템 등 콘셉트카에 탑재돼 있던 최신 기술을 양산차에도 그대로 이어간다. 혼다e 실내 두 가지 전기 모터를 옵션으로 제공한다. 100kW(134마력), 113kW(152마력)이다. 배터리 용량은 35.5kWh으로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20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고속 충전 기능을 통해서는 최고 80%까지 30분 충전하면 된다.이처럼 레트로 디자인에 첨단 전기차 파워트레인을 조합한 차가 연달아 나오는 현상에 대해 이상엽 전무는 “역사를 재해석하면서 우리만의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작업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디테일 하나하나에 신경을 많이 썼다. 엠블럼 등에 실험적인 시도들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푸조 e-레전드 콘셉트 이 외에도 푸조, 미니, 폭스바겐 등 여러 글로벌 제조사들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살려 과거 모델을 기반으로 한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1969년부터 생산된 504 쿠페에서 영감을 받은 푸조 e-레전드 콘셉트카, 클래식 미니를 재현한 미니 일렉트릭(The classic Mini electric), 폭스바겐 비틀의 전기차 모델 e-비틀 등이 있다.dajeong@autocast.kr
  • 미니 60주년 기념 유럽 대륙 횡단 투어
    데일리 뉴스 2019-07-23 20:13:09
    해마다 열리는 미니 브랜드 오너들의 모임(annual international Mini Meeting)이 6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미니 클래식 부문에서는 유럽을 횡단하는 로드트립 스테이지를 마련했다. 이번 로드트립은 그리스 아테네에서 출발해 영국을 종착점으로 설정했다. 알렉 이시고니스의 클래식 미니에 대한 경의의 표현된 모델이 만들어졌다. 이시고니스는 그리스, 영국, 독일에 뿌리를 두고 있다. 독창적인 외장 디자인 덕분에 그 크기에 대한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뛰어난 디자인을 인정 받았다. 미니 클래식은 두 대의 유니크한 스페셜 모델을 로드트립에 참가시킨다. 하나는 클래식 미니 컨버터블 모델이며 하나는 새로운 브랜드에서 탄생한 1세대 미니 쿠퍼 모델이다. 두 대의 차는 여러 가지 다양한 컬러의 패턴 장식으로 외형을 꾸몄다. 불규칙적으로 뿌려진 페인트를 연상케하는 외관 보디 워크는 프런트 범퍼에서 테일게이트까지 전체 보디에 적용됐다. 이 작업은 체바(CHEBA)라고 불리는 한 아티스트에 의해 진행됐다. 두 대의 미니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미니 컨트리맨 쿠퍼 SE 모델과 함께 동행한다. 로드 트림은 그리스에서 7월 25일 출발해 영국의 브리스톨에 8월 8일 도착하는 일정이다. 중간에 경유하는 지점들은 소피아, 벨그라드, 브라티슬라바, 비엔나, 프라하, 드레스덴, 로테르담, 그리고 옥스포드다. 인터네셔널 미니 미팅은 매년 열리는 행사로 자리잡았다. 지난 40년 간 이어져 왔으며 1959년 첫 모델을 론칭한 브랜드의 가치와 역사적인 클래식 미니를 기념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스페셜 기념 행사는 8월 11일 일요일 대대적인 파티를 끝으로 종료된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미니 브랜드 첫 순수전기차, 미니 쿠퍼 SE 출시
    데일리 뉴스 2019-07-11 00:01:46
    미니가 브랜드 첫 순수전기차 쿠퍼 SE 모델을 론칭했다. 최고출력 184마력 모터를 달고 있으며 동력은 앞바퀴굴림으로 사용된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최장 주행 가능 거리는 235km에서 270km에 이른다. 배터리가 차량의 바닥에 탑재되어 있는 만큼 3도어 기본형 모델에서도 적재 공간에 방해를 받지 않는 구조를 완성했다. 미니 쿠퍼 SE는 미니 3도어 모델을 기반으로 했다. 하지만 이 모델이 전기 파워트레인을 갖고 있다는 것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측면에 설치된 충전 포트와 미니 일렉트릭 로고, 그리고 노란색 버전의 시그넷이 방향 지시등, 테일 게이트, 그리고 헥사고날 컨투어를 보여주는 프런트 그릴에 적용되어 있다. 프런트 페시아에 있는 노란색 데코 바는 노란색으로 강조된 익스테리어 미러 캡과도 어울린다. 기본사양으로 적용되는 LED 헤드램프와 옵션의 17인치 알로이 휠도 비대칭적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미니에 따르면 미니 쿠퍼 SE는 181마력 출력과 270Nm의 즉각적인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전기 모터 덕분에 운전의 재미가 극대화 됐다고 한다. 파워는 정확히 앞바퀴에 전달되며 변속기는 무단 구성이며, 통합 디퍼런셜과 함께 연동된다. 직진 구간에서 순수전기차 미니는 정지상태-시속 100km에 도달하는 데 7.3초가 소요된다고 한다. 최고속도는 150km이다. 32.6kWh 배터리는 스탠다드 차지 캐이블 또는 공공 충전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3단 케이블을 통해 2시간 30분만에 80%까지 충전된다.100%까지 충전하려면 3시간 30분을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만약 DC 고속 충전소라면 35분만에 80%를 충전할 수 있다. 주행 모드는 스포트, MID, 그린, 그리고 그린+ 네 가지가 제공된다. 스포츠 모드에서는 스티어링이 보다 직접적이며 드라이브 시스템 반응은 즉각적이다. MID와 그린 모드는 편안한 스티어링 휠 성향을 띈다. 그린+ 모드는 최적의 효율성을 제시한다. 내부에는 카본 블랙 패브릭 시트가 기본사양으로 적용되어 있다. 트림 S 모델이다. 패브릭/가죽 콤보는 트림 M과 트림 L 패키지에 적용된다. 미니 유어스 라운지 카본 블랙(MINI Yours Loung Cabon Black) 가죽 시트는 트림 XL 패키지에 적용된다. 내 외부 컬러 옵션도 제공된다. 이외 6.5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구현되는 위성내비게이션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며 리모트 서비스, 애플 카플레이, eDrive 스크린 센터 인스트루먼트 디스플레이, 2-존 오토매틱 에어콘,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 그리고 옵션으로는 8.8인치 커넥트 내비게이션과 터치스크린이 텔레보니(Telephony)와 무선 충전 시스템과 함께 적용된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역대 가장 파워풀한 미니, 2020 JCW 클럽맨 & 컨트리맨 공개
    데일리 뉴스 2019-05-17 00:18:15
    영국 소형차 브랜드 미니가 2020 존 쿠퍼 웍스 클럽맨과 컨트리맨을 공개했다. 여러 가지 업데이트를 시도했지만 가장 큰 변화는 보닛 아래에 있다. 새롭게 디자인 된 2.0리터 4기통 엔진은 최고출력 302마력을 뿜어낸다. 최대토크는 45.8kg.m에 달한다. 74마력, 10.1kg.m의 토크가 증가했다. 특별한 파워 부스터 덕분에 존 쿠퍼 웍스 클럽맨은 정지 상태에서 최고시속 100km에 도달하는 데 4.9초 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1.4초가 빨라졌다. 최고속도 또한 250km/h로 올랐다. 존 쿠퍼 웍스 컨트리맨의 제로백(0-100km/h)을 5.1초에 끊는다. 최고속도는 250km/h이다. 엔진은 새롭게 탑재된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변속기와 짝을 이룬다. 기어 변속과 보다 향상된 사운드를 제공한다. 변속기는 또한, 기계식 디퍼런셜 락과 통합됐다. 기능들이 프런트 휠 사이에서 속도를 조절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 디퍼런셜 락 효과는 앞 한쪽 바퀴가 헛돌 때 다른 한 쪽이 드라이브 토크를 옮기게 된다. 트랙션에 대해 말하자면, 두 모델은 모두 네바퀴굴림 모델로 나온다. 보통 때는 앞쪽 바퀴에 동력을 전달하지만 미끄러운 노면을 만나면 순식간에 뒷 바퀴에 드라이브 토크를 나눌 수 있다. 이외, 개선된 서스펜션, 새로운 스포츠 배기 시스템, 그리고 우람해진 브레이크 시스템이 업데이트 항목에 포함됐다. 브레이크는 13인치 디스크를 품은 리어 캘리퍼에 네 개의 피스톤이 적용됐다. 스타일 변화는 한정적이다. 하지만 JCW 클럽맨은 그릴 모양을 바꿨고 새로운 헤드램프 유닛, 그리고 거대한 배기 시스템이 적용된 리어 범퍼가 새롭게 디자인 됐다. 강호석 press@autocast.co.kr
  • 탄생 60주년 미니, ‘MINI 60주년 에디션’ 제작
    데일리 뉴스 2019-01-18 10:12:21
    미니가 브랜드 탄생 60주년을 기념해 ‘미니 60주년 에디션’을 선보였다. 미니는 60년 전 영국에서 최초로 출시된 이후 고카트 필링과 독창적인 공간 디자인을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MINI 60주년 에디션은 3도어와 5도어 모델 중 선택할 수 있다. 판매는 글로벌 기준으로 오는 3월 이후부터 시작된다. 미니 60주년 에디션은 영국의 전통적인 레이싱카 컬러인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 IV(British Racing Green IV)’를 외장 컬러로 적용했다. 왼쪽 보닛 스트라이프, 사이드 스커틀, 앞 좌석 도어실, 웰컴 라이트에도 60주년 기념 로고를 적용했다. 또한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에도 특별한 스포크 디자인을 적용했다. 아울러 인테리어 트림 마감재와 앞 좌석 헤드레스트, 스티어링 휠 등 실내에도 곳곳에 60주년 특유의 디자인을 적용했다. 기본 옵션으로는 스포츠 가죽 스티어링 휠과 60주년 기념 로고가 각인된 다크 마룬(Dark Maroon) 컬러의 미니 유어스 가죽 스포츠 시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LED 헤드라이트와 LED 안개등, 화이트 방향 지시등과 유니언잭 디자인의 LED 리어 라이트, 실내 조명 패키지와 미니 드라이빙 모드, 무드등과 함께 제공되는 미니 익사이트먼트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온보드(on-board) 컴퓨터, 전자동 에어컨, 레인 센서와 스토리지 패키지도 적용 가능하다. 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변신 꾀하는 MINI, 자동차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영역 넓혀가
    데일리 뉴스 2018-04-04 14:57:47
    “미니(MINI)는 변신을 꾀하고 있다. 제품이나 브랜드 뿐만 아니라 판매방식에 있어서도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미니가 자동차 브랜드를 넘어 생활, 패션 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 미니는 지난 3일 성수동 바이산 카페에서 자동차 브랜드를 넘어 새롭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나는 미니의 브랜드 리뉴얼을 발표하는 ‘2018 미니 브랜드 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미니는 라이프스타일 디지털 플랫폼인 ‘도미니크’ 도입 배경과 더불어 패션, 리빙, 어반-X 등 현재 확장 중인 다양한 활동영역을 소개하고 최근 완판된 ‘도미니크 레트로 블루 에디션’을 전시했다. 도미니크 레트로 블루 에디션 자동차, 패션, 리빙 등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 ‘도미니크(Dominick)’는 웹진, 프로젝트 플랫폼의 형태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전자 상거래 기능을 탑재, 온라인 전용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전용 에디션 모델인 ‘미니 도미니크 에디션’은 작년 10월 1차로 출시해 50대의 한정판 모델을 일주일 만에 완판했다. 지난 3월에 출시한 2차 모델 100대도 일주일 만에 모두 팔렸다.이날 발표를 맡은 조인철 미니 총괄 이사는 “자동차 업계의 화두 중 하나가 온라인 판매다. 미니는 도미니크 에디션 판매 등을 통해 새롭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온라인 판매 실험을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도해서 향후 온라인 판매를 어떤 방식으로 해 나가야 하는지 연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동차 분야에서는 ‘고카트 필링’ 즉 ‘완전한 경주용 자동차를 타는 느낌의 상징적인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올해 미니는 뉴 미니 JCW 클럽맨과 뉴 미니 JCW 컨트리맨, 뉴 미니 JCW 컨버터블을 국내에 출시해 JCW 라인업을 완성할 계획이다. 미니 해치백 3도어와 5도어, 미니 컨버터블의 부분변경 모델도 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0년에는 친환경 전기차 모델도 선보인다. 새로운 전기차 모델인 ‘미니 일렉트릭(MINI Electric)’은 내년부터 영국 옥스포드 공장에서 양산할 예정이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MINI, 신형 로고 단  ‘뉴 미니・뉴 미니 5도어’ 등 3종 최초 공개
    모터쇼 2018-01-12 11:33:41
    뉴 미니 컨버터블 및 뉴 미니 MINI는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018 북미국제오토쇼(NAIAS)’에서 뉴 MINI, 뉴 MINI 5도어 및 뉴 MINI 컨버터블을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모터쇼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뉴 MINI, 뉴 MINI 5도어 및 뉴 MINI 컨버터블은 외관에서부터 독창성과 디테일이 강화됐다. 공통적으로 전면 LED 헤드라이트 부분에 검정색 패널이 추가됐으며, LED 소재의 리어 라이트에는 유니언잭 디자인이 가미돼 브랜드 정체성이 강조됐다. 또한 모델별로 솔라리스 오렌지 메탈릭(Solaris Orange metallic), 스타라이트 블루 메탈릭(Starlight Blue metallic), 에메랄드 그레이 메탈릭(Emerald Grey metallic) 등의 새로운 컬러가 적용됐다. 내외관 곳곳에 위치한 MINI 로고 역시 새로운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적용된 로고 디자인으로 변경됐다. 실내의 경우 모델 별로 몰트 브라운(Malt Brown) 색상의 체스터 가죽 적용과 함께 옵션사양으로 MINI 유어스 인테리어 스타일인 피아노 블랙 색상의 인테리어 표면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다. 중앙 계기판에 위치한 디스플레이에는 터치 기능이 추가됐고 옵션사양으로 무선 충전 기능도 장착 가능하다. MINI 커넥티드 시스템에도 프리미엄 수준의 디지털 서비스가 추가됐다. 뉴스와 일기예보 등 정보를 제공하는 MINI 온라인 서비스를 비롯해 인텔리전트 이머전시 콜, MINI 텔레서비스, 리모트 서비스, 콘시지어 서비스 및 실시간 교통 정보 제공서비스 등 운전자 편의향상을 위한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 MINI는 이번 모터쇼에서 MINI 클럽맨,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 MINI JCW 라인업을 비롯해 브랜드 최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이 탑재된 뉴 MINI 쿠퍼 S E 컨트리맨 ALL4 등 다양한 모델을 대거 선보인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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