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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 XC60 D5 연비 이례적 하향 정정...보상안 발표
    데일리 뉴스 2019-09-20 17:14:04
    [오토캐스트=정영철 기자] 볼보자동차가 수입 판매한 XC60 D5 AWD 모델의 공인연비를 자발적으로 시정했다. 기존 구매한 차량 소유주에게는 유류비 차액을 포함한 보상방안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인연비의 자발적 시정은 흔한 일이 아니다. 볼보자동차는 자체 검증 과정에서 일부 수치의 오류가 발견돼 바로잡는 조치라고 밝혔다. 볼보자동차는 기존 XC60 D5 AWD 모델의 복합공인연비 12.9km/l를 11.7km/로 낮춰 정정했다. 낮아진 공인연비 만큼 보상도 마련했다. 2018~2019년식 해당 차종 총 3553대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거해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볼보자동차는 밝혔다. 보상에는 유류비 차액과 심리적 불편에 대한 부분도 포함했다. 보상 신청은 다음 달 21일부터 가능하다. 해당 차량 차주는 새로운 연비가 표기된 자동차등록증을 교부 받고, 관련 서류를 갖춰 볼보자동차의 보상금 신청 페이지(http://vckcompensation.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보상 금액은 최대 129만9748원이며 정확한 보상 금액에 대한 정보는 볼보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에 대해 볼보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WLTP와 관련된 사항은 아니며, 볼보자동차가 국토교통부에 제공했던 연비 관련 자료들 중 수치 상의 오류를 발견했기 때문에 취한 조치이다. 볼보자동차는 국내 시장에서 레몬법을 가장 먼저 도입하는 등 계속해서 소비자 권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dyc37@autocast.kr
  • 그랜저·쏘나타·i30 디젤 판매 중단…WLTP 때문?
    데일리 뉴스 2018-08-09 10:50:43
    현대자동차는 판매가 부진한 디젤 차종 4개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9일 밝혔다. 일선 영업소에서도 신규계약을 중단한 상태다. 해당 차종은 그랜저, 쏘나타, i30, 맥스크루즈다. 현대자동차 그랜저 현대차는 생산 중단의 이유로 디젤 모델의 판매량 감소를 들었다. 현대차 관계자는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친환경차의 판매가 늘어나면서 디젤차의 판매가 급감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해당 모델의 판매량은 올들어 크게 줄었다. 그랜저의는 지난해 월간 1만대를 돌파하며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종으로 등극했다. 하지만 올들어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20.9% 감소했다. 이런 상황에서 하이브리드 모델은 오히려 72.2%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디젤 모델의 정체성이 흔들렸다. 쏘나타는 전반적으로 판매량이 줄었다. 전년 동기 대비 20.5% 하락했다. 그랜저와 상황이 다른 것은 하이브리드 모델의 판매량이 오히려 더 큰 폭으로 하락해 -25.8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i30는 전년 대비 31.6% 줄었고 맥스크루즈는 무려 68.4%나 판매량이 줄어들면서 디젤 트림 유지에 대한 부담이 커졌다. 현대자동차 디젤 단종 모델 판매량 추이 / 자료=현대자동차 (단위: 대) 여기에 환경 규제도 추가됐다. 지난해 9월 1일부로 유럽에서 시작한 국제표준배출가스시험방식(WLTP)로 인해 배출가스 측정 방법이 바뀌었다. 신차는 2017년 9월 1일부터 적용되고 기존 판매하던 차는 2018년 9월 1일까지 새로 측정을 하거나 판매를 중단해야한다.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반영하는 기준인데 우리나라는 올 가을부터 일본은 2020년 도입을 예고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3월 22일 '제작자동차 시험검사 및 절차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을 고시하고 시행에 나섰다. 이에 따르면 배출가스 측정방법이 WLTP 규정으로 변경된다. WLTP 규정은 기존의 배출가스 측정 방식에 비해 현실적인 주행환경을 더 반영한다. 측정 시간도 20분에서 30분으로 늘리고 가속, 고속주행, 급가속 등 여러가지 조건을 추가했다. 우리나라도 한-EU FTA에 따라 유럽과 일치하는 규정을 적용하면서 디젤차의 규제가 한층 강화된다. 수입차의 분위기도 비슷하다. 올들어 수입차 가운데에는 디젤 모델의 신차를 아예 출시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반면, 기아자동차는 대형 SUV 모하비를 새로운 규정에 맞춰 계속 판매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디젤 엔진에 대해 소비자의 피로도가 쌓였다"며 "디젤게이트와 최근의 화재 사건까지 디젤 엔진 자체가 문제인 것처럼 느끼는 상황에 하이브리드의 약진이 결국 디젤 엔진 모델의 축소로 이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다일 기자 auto@autocast.co.kr
  • 가솔린차보다 디젤차 감가 폭 크다...2014년식 5개 차종 분석
    데일리 뉴스 2018-01-26 09:55:58
    표=SK엔카닷컴 해를 넘길수록 디젤 차량의 감가 폭이 가솔린 차량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26일 SK엔카닷컴이 2014년식 중고차 인기모델 5종의 유종별 감가율을 분석한 결과 디젤 차량의 감가 폭이 가솔린 차량보다 컸다. 조사분석 대상은 차종별 국산 인기모델인 ▲그랜저HG(현대자동차) ▲뉴SM5 플래티넘(르노삼성) ▲더 뉴 스포티지 R(기아자동차) ▲더 뉴 아반떼(현대자동차) ▲스파크(한국GM)다. 대형, 준중형, 중형, SUV 차량은 디젤과 가솔린을, 경차는 가솔린과 LPG 종류를 분석했다. 중고차 시장 인기모델인 그랜저 HG의 경우 신차 출시 후 1년만에 가솔린은 12.1% 떨어진 반면 디젤은 9.4% 기록하며 디젤 차량의 잔존가치가 더 높게 나타났다. 하지만 2년 차부터 감가율이 가솔린 19.9%와 디젤 18.3%로 비슷해졌다. 3년 차에는 가솔린 30.5%, 디젤차량 31.7%를 기록하며 감가율이 역전됐다. 더 뉴 아반떼의 1년 차 감가율은 가솔린 19.5%, 디젤 11.6%를 기록하며 유종 간 8% 가까운 차이를 보였다. 2년 차부터는 차이가 소폭 줄어들면서 3년 차 시세에서는 가솔린 37.7%, 디젤 36.8%의 감가율을 기록, 유종별 감가율이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디젤 차량의 경우 높은 연비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으나 연식이 오래 될수록 승차감이 떨어지고 소음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하락폭이 큰 것으로 분석했다. 더 뉴 스포티지 R의 경우 다른 차종에 비해 낮은 감가율을 기록했다. 1년차 감가율이 가솔린 16.9%, 디젤 12.3%를 기록하며 유종 간에 4.6% 차이를 보였다. 이후 그 격차가 점점 줄어 3년차에는 가솔린 30.1%, 디젤 28.5%로 거의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다. SUV는 디젤 선호도가 높은 편이지만 연식이 오래될수록 차종에 상관없이 디젤 차량의 감가 폭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밖에 뉴 SM5 플래티넘의 경우 유종불문 감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년 차에 가솔린이 44.7%, 디젤이 49.5%의 감가율을 나타냈다. 이는 국내 중형차의 수요가 감소하면서 차의 잔존가치도 함께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SK엔카닷컴은 분석했다. 이 밖에 경차 인기모델인 스파크는 가솔린에서 가장 낮은 감가율을 기록했다. 또한 LPG의 경우 가솔린에 비해 가격 경쟁력은 있으나 주행 성능이 떨어지고 가격에 비해 연비가 낮다는 취약점이 있어 연식이 오래될수록 감가 폭이 크게 나타났다. 박홍규 SK엔카 사업총괄본부장은 “중고차 시세는 차종, 유종, 연식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되고, 감가율도 이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며 “SK엔카닷컴에서는 더욱 정확한 시세 정보 제공을 위해 시세 서비스를 개편하고 합리적인 중고차 거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토캐스트=이다정 기자 dajeong@autocast.kr
  • 이래도 될까? 쉐보레 크루즈 디젤 가격 2249만원~
    신차공개 2017-11-06 10:56:09
    쉐보레의 준중형 세단 크루즈 디젤의 가격이 공개됐다. 쉐보레는 6일 크루즈 디젤 모델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정확히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온라인에 가격표로 추정되는 문서가 공개됐다. 쉐보레 크루즈 디젤 해당 가격표에 따르면 크루즈 디젤 모델은 134마력의 1.6리터 디젤엔진을 장착하고 LT 트림과 LTZ 등 총 3가지로 구성했다. LT트림은 2249만원으로 동급 가솔린 모델 대비 약 250만원 가량 가격이 높다. 이는 디젤 엔진의 단가가 가솔린 엔진 대비 비싸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디젤 엔진은 커먼레일 인젝션 등의 특허를 보쉬 등 일부 회사가 독점하고 있어 로열티 부담 등이 크다. 쉐보레 크루즈 디젤 가격표 크루즈 디젤의 LT 트림은 1.4 터보 가솔린 모델의 기본 사양에 1.6 디젤 엔진과 GEN3 6단 자동변속기를 더하고 뒷좌석 에어덕트를 추가했다. 이외에 썬루프는 60만원, 내비게이션패키지는 100만원 등 옵션을 추가할 수 있다. 쉐보레 크루즈 디젤 가장 고급형이 LTZ는 2558만원으로 책정됐다. 17인치 타이어와 LED 주간주행등 가죽 인테리어, 버튼시동스마트키 등을 적용했다. 쉐보레 1.6리터 디젤엔진 쉐보레 크루즈 디젤의 가격 책정은 경쟁 모델로 볼 수 있는 현대자동차 아반떼 1.6 디젤과 비교해 시작가는 무려 609만원이나 비싸고 가장 비싼 모델도 아반떼의 2427만원보다 131만원 더 비싸다. 오토캐스트=이다일 기자 auto@autocast.kr
  • [데일리뉴스] 쉐보레 에퀴녹스 디젤 얼마나 조용할까? | 1012
    데일리 뉴스 2017-10-12 02:34:06
    매일아침 전해드리는 자동차소식 오토캐스트 10월 12일입니다. 쉐보레의 SUV 에퀴녹스는 정말 한국에 들어올까요? 디젤 엔진으로 뛰어난 상품성까지 갖출까요? 미국에서 어렴풋한 가능성이 제시됐습니다. 쉐보레가 디젤 엔진의 홍보에 나섰습니다. 크루즈와 에퀴녹스가 등장하며 디젤 엔진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를 강조하는 가운데 나온 영상이라 다소 의아하기도 하지만 아직까지 디젤은 잘 팔리는 엔진입니다. 쉐보레의 디젤의 책임자 오드리 브라운은 왜 디젤을 선택하냐는 질문에 토크 때문이라도 답변합니다. 그러면서 국내에는 준중형차로 소개한 크루즈의 해치백 모델을 보여줍니다. 같은 배기량에 토크가 더 좋기 때문에 가속, 추월이 더 유리하다고 설명합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쉐보레의 SUV 에퀴녹스가 등장합니다. 우리나라에 도입 여부를 두고 아직도 팽팽한 눈치작전이 벌어지는 모델입니다. 이번에는 디젤 엔진의 배출가스가 깨끗하다고 강조합니다. 흰 옷이나 인형, 꽃을 머플러에 들이대며 클린디젤을 강조합니다. 다른 영상에서 역시 에퀴녹스가 등장합니다. 이번에는 소음입니다. 에퀴녹스 뒷범퍼 근처에서 측정한 소음 수치가 일반적인 대화 소리보다 작다고 표시합니다. 또, 실내는 조용히 속삭이는 소리 정도라고 말합니다. 쉐보레는 디젤이 조용하고 깨끗하다고 강조하는 것입니다. 에퀴녹스의 광고 영상에는 실내 품질의 이야기도 담겼습니다. 발렛 파킹 입구에서 에퀴녹스를 태워주며 깜짝 놀라는 소비자들의 반응을 담았습니다. 마치 얼마 전 기아자동차가 보여줬던 K7의 수출형 모델 광고와 비슷한 느낌이기도 하네요. 에퀴녹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을 조금 더 보면서 오늘의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 [데일리뉴스] 쉐보레 에퀴녹스 디젤 하이브리드 연비 뛰어넘어 | 0816
    데일리 뉴스 2017-08-16 00:39:12
    매일 아침 전해드리는 자동차 소식 오토캐스트. 8월16일 시작하겠습니다.과연 우리나라에 들어올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쉐보레의 에퀴녹스가 디젤 모델로 미국 공인연비 복합 16.58km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경쟁 모델인 토요타의 라브4 하이브리드와 비교할 수치라고 설명했습니다.에퀴녹스는 우리나라에서 이른바 사골논란이 불거지는 캡티바와 동급 모델입니다. 쉐보레는 미국에서는 에퀴녹스를 그리고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는 캡티바를 주력으로 판매했지만 캡티바의 단종으로 에퀴녹스 한 종류만 남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도 쉐보레의 임팔라처럼 에퀴녹스도 수입, 판매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이미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2018년형 에퀴녹스는 기존 가솔린 엔진의 경우 국내에서 판매에 성공할 가능성이 낮았지만 이번에 등장한 1.6리터 터보 디젤 엔진 모델이라면 충분히 흥행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1.6리터 터보 디젤 엔진은 136마력(hp)의 최고출력을 내며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습니다. 2.0 터보 가솔린 엔진에 들어간 9단 자동변속기가 아닌 점이 아쉽지만 충분한 성능입니다. 특히, 14일 발표한 미국 EPA의 연비는 친환경차와 직접 경쟁할 수준이라는 설명입니다.쉐보레 에퀴녹스의 1.6 디젤은 미국기준 고속도로에서 리터당 16.58km, 복합 리터당 13.6km를 기록해 2.5리터 가솔린 하이브리드인 토요타 라브4 하이브리드의 복합연비와 동일하며 고속도로에서는 오히려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쉐보레 에퀴녹스의 국내 도입에 대해서 한국지엠은 여전히 침묵입니다. 신차 출시에 관한 것은 발표 전까지 기밀에 속하는데다 임금협상의 민감한 주제이기 때문입니다.지금까지 오토캐스트입니다.
  • [데일리뉴스] 디젤보다 연비좋은 가솔린 2019년 등장 | 0809
    데일리 뉴스 2017-08-09 00:26:32
    매일 아침 전해드리는 자동차 소식 오토캐스트. 8월 9일 시작하겠습니다.반세기 가까이 이어진 디젤엔진의 승용차 적용이 막을 내릴까요. 자동차 업계가 발빠르게 대체 방안을 찾아나섰습니다. 유럽에서는 바이오유 개발 소식이 들려왔고 일본은 하이브리드를 대안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이 가운데 마쯔다가 디젤엔진의 효율을 넘어서는 가솔린 엔진을 2019년 도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마쯔다의 새로운 엔진은 이른바 '스카이엑티브-엑스'. 가솔린 엔진에 G, 디젤에 D를 붙였던 마쯔다의 엔진 시리즈에서 X를 붙이면서 신기술을 도입했습니다.새로운 엔진의 성능은 디젤과 비슷한 수준이며 토크는 가솔린 대비 최대 30% 향상됩니다. 특히 연료효율은 가솔린 대비 35~45% 개선되며 디젤과 비슷한 수준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마쯔다는 가솔린 연료를 마치 디젤 엔진처럼 압축시켜 착화하는 방식 즉 HCCI 엔진을 활용한 것인데 이미 8년 전에 벤츠나 GM이 연구해서 모터쇼에서도 발표했던 기술이지만 상용화되진 않은 기술입니다.2007년 벤츠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HCCI 기술을 적용한 S클래스를 발표했습니다. 1.8리터 소형 가솔린 HCCI 엔진에 소형 전기 모터를 장착해 하이브리드까지 구현했습니다.GM 역시 새턴 아우라, 오펠 벡트라에 HCCI 엔진을 올려서 테스트했는데 2.2리터 엔진으로 180마력의 출력을 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아마도 친환경 디젤의 약진속에 빛을 보지 못한 것으로 추정됩니다.자동차 엔진의 핵심 과제는 효율입니다. 보통 가솔린 엔진은 25에서 35% 정도를, 디젤 엔진은 40% 정도를 동력으로 전환합니다. 나머지는 열로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디젤의 효율과 가솔린의 장점을 살린 HCCI 엔진이 등장한 것입니다. 과연 미래 엔진의 새로운 형태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등장할지 주목해야겠습니다.지금까지 오토캐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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